ㅋㅋㅋㅋㅋㅋ내가 휴지심으로 저렇게 해놓은 다음에 방으로 쓱 들왔엌ㅋㅋㅋㅋㅋㅋ 그러고한참있다가 갑자기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만해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신발!!!!! 이러면서 방문을 걷어차면서 들어옴 ㅋㅋㅋㅋㅋ 너 치매 걸렸냐? 똥을 어떻게 하면 저기다 싸냐고 돌았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겁나 불쌍한표정으로 나도 싸고 너무 놀래서 그냥 나온건데 니가 한번만 치워주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미친년이 드디어 돌았다고 엄마한테 전화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참고로우리오빠 26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알았어 치울게..이러고 가서 맨손으로 잡으니까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놀래서 말이 안나오나 봐 그러더니 하....씨.발 씨.발!!!!! 미친년 씨.발!!!!!이러면서 멀리서만 보고잇는겨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그걸 손으로 뿌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땅으로 막 떨어질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겁나 너무 웃겨서 바닥을 뒹굴면서 병.신 시.발ㅋㅋㅋㅋㅋㅋㅋ이게 똥으로ㅋㅋㅋㅋ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배를 잡고 겁나 웃었더니 ?..?진짜 진심 걱정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가까이 와서 보고 나 발로 열라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안아픔 개재밋네ㅋㅋㅋㅋㅋ오빠도 겁나 웃으면서 나 때리다가 엄마오면 해보자고 만드는거알려달래ㅋㅋㅋㅋㅋㅋㅋ 지금.....똥만들러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보고 엄청 웃은 문제의 글+사진)
뭔가 하고 봤는데 진짜 너무 웃긴거
글쓴이가 글을 너무 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하다 말고 배꼽 잡고 웃었지 ㅋㅋㅋ
그걸로 내 기억속에서 영영 사라지는줄 알았어....
하.지.만........
어느날이였지....
화장실이 급해서 지각이라는 동생을 밀치고 볼일을 봤어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휴지를 다 썼네?
.
.
.
.
.
머리에 갑자기 스치는 생각 "휴지로 똥만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 다 쓰고나면 왜...
이런거 있자나....ㅋㅋㅋ뭐라고 불러야할지..니이름을 찾지 못했어
이걸 물로 적셨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정말 지각인지 급하게 "빨리 안싸고 안나오냐?"를 외쳤지만
그딴 소린 내 귀에 안들어온지 오래전 ㅋㅋㅋㅋ
이미 "휴지로 똥만들어야지"
"똥 만들어야지"
똥
똥
똥
이생각 뿐이였음 ㅋㅋㅋㅋ
ㅋㅋㅋㅋ물에 적신 휴지는 세개로 분리가되어
흰색 보이는건 휴지통으로 던지고 나머지를 찢고 찢어
어느새 똥처럼 보이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화장실에 들어와서 이 똥을 보는 동생을 생각하며
배꼽을 잡으며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이미 지각이라고 단정짓고는 마음이 편했는지
온순하게 씻으로 들어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침대에서 동생 반응을 생각하며 배꼽잡고 뒹구는데
아니 이자식이.....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거야
혹시 못봤나? 싶어서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변기통에 살포시 올려놨던 내 똥이.........
응?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말도 없이 치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아 그걸 보는데 더 웃긴거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무슨생각으로 그걸 치웠지?ㅋㅋㅋㅋ하고 난 웃으면서
학교가려는 동생을 잡고
"야 내 똥 봤어?ㅋㅋㅋㅋ니가 치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그걸 치움?"
"아 ㅄ 꺼져 드러워 죽겠으니까"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해서
"그거 손으로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이랬지 ㅋㅋㅋㅋ
"아침부터 드럽게 꺼지라고ㅡㅡ"
하더니 시크하게 학교에 갔지.......................
뭐 시원치 않은 반응에 난 시무룩해져버렸지............
그렇게 또 잊혀져가는구나 했지...
B.U.T
난 장난끼가 많아 ....................ㅋㅋㅋ
그런 내 눈에 또 그 문제의 휴지쓰고남은 기둥?이 보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이번엔 엄마를 놀려야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만들어서
이번엔 좀 리얼하게 화장실이 엄청 급한척 연기까지하며 들어갔어 ㅋㅋㅋ
그리고 그 똥을 바닥에 살포시 내려놓고 나왔지 ㅋㅋㅋㅋㅋ
몇 분 후...............................
외마디 비명과 함께 엄마가 나왔어
"꺅.........기집애야 너 화장실에 똥 모야 안치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청나게 웃으면서 엄마한테 말했지
"날 사랑한다면 치워주면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소리하고있네 빨리 치워!"-엄니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소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그래 미친소리 맞죠ㅠㅠㅠㅠㅠㅠㅠㅠ맞는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너무 급해서 그랬어.........치워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끝까지 치워달라하다 한대 맞고서야 웃음을 멈추고 엄마한테 사실을 말했지 ㅋㅋㅋ
사실 그거 가짜야...ㅋㅋㅋ하고 똥을 들어서 엄마한테 보여줬지 ㅋㅋㅋㅋㅋㅋ
엄만 그래도 구역질이 나는지 웩웩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너의 똥은 그것마저 사랑스러웠지만
다 커버린 너의 똥은 용서가 안된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내 똥도 치워줬는데 엄만 동생보다 나 안사랑하냐?"
