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써보는거지만 일단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궈궈 서론이 좀 김요.내려도됨ㅇㅇ 글쓴이 아직 풋풋한 중딩 우리 누님 나랑 나이차이 쫌 나는 23살. 화장하면 10대로 보임.화장의 신비로움이란.. 요즘 인터넷하다보면 좀 심하다..심은 여자들 이야기가 있잖슴? 흔히 보X아치라고 부르는거.난 예쁜말을 사랑하는 남자니까 재물을 사모하는 여성. 즉 줄여서 재성이라 부르겠음.절대 오늘 싸우고온 친구이름이 아님.진짜임 쨋든 울 누님이 혹시..그런 재성이었다면 나는 앞으로 누님이 시집을 가서 타겟을 바꾸기 전까지는 무거운모든것을 다 들어야하고 남자이니까 가끔 누님이 주던 용돈은 없어지고 내가 음식점가서 돈을 펑펑써야하고(현재까지는 반반씩냄.누님 비싼거시키지말어 다 먹던가 배터지겠어) 장가갈때 집사야한다는것을 주입시키고 쨋든 앞날이 눈을 감은것마냥 깜깜해서 누님에게 '재성 테스트'를 해보려고했으나 최종보스몹이었던 누님께서는 바로 눈치까고 나에게 주입식교육을 시작했음. 재성이보다 나쁜게 누님임 아 들켰네 나 재성이랑 싸움요. 재성아 미안 괜찮아 임마 넌 흔한이름이야. 쨋든 누님께서 말했던 좋은 남자의 요건이란 이럼. 1.벤츠타는 남자보다는 안전운행하는 남자가 좋다. 벤츠는 돈있는 사람이면 누구던 살수있지만(미성년자제외) 내가 보고있는데 운전을 거칠게 하는 남자는 나중에 술먹고 거칠게하거나 사고나더라도 책임못진다.면서 면허증도 없는 나한테 안전운행주입시킴요 난 나중에 정지선 신호등 다 지키고 누님은 태워주지말아야지. 2.프로포즈할때만 이벤트해주는남자말고 소소한 이벤트를 자주해주는남자가 좋다. 한 번에 뽷!!하는 이벤뚜도 좋지만 가끔 네 생각이 나서 장미꽃을 샀다면서 꽃을 내미는 남자라던지 미키그려진 귀여운 시계같은거 내미는 남자가 좋다고함. 내생각엔 그런 로맨틱한 남자가 프로포즈를 소소하게 할리가 없으니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음요 누님 속물임 3.키스도 중요하다. 키스를 해봤는데 영~구리다면 유전자 타입이 안 맞는 사이라캄. 조상에서 갈라놓으려는 사람이라캄 근데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 4.간단한 요리조차 못하는 남자는 최악이다. 나 아픈데 식사못했다고 징징거리는 남자는 싫다는데. 적어도 반찬데워먹고 계란후라이라도 해먹어야 마음이 편해진다면서 있지도 않은 남편걱정은 오라지게도 해주면서 있는 남동생은 갈굼 이중인격자 5.자신의 꿈이 없는자는 신용도 없다. 자신의 직업을 내팽겨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남자에게 내조 확실히 해줄수있다고함. 그럼 지금껏해온 공부는 어쩔건데 라고 하니까 나름 귀엽다고 생각했는지 헤헷.함. 속이 울렁거림 6.역사책에 실린 영웅은 남편으론 최악이다. 역사책에 실린 남자들은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남자랑은 다르다캄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처가 악처로 유명했는데 누님은 그런 남자라면 저도 악처되겠답니다. 7.책임감이 필요하다. 매일매일 엄마한테 전화걸고 무슨 잘못만하면 내가 그런게 아니라~거리는 남자는 애지 애인이건 남편이건 싫다함 예를 들어 바람을피다 걸렸는데 "저 여자애가 꼬셨어!"라고 한다면 그 남자는 최악이라는거임. 차라리 쿨하게 헤어지자.너한텐 마음이 없다.라는 남자가 좋다함 8.더치페이? 무조건 남자가 돈 다 내야한다!는 말이 아님.제목만보고 욕하지말아주오 누님의 지론으로는 굳이 비싼 렛으토랑가서 돈쓰는것보다는 소소하게 차에서 도시락까먹고 공원에서 피크닉하고..그런 로망이 있는듯 친가 외가 다 따져서 유일한 XX염색체다보니(30대이상 제외) 소녀적 감수성이 좀 남아있는듯은 개뿔 레슬링기술시험해보지맙시다 누님 쟁반짜장 시켜서 막 같은 면발먹고 쪽!이나 책 상,하권 사서 서로 읽고 내용 말해주고 하여간 솔로염장지르는건 다 하고싶다함 고로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찰싹 붙어있을거라함 비슷한 사람보면 욕해주삼.누님 수명늘어나라고 욕해달라고하는거임 절대 내가 솔로라서가 아님 몇개 더 있었는데 기억안남 그럼 바이바이 별 쓰잘데기없는 소리 봐줘서 캄사
우리 누님의 남자고르는법
안녕하세요.처음 써보는거지만 일단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궈궈
서론이 좀 김요.내려도됨ㅇㅇ
글쓴이 아직 풋풋한 중딩
우리 누님 나랑 나이차이 쫌 나는 23살.
