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요 대충읽어주세요~~ㅎㅎ 저는 의료서비스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나름 종합병원이라고 일컫는 병원의! 특정과에 6개월 남짓 다니게 되면서 그간의 사연들과 황당하게 퇴사하게된 사연까지 얼이 빠진채 이렇게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뭐 30살도 채 되지 않은 인생사에 이런 황당한 일을 격게 되나 싶습니다 그 황당한 일인 즉슨,, 그 직장이란 곳엔 저를 기준으로 서열이 높은(물론 월급&경력순으로) 인간 여자가 셋, 그리고 서열이 낮은 인간 여자가 둘 이렇게 있었습니다 입사후 한달이 채 되기전 그러니 그곳에서의 첫 월급을 받기전 서열 1순위의 인간 여자가 커피를 사달라기에 별 생각없이 큰돈도 아니니 선뜻 6인분의 커피를 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이 스펙타클한 사건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지요;; 1주일뒤 역시 월급을 받기전 1순위의 인간여자와 2순위의 인간여자가 합심하여 또 커피를 사달라고 하는;; 어이가 없었지만 또 사줬(던 내가 병신-_-)지요. 그런식으로 월급을 받은후에도 수차례 6인분 혹은 8인분의 커피를 사게 되었고 같은 날 월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든 붙여서 어떤식으로든 어떤종류든(커피든 아이스크림이든) 뜯어먹기를 수차례-_- 그러던 어느날 카드값을 확인하던차 뜯어먹힌 금액이 적은 액수긴 해도 몇달치를 합쳐보니 왜 내가 이렇게 적선을 해야하는것인가;;;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 날 이후부터는 사달라는 말을 쌩까면서 그들의 늪에서 벗어나게 되었지만(불완전히-_-) 대신 서열 3위, 5위, 6위 등이 저대신 뜯김은 물론이고 함께 뒷담화를 나누며 우리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게 되었지요. 어느날은 커피를 사달라는 서열1위여자의 말을 쌩깠더니 정색을 하고 불러서는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니? 커피 한잔에 얼마한다고, 요즘엔 왜 자꾸 안사주니?'-_- 황당함을 애써감추며 저는 '돈없어요 카드값내기도 벅차요'라고 했더니만 그여자하는말 '월급받아다가 뭐하길레 매번 돈없다고하는거니?'_-_-_-_-_-_ 어이상실+황당함!!! 왜!!왜!! 돈이 남아돈들 내가 왜 너한테 커피를 사줘야하는거며!! 니가 나보다 많이 벌면서 왜 월급도 훨씬 적은 나한테 사달라고 매번 하는건데!! 넌 왜 안사주는데!! 그렇습니다. 그 여자한테 커피? 얻어먹은적 없습니다. 또 어느날은 날씨도 꿀꿀하고 삼겹살이 땡기는 날이라 혼잣말로 '아,, 삼겹살땡긴다'랬다가 그날은 제가 삼겹살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날 개인적인 일로 선약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말이죠 나는 그 회식(?)자리에 참여하지못한다고 알리고는 이사문제로 부동산아저씨와 집을 보러 다니느라 두어시간뒤 집에 들어가게되었는데 모두들 연락두절-_- 알고봤더니 서열1위여자의 인솔로 제가 쏘기로한 회식자리로 모두 이동하였고 2시간이 지나도 연락도 없이 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서열5위 6위에게 저와의 연락을 단절시켰던거였죠-_- 참고로 서열1위여자는 36세로 시집을 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뭐 나이도 있는 분이 왜 그러는지 알수는 없으나 다음날 출근을 했더니 왜 초중고때의 친구간의 삐짐?? 뭐 그런 행동을 보이더군요 인사해도 썡- 말걸어도 못들은척ㅋㅋㅋㅋㅋㅋ 그외에도 의도치 않은 회식이 수차례 있었으나 서열1위와 2위의 여자가 낸적은 제가 참석하지 않았던 그날 하루!! 