라며 큰소리 치자 내 동생이 한마디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으로 동생 엄마 놀리기 (사진 날유)
요즘 친구들이 카톡으로
재밌는 영상이나 글이 있으면 보내주는데
"휴지로 똥만들기"라는 제목으로
캡쳐랑 글이 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
(휴지로 똥만들기 첨부)
(글첨부)
ㅋㅋㅋㅋㅋㅋ내가 휴지심으로 저렇게 해놓은 다음에 방으로 쓱 들왔엌ㅋㅋㅋㅋㅋㅋ
그러고한참있다가 갑자기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만해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신발!!!!! 이러면서 방문을 걷어차면서 들어옴 ㅋㅋㅋㅋㅋ
너 치매 걸렸냐? 똥을 어떻게 하면
저기다 싸냐고 돌았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겁나 불쌍한표정으로 나도 싸고 너무 놀래서 그냥 나온건데 니가 한번만 치워주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미친년이 드디어 돌았다고 엄마한테 전화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참고로우리오빠 26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알았어 치울게..이러고 가서 맨손으로 잡으니까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놀래서 말이 안나오나 봐
그러더니 하....씨.발 씨.발!!!!! 미친년 씨.발!!!!!이러면서 멀리서만 보고잇는겨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그걸 손으로 뿌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땅으로 막 떨어질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겁나 너무 웃겨서 바닥을 뒹굴면서 병.신 시.발ㅋㅋㅋㅋㅋㅋㅋ이게 똥으로ㅋㅋㅋㅋ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배를 잡고 겁나 웃었더니
?..?진짜 진심 걱정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가까이 와서 보고 나 발로 열라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안아픔 개재밋네ㅋㅋㅋㅋㅋ오빠도 겁나 웃으면서 나 때리다가 엄마오면 해보자고 만드는거알려달래ㅋㅋㅋㅋㅋㅋㅋ
지금.....똥만들러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보고 엄청 웃은 문제의 글+사진)
뭔가 하고 봤는데 진짜 너무 웃긴거
글쓴이가 글을 너무 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하다 말고 배꼽 잡고 웃었지 ㅋㅋㅋ
그걸로 내 기억속에서 영영 사라지는줄 알았어....
하.지.만........
어느날이였지....
화장실이 급해서 지각이라는 동생을 밀치고 볼일을 봤어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휴지를 다 썼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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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에 갑자기 스치는 생각 "휴지로 똥만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 다 쓰고나면 왜...
이런거 있자나....ㅋㅋㅋ뭐라고 불러야할지..니이름을 찾지 못했어
이걸 물로 적셨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정말 지각인지 급하게 "빨리 안싸고 안나오냐?"를 외쳤지만
그딴 소린 내 귀에 안들어온지 오래전 ㅋㅋㅋㅋ
이미 "휴지로 똥만들어야지"
"똥 만들어야지"
똥
똥
똥
이생각 뿐이였음 ㅋㅋㅋㅋ
ㅋㅋㅋㅋ물에 적신 휴지는 세개로 분리가되어
흰색 보이는건 휴지통으로 던지고 나머지를 찢고 찢어
어느새 똥처럼 보이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화장실에 들어와서 이 똥을 보는 동생을 생각하며
배꼽을 잡으며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이미 지각이라고 단정짓고는 마음이 편했는지
온순하게 씻으로 들어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침대에서 동생 반응을 생각하며 배꼽잡고 뒹구는데
아니 이자식이.....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거야
혹시 못봤나? 싶어서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변기통에 살포시 올려놨던 내 똥이.........
응?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말도 없이 치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아 그걸 보는데 더 웃긴거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무슨생각으로 그걸 치웠지?ㅋㅋㅋㅋ하고 난 웃으면서
학교가려는 동생을 잡고
"야 내 똥 봤어?ㅋㅋㅋㅋ니가 치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그걸 치움?"
"아 ㅄ 꺼져 드러워 죽겠으니까"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해서
"그거 손으로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이랬지 ㅋㅋㅋㅋ
"아침부터 드럽게 꺼지라고ㅡㅡ"
하더니 시크하게 학교에 갔지.......................
뭐 시원치 않은 반응에 난 시무룩해져버렸지............
그렇게 또 잊혀져가는구나 했지...
B.U.T
난 장난끼가 많아 ....................ㅋㅋㅋ
그런 내 눈에 또 그 문제의 휴지쓰고남은 기둥?이 보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이번엔 엄마를 놀려야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만들어서
이번엔 좀 리얼하게 화장실이 엄청 급한척 연기까지하며 들어갔어 ㅋㅋㅋ
그리고 그 똥을 바닥에 살포시 내려놓고 나왔지 ㅋㅋㅋㅋㅋ
몇 분 후...............................
외마디 비명과 함께 엄마가 나왔어
"꺅.........기집애야 너 화장실에 똥 모야 안치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청나게 웃으면서 엄마한테 말했지
"날 사랑한다면 치워주면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소리하고있네 빨리 치워!"-엄니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소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그래 미친소리 맞죠ㅠㅠㅠㅠㅠㅠㅠㅠ맞는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너무 급해서 그랬어.........치워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끝까지 치워달라하다 한대 맞고서야 웃음을 멈추고 엄마한테 사실을 말했지 ㅋㅋㅋ
사실 그거 가짜야...ㅋㅋㅋ하고 똥을 들어서 엄마한테 보여줬지 ㅋㅋㅋㅋㅋㅋ
엄만 그래도 구역질이 나는지 웩웩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너의 똥은 그것마저 사랑스러웠지만
다 커버린 너의 똥은 용서가 안된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내 똥도 치워줬는데 엄만 동생보다 나 안사랑하냐?"
라며 큰소리 치자 내 동생이 한마디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도 가짜똥이였냐? 아 ㅄ 드러워서 발로 툭차서 변기통에 넣었지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이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아 더럽게 그걸 왜 발로 차냐 화장실 슬리퍼로 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한번 해봐...너무 웃겨
문제의 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