화장하면 10대로 보임.화장의 신비로움이란..
요즘 인터넷하다보면 좀 심하다..심은 여자들 이야기가 있잖슴?
흔히 보X아치라고 부르는거.난 예쁜말을 사랑하는 남자니까 재물을 사모하는 여성.
즉 줄여서 재성이라 부르겠음.절대 오늘 싸우고온 친구이름이 아님.진짜임
쨋든 울 누님이 혹시..그런 재성이었다면 나는 앞으로 누님이 시집을 가서 타겟을 바꾸기 전까지는
무거운모든것을 다 들어야하고 남자이니까 가끔 누님이 주던 용돈은 없어지고
내가 음식점가서 돈을 펑펑써야하고(현재까지는 반반씩냄.누님 비싼거시키지말어 다 먹던가 배터지겠어)
장가갈때 집사야한다는것을 주입시키고 쨋든 앞날이 눈을 감은것마냥 깜깜해서
누님에게 '재성 테스트'를 해보려고했으나
최종보스몹이었던 누님께서는 바로 눈치까고 나에게 주입식교육을 시작했음.
재성이보다 나쁜게 누님임
아 들켰네 나 재성이랑 싸움요.
재성아 미안
괜찮아 임마 넌 흔한이름이야.
쨋든 누님께서 말했던 좋은 남자의 요건이란 이럼.
1.벤츠타는 남자보다는 안전운행하는 남자가 좋다.
벤츠는 돈있는 사람이면 누구던 살수있지만(미성년자제외) 내가 보고있는데 운전을 거칠게 하는 남자는 나중에 술먹고 거칠게하거나 사고나더라도 책임못진다.면서
면허증도 없는 나한테 안전운행주입시킴요
난 나중에 정지선 신호등 다 지키고 누님은 태워주지말아야지.
2.프로포즈할때만 이벤트해주는남자말고 소소한 이벤트를 자주해주는남자가 좋다.
한 번에 뽷!!하는 이벤뚜도 좋지만 가끔 네 생각이 나서 장미꽃을 샀다면서 꽃을 내미는 남자라던지 미키그려진 귀여운 시계같은거 내미는 남자가 좋다고함.
내생각엔 그런 로맨틱한 남자가 프로포즈를 소소하게 할리가 없으니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음요
누님 속물임
3.키스도 중요하다.
키스를 해봤는데 영~구리다면 유전자 타입이 안 맞는 사이라캄.
조상에서 갈라놓으려는 사람이라캄
근데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
4.간단한 요리조차 못하는 남자는 최악이다.
나 아픈데 식사못했다고 징징거리는 남자는 싫다는데.
적어도 반찬데워먹고 계란후라이라도 해먹어야 마음이 편해진다면서
있지도 않은 남편걱정은 오라지게도 해주면서 있는 남동생은 갈굼
이중인격자
5.자신의 꿈이 없는자는 신용도 없다.
자신의 직업을 내팽겨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남자에게 내조 확실히 해줄수있다고함.
그럼 지금껏해온 공부는 어쩔건데 라고 하니까
나름 귀엽다고 생각했는지 헤헷.함.
속이 울렁거림
6.역사책에 실린 영웅은 남편으론 최악이다.
역사책에 실린 남자들은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남자랑은 다르다캄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처가 악처로 유명했는데
누님은 그런 남자라면 저도 악처되겠답니다.
7.책임감이 필요하다.
매일매일 엄마한테 전화걸고 무슨 잘못만하면 내가 그런게 아니라~거리는 남자는 애지 애인이건 남편이건 싫다함
예를 들어 바람을피다 걸렸는데 "저 여자애가 꼬셨어!"라고 한다면
그 남자는 최악이라는거임.
차라리 쿨하게 헤어지자.너한텐 마음이 없다.라는 남자가 좋다함
8.더치페이?
무조건 남자가 돈 다 내야한다!는 말이 아님.제목만보고 욕하지말아주오
누님의 지론으로는 굳이 비싼 렛으토랑가서 돈쓰는것보다는 소소하게 차에서 도시락까먹고
공원에서 피크닉하고..그런 로망이 있는듯
친가 외가 다 따져서 유일한 XX염색체다보니(30대이상 제외)
소녀적 감수성이 좀 남아있는듯은 개뿔 레슬링기술시험해보지맙시다 누님
쟁반짜장 시켜서 막 같은 면발먹고 쪽!이나 책 상,하권 사서 서로 읽고 내용 말해주고
하여간 솔로염장지르는건 다 하고싶다함
고로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찰싹 붙어있을거라함
비슷한 사람보면 욕해주삼.누님 수명늘어나라고 욕해달라고하는거임
절대 내가 솔로라서가 아님
몇개 더 있었는데 기억안남
그럼 바이바이 별 쓰잘데기없는 소리 봐줘서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