병원경비로 처리되는 것이 아닌날은 모두 서열3위, 5위, 6위가 냄;;;;; ㅋㅋㅋㅋㅋ 6개월간에 각 평균 2회이상 쏜걸로 알고 있음ㅋㅋㅋㅋㅋ 그외 다수의 사건사고가 많았으나 중략하고, 대미를 장식할 사건!! 두둥!!! 그래요 솔직히 평소 지각이 잦던 저는 매번 아슬아슬히 출근을 했더랬죠 (여기서 옆으로 새는 얘기 서열2위역시 지각이 잦았으나 그녀는 당당히 늦게 출근하고는 1시간은 밥먹고 화장한다음에 나와서는 일은 커녕 컴터앞에 자리잡고 인터넷쇼핑을ㅋㅋ) 암튼 그런 나날들을 보내던중 어느날 저는 출근 시간을 훨씬 넘겨 기상을 하게 됩니다 부재중2통중 병원전화1통 직장동료전화1통 그외 카톡들 급히 서열1위에게 전화를 떄렸으나 수신거부??? 세수만 대충하고 옷을 걸치고 나가는데 서열2위에게서 전화가!! '너 오지말라고 전화하는거야. 그냥 쉬어'-_- '엥? 어떻게 그래요.. 어째요저?' '몰라 서열1위 화났어 일단와서 빌어 그럼'-_- 후다닥 갔을때는 이미 출근시간을 한시간가량을 넘어가려는;; 서열1위는 저를 세워놓고 화를 내기 시작했지요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3가지중 하나라고-_- 이상황에서 두가지는 뭘까 하는;;;; ㅋㅋㅋ (알고보니 병원전화로 했을 당시 중간에 음성으로 넘어가는게 일부러 전화를 끊었다는 오해를하고 이미 삐진상태;;_) 그러곤 오늘은 일단 퇴근하시라고 얼굴보면 더 열받으니까 사라지시라는;;; 죄송하다고 다신안그러겠노라고 빌면 용서해주겠지 싶어 그러길 1시간... 2시간...3시간.............................. 진료실접근금지에 대화도 거부당하고 없는 사람취급에 저는 그냥마냥 서있기만 하다가 일도 못하고 그냥마냥 서있기만하다가;;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 집으로 왔더랬죠-_- 그날 저녁 직장동료의 전화통화에서 서열1위의 전언을 듣게 됩니다 캐비닛에 사직서넣어놨으니 내일와서 작성하라는-_- 하하하하하,, 뭐 그동안 쌓인것도 있고 드러워서 관두겠단 생각으로 담날 일부러 점심시간에 맞춰 가보았더니 하하하하하하,, 그래 캐비닛의 내 소지품이랄것도 없는 것들은 깨끗하게 비워져있었고 사직서가 반갑게! 대충 갈겨적고 그들이 밥먹고 들어오기전에 알바샘과 인사후 언능 집에 와버렸더니 아하하하하하하 뭐 이런년들이!!!! ㅋㅋㅋㅋ 담날 집에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었는데 문을 두드리고 열어보고 누군가가 난리를 치길레 도둑이나 잡상인이겠거니 하고 다시금 잠을 자다가 오후가 되어 일어나 전 동료와 통화를 하였더니만 갈겨놓은 사직서를 아침에 확인을 하였고 몰래 왔다갔다는 이유로 무단침입을 했다니, 뭔가를 훔쳐갔다니, 경찰에 신고를 해야한다느니, 직원도 아닌게 어딜 함부로 왔다갔느니, cctv를 돌려보아야한다느니,,, 둘이서 그렇게 의견을 주고받다가 사라지더니 돌아와서는 내욕을 그렇게 신명나게 하더라는 알고봤더니 자고 있는 틈에 집에와서 따질려고 둘이 왔는데 아무리 두드리고 문을 열려해봐도(?) 기척이 없는게 자기네들이 온줄 알고 숨어있는게 틀림없다는;; 그러고는 저한테는 문자로 한다는 말이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 너한테 감정은 없다.. 업무상 실수는 니가 잘못한거니까.. 화를 내는거고.. 암튼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그래야 나중에 웃으면서 보지 않겠니?' 라는 나참 어이가 없어서 -_- 그러곤 점심시간엔 다른 사람들한테 한다는 말이 다음날 출근해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할려고 했다는? 그러면서 왜 캐비닛은 비워두셨는지 왜 사직서는 올려두셨는지 의문점만 늘어나는-_- 마침 사직서를 쓰던중 날짜를 잘못적은 부분이 있어서 처리가 안되었다고 다시 와서 작성하고 가라는데 역시 저한테 문자로는 그래놓고는 자기네들끼리는 실업연금받으려는게 아니냐는 못받게해야한다는 뭐 이따위 시덥잖은 의논은 하셨다는 36세 미혼녀와 34세 임산부 여자들ㅋㅋ 애초에 번거로워서 실업연금따위 생각치도 않았었는데 그 얘길 듣고보니 안받더라도 신청은 해야겠기에 당장 고용센터에 알아보러달려감!!!!!!!!!!!!!!!!!!!!!!!!!!!!!!!!!!!!!!!!!!!!!!!!!
