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살 직장여성입니다 ^^. 여기에 글을쓴건.. 망설여지긴 한데 .. 고백하고싶은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네요 . 음슴체가 읽기가 편하시겟지만 저에게는 진지한 문제라서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ㅠㅠ.. 뭐 제목에 썻다싶이. 그남자와는 모텔에 같이간적 있습니다. 참고로 그남자는 24살이고 인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모텔에가서요..? 잠만잣어요 ... 처음 같이 모텔간건 아는언니가 가는데 길안내해줄겸 왓다가 저희가 돈이모자라서 돈 보태주는김에 같이 자게 되었구요 .. 두번째도 비슷하고 , 세번째는 지나가는말로 혼자자기 무섭다그랬다가 어쩌다보니 둘이서 자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일 없엇구요 .. 가장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았더니 고자 아니냐고 뭍더라고요 .. 그렇지만 그 남자에게 들은 바로는 , 그냥 여자사람이랑 모텔가서 잠만자고 나온 일 많다고합니다 . 네 , 저한테 그런소리도 해요 ... 정말 관심이 없구나.. 하고 느꼇습니다. 저 정말 남들이 다 그사람좋아하는구나 티나게 좋아하고있거든요 .. 일부러 정 떨어지게하려거나 거리두라고 , 아니면 포기하라고 무언의 표시를 하고있을지도 모르죠 .. 그사람이랑 처음 만난지는 7개월 넘어가고요 .. 짝사랑 시작한지는 이제 5개월 되어갑니다 . 외모도 외모지만 그사람말하는것 행동 보다보니 빠져들엇고 .. 천천히 빠져든만큼 포기한다 포기한다 해도 포기를 못하고 있어요 .. 전 여자친구 ? 4명 사귀어 봤다고 했습니다. 고백을 받으면 모두 사귀냐고 장난스레 물엇더니 그럼 자기가 사귄여자수가 수십이겟느냐고 웃더라고요 . 여자를 볼땐 다리가 먼저 보인다고하고 . 좀 그런 분위기에선 음담패설도 합니다 ㅠㅠ.. 주변에 있는 여자들 수준도 높고 그사람 자체도 외모가 출중(?)합니다 .. 여자들이 돈도 좀 많이 내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거 같아요 .. 둘이서 손잡고 걸어가는것도 자주하고요 .. 대신 제가 먼저 잡지않으면 손을 잡는다거나 이런 건 없더라고요 .. 백허그도 해봣고 짧은바지도입어보고 .. 전혀 반응이 없어요 .. 그런데 앞에선 계속 실수만하고 못난모습만 보이는거같고 일하느라 만날시간도 없고 .. 점점 혼자 슬퍼지고 .. 이번 빼빼로 데이땐 직접 만든 과자들고 고백하고싶은데 .. 이남자 이런행동보면.. 안받아..주겠죠 ...? 먼저 연락하거나 한적없고요 .. 원래 저도 잘 연락 못하는 성격이라 문자 잘 안하고 .. 가끔 해도 그사람이 연락불가능한 상황일때가 많았구요 전화는 잘받아주는데 귀찮아하는 기색이 보이고요 .. 그사람집에 3번? 정도 갔엇습니다 . 어떻게보면 저 되게 쉬워보이겟지만.. 정말 그사람밖에안보이고 너무 좋아서 주체할수가없네요 . 그앞에서는 행동이 조절이 안되고 .. 괜히 울컥하고 .. 저.. 이사람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 48
같이모텔간 이남자..고백해도 될까요 ...?
안녕하세요 ,
20살 직장여성입니다 ^^.
여기에 글을쓴건.. 망설여지긴 한데 ..
고백하고싶은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네요 .
음슴체가 읽기가 편하시겟지만 저에게는 진지한 문제라서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ㅠㅠ..
뭐 제목에 썻다싶이.
그남자와는 모텔에 같이간적 있습니다.
참고로 그남자는 24살이고 인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모텔에가서요..?
잠만잣어요 ...
처음 같이 모텔간건 아는언니가 가는데 길안내해줄겸 왓다가 저희가 돈이모자라서 돈 보태주는김에 같이 자게 되었구요 ..
두번째도 비슷하고 , 세번째는 지나가는말로 혼자자기 무섭다그랬다가 어쩌다보니 둘이서 자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일 없엇구요 ..
가장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았더니 고자 아니냐고 뭍더라고요 ..
그렇지만 그 남자에게 들은 바로는 ,
그냥 여자사람이랑 모텔가서 잠만자고 나온 일 많다고합니다 .
네 , 저한테 그런소리도 해요 ...
정말 관심이 없구나.. 하고 느꼇습니다.
저 정말 남들이 다 그사람좋아하는구나 티나게 좋아하고있거든요 ..
일부러 정 떨어지게하려거나 거리두라고 , 아니면 포기하라고 무언의 표시를 하고있을지도 모르죠 ..
그사람이랑 처음 만난지는 7개월 넘어가고요 ..
짝사랑 시작한지는 이제 5개월 되어갑니다 .
외모도 외모지만 그사람말하는것 행동 보다보니 빠져들엇고 ..
천천히 빠져든만큼 포기한다 포기한다 해도 포기를 못하고 있어요 ..
전 여자친구 ? 4명 사귀어 봤다고 했습니다.
고백을 받으면 모두 사귀냐고 장난스레 물엇더니 그럼 자기가 사귄여자수가 수십이겟느냐고 웃더라고요 .
여자를 볼땐 다리가 먼저 보인다고하고 .
좀 그런 분위기에선 음담패설도 합니다 ㅠㅠ..
주변에 있는 여자들 수준도 높고 그사람 자체도 외모가 출중(?)합니다 ..
여자들이 돈도 좀 많이 내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거 같아요 ..
둘이서 손잡고 걸어가는것도 자주하고요 ..
대신 제가 먼저 잡지않으면 손을 잡는다거나 이런 건 없더라고요 ..
백허그도 해봣고 짧은바지도입어보고 ..
전혀 반응이 없어요 ..
그런데 앞에선 계속 실수만하고 못난모습만 보이는거같고
일하느라 만날시간도 없고 ..
점점 혼자 슬퍼지고 ..
이번 빼빼로 데이땐 직접 만든 과자들고 고백하고싶은데 ..
이남자 이런행동보면.. 안받아..주겠죠 ...?
먼저 연락하거나 한적없고요 ..
원래 저도 잘 연락 못하는 성격이라 문자 잘 안하고 ..
가끔 해도 그사람이 연락불가능한 상황일때가 많았구요
전화는 잘받아주는데 귀찮아하는 기색이 보이고요 ..
그사람집에 3번? 정도 갔엇습니다 .
어떻게보면 저 되게 쉬워보이겟지만..
정말 그사람밖에안보이고 너무 좋아서 주체할수가없네요 .
그앞에서는 행동이 조절이 안되고 ..
괜히 울컥하고 ..
저.. 이사람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