이런 직장 다녀보실래요?
좀 길어요 대충읽어주세요~~ㅎㅎ
저는 의료서비스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나름 종합병원이라고 일컫는 병원의!
특정과에 6개월 남짓 다니게 되면서 그간의 사연들과 황당하게 퇴사하게된 사연까지 얼이 빠진채 이렇게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뭐 30살도 채 되지 않은 인생사에 이런 황당한 일을 격게 되나 싶습니다
그 황당한 일인 즉슨,,
그 직장이란 곳엔 저를 기준으로 서열이 높은(물론 월급&경력순으로) 인간 여자가 셋, 그리고 서열이 낮은 인간 여자가 둘 이렇게 있었습니다
입사후 한달이 채 되기전 그러니 그곳에서의 첫 월급을 받기전 서열 1순위의 인간 여자가 커피를 사달라기에 별 생각없이 큰돈도 아니니 선뜻 6인분의 커피를 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이 스펙타클한 사건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지요;;
1주일뒤 역시 월급을 받기전 1순위의 인간여자와 2순위의 인간여자가 합심하여 또 커피를 사달라고 하는;; 어이가 없었지만 또 사줬(던 내가 병신-_-)지요.
그런식으로 월급을 받은후에도 수차례 6인분 혹은 8인분의 커피를 사게 되었고 같은 날 월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든 붙여서 어떤식으로든 어떤종류든(커피든 아이스크림이든) 뜯어먹기를 수차례-_-
그러던 어느날 카드값을 확인하던차 뜯어먹힌 금액이 적은 액수긴 해도 몇달치를 합쳐보니 왜 내가 이렇게 적선을 해야하는것인가;;;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 날 이후부터는 사달라는 말을 쌩까면서 그들의 늪에서 벗어나게 되었지만(불완전히-_-)
대신 서열 3위, 5위, 6위 등이 저대신 뜯김은 물론이고 함께 뒷담화를 나누며 우리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게 되었지요.
어느날은 커피를 사달라는 서열1위여자의 말을 쌩깠더니 정색을 하고 불러서는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니? 커피 한잔에 얼마한다고, 요즘엔 왜 자꾸 안사주니?'-_-
황당함을 애써감추며 저는 '돈없어요 카드값내기도 벅차요'라고 했더니만 그여자하는말
'월급받아다가 뭐하길레 매번 돈없다고하는거니?'_-_-_-_-_-_
어이상실+황당함!!! 왜!!왜!! 돈이 남아돈들 내가 왜 너한테 커피를 사줘야하는거며!! 니가 나보다 많이 벌면서 왜 월급도 훨씬 적은 나한테 사달라고 매번 하는건데!! 넌 왜 안사주는데!!
그렇습니다. 그 여자한테 커피? 얻어먹은적 없습니다.
또 어느날은 날씨도 꿀꿀하고 삼겹살이 땡기는 날이라 혼잣말로 '아,, 삼겹살땡긴다'랬다가
그날은 제가 삼겹살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날 개인적인 일로 선약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말이죠
나는 그 회식(?)자리에 참여하지못한다고 알리고는 이사문제로 부동산아저씨와 집을 보러 다니느라
두어시간뒤 집에 들어가게되었는데 모두들 연락두절-_-
알고봤더니 서열1위여자의 인솔로 제가 쏘기로한 회식자리로 모두 이동하였고 2시간이 지나도 연락도 없이 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서열5위 6위에게 저와의 연락을 단절시켰던거였죠-_-
참고로 서열1위여자는 36세로 시집을 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뭐 나이도 있는 분이 왜 그러는지 알수는 없으나 다음날 출근을 했더니
왜 초중고때의 친구간의 삐짐?? 뭐 그런 행동을 보이더군요
인사해도 썡- 말걸어도 못들은척ㅋㅋㅋㅋㅋㅋ
그외에도 의도치 않은 회식이 수차례 있었으나 서열1위와 2위의 여자가 낸적은 제가 참석하지 않았던 그날 하루!!
병원경비로 처리되는 것이 아닌날은 모두 서열3위, 5위, 6위가 냄;;;;; ㅋㅋㅋㅋㅋ
6개월간에 각 평균 2회이상 쏜걸로 알고 있음ㅋㅋㅋㅋㅋ
그외 다수의 사건사고가 많았으나 중략하고,
대미를 장식할 사건!! 두둥!!!
그래요 솔직히 평소 지각이 잦던 저는 매번 아슬아슬히 출근을 했더랬죠
(여기서 옆으로 새는 얘기 서열2위역시 지각이 잦았으나 그녀는 당당히 늦게 출근하고는 1시간은 밥먹고 화장한다음에 나와서는 일은 커녕 컴터앞에 자리잡고 인터넷쇼핑을ㅋㅋ)
암튼 그런 나날들을 보내던중 어느날 저는 출근 시간을 훨씬 넘겨 기상을 하게 됩니다
부재중2통중 병원전화1통 직장동료전화1통 그외 카톡들
급히 서열1위에게 전화를 떄렸으나 수신거부???
세수만 대충하고 옷을 걸치고 나가는데 서열2위에게서 전화가!!
'너 오지말라고 전화하는거야. 그냥 쉬어'-_-
'엥? 어떻게 그래요.. 어째요저?'
'몰라 서열1위 화났어 일단와서 빌어 그럼'-_-
후다닥 갔을때는 이미 출근시간을 한시간가량을 넘어가려는;; 서열1위는 저를 세워놓고 화를 내기 시작했지요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3가지중 하나라고-_- 이상황에서 두가지는 뭘까 하는;;;; ㅋㅋㅋ
(알고보니 병원전화로 했을 당시 중간에 음성으로 넘어가는게 일부러 전화를 끊었다는 오해를하고 이미 삐진상태;;_)
그러곤 오늘은 일단 퇴근하시라고 얼굴보면 더 열받으니까 사라지시라는;;;
죄송하다고 다신안그러겠노라고 빌면 용서해주겠지 싶어 그러길 1시간...
2시간...3시간..............................
진료실접근금지에 대화도 거부당하고 없는 사람취급에 저는 그냥마냥 서있기만 하다가 일도 못하고 그냥마냥 서있기만하다가;;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 집으로 왔더랬죠-_-
그날 저녁 직장동료의 전화통화에서 서열1위의 전언을 듣게 됩니다
캐비닛에 사직서넣어놨으니 내일와서 작성하라는-_-
하하하하하,, 뭐 그동안 쌓인것도 있고 드러워서 관두겠단 생각으로 담날 일부러 점심시간에 맞춰 가보았더니
하하하하하하,, 그래 캐비닛의 내 소지품이랄것도 없는 것들은 깨끗하게 비워져있었고 사직서가 반갑게!
대충 갈겨적고 그들이 밥먹고 들어오기전에 알바샘과 인사후 언능 집에 와버렸더니
아하하하하하하 뭐 이런년들이!!!! ㅋㅋㅋㅋ
담날 집에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었는데 문을 두드리고 열어보고 누군가가 난리를 치길레
도둑이나 잡상인이겠거니 하고 다시금 잠을 자다가 오후가 되어 일어나 전 동료와 통화를 하였더니만
갈겨놓은 사직서를 아침에 확인을 하였고 몰래 왔다갔다는 이유로
무단침입을 했다니, 뭔가를 훔쳐갔다니, 경찰에 신고를 해야한다느니, 직원도 아닌게 어딜 함부로 왔다갔느니, cctv를 돌려보아야한다느니,,,
둘이서 그렇게 의견을 주고받다가 사라지더니 돌아와서는 내욕을 그렇게 신명나게 하더라는
알고봤더니 자고 있는 틈에 집에와서 따질려고 둘이 왔는데 아무리 두드리고 문을 열려해봐도(?)
기척이 없는게 자기네들이 온줄 알고 숨어있는게 틀림없다는;;
그러고는 저한테는 문자로 한다는 말이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 너한테 감정은 없다.. 업무상 실수는 니가 잘못한거니까.. 화를 내는거고.. 암튼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그래야 나중에 웃으면서 보지 않겠니?' 라는
나참 어이가 없어서 -_-
그러곤 점심시간엔 다른 사람들한테 한다는 말이 다음날 출근해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할려고 했다는?
그러면서 왜 캐비닛은 비워두셨는지 왜 사직서는 올려두셨는지
의문점만 늘어나는-_-
마침 사직서를 쓰던중 날짜를 잘못적은 부분이 있어서 처리가 안되었다고 다시 와서 작성하고 가라는데
역시 저한테 문자로는 그래놓고는 자기네들끼리는 실업연금받으려는게 아니냐는 못받게해야한다는
뭐 이따위 시덥잖은 의논은 하셨다는 36세 미혼녀와 34세 임산부 여자들ㅋㅋ
애초에 번거로워서 실업연금따위 생각치도 않았었는데 그 얘길 듣고보니 안받더라도 신청은 해야겠기에
당장 고용센터에 알아보러달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