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배달시킨지 20분후에 개봉하고 파리본순간 바로 전화했더니 오히려 저희를 의심하더군요 일부러 파리 넣었다는식으로.......... 치킨 시킨지 쫌 된거같은데 왜 이제 전화했냐구 ㅡ.ㅡ 그래서 라면 먼저 끓여먹고있는데 배달온거고 라면 뿔어터질까봐 라면먹고 치킨먹으려고했는데 이렇게됐다 했어요 ㅡㅡ 흠......... 뭐 알바생이 직접와서 사진까지 찍어가서 전했는데도 아무말없는거보면 할말다했죠 뭐 안녕하십니까 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1년 11월 7일 밤 11시경 오랜만에 치킨을 시켜먹을까해서 쿠폰 10장이 있길래 신랑 시켜서 주문을 했습니다. 우선 배가 고프다길래 라면을 끓여서 먼저 주고 전 애기를 재우고있던찬라에 띵똥~ 치킨배달이 온겁니다. 쿠폰10장과 교환하고 계속해서 먹던 라면을 다먹고 20분정도 지났나? 개봉을 하는순간!!!!!!!!!!!!!!!! 보세요......................파리가.................................. 윽............................... 순간 멈칫!! 첨엔 닭털인줄알았는데 날개쭉지를 들어보니 파리더라구요.. 치킨이랑 같이 튀겼나봐여.. 한입도 못먹어보고 닭맛이 뚝떨어지더라구요. 바로 신랑이 네네치킨에 전화했더니 아줌마가 받더래여. 치킨이랑 파리랑 같이 튀겼나바여? 이랬더니 그아줌만 그럴리없다고 여긴 파리가 없어여! 이러더래여.. 아님 저희가 밤늦게 파리 한마리를 잡아서 튀겼겠습니까? 첨부터 이래이래 했음 미안하다고 사과먼저 해야지 발뺌하고 파리없다고 딱 잡아떼길래 알겠다고 낼 본사에 전화해서 얘기한다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좋게 얘기했더니 이아줌마는 장난인줄아나바여 ㅡㅡ 전화끊고 5분뒤? 전화가 다시오더라구여.. 계속해서 미안하다는말은 안하고 본사에 얘기한다니깐 그때서야 다시튀겨줄까여? 이러길래 어차피 같은 기름에 튀기는데 그게 그거아니냐고했더니 아니라고 여기는 튀기는 곳이 몇개되니깐 괜찮다이러는데 신랑은 됐다고 드러워서 먹겠냐고 하길래 제가 됐다고 그냥 쿠폰 10장 다시 달라고했어여 그랬더니 아랐다고 문밖에서 치킨 나두라고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여.. 전화 끊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열이 뻣치는거에요.. 미안하단말도 듣지도 못하고 이게 뭐에요 네네치킨 4~5년전부터 여기서만 시켜먹었는데 진짜 드러워서 못먹겠네요.. 다시는 안시켜먹으려구여....... 위생상태도 안좋고....... 20분뒤 시키면한다인지 뭔지 오토바이타고 왔길래 치킨 가져갈라고하더라구여 신랑이 이거 사진찍어서 주인장 보여주라했는데 끝까지 미안하단말도 안하네여.. 괼씸해서 이건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여 영업정지 시키던가해야지.. 여러분들도 치킨이고 뭐고 음식 먹을때 먼저 확인 하고 드세여........................................ 오늘 파리튀김 첨 구경했네요........................으웩 1357
네네치킨 드러워서 먹겠습니까?
참고로 배달시킨지 20분후에 개봉하고 파리본순간 바로 전화했더니
오히려 저희를 의심하더군요
일부러 파리 넣었다는식으로..........
치킨 시킨지 쫌 된거같은데 왜 이제 전화했냐구 ㅡ.ㅡ
그래서 라면 먼저 끓여먹고있는데 배달온거고
라면 뿔어터질까봐 라면먹고 치킨먹으려고했는데 이렇게됐다 했어요 ㅡㅡ
흠.........
뭐 알바생이 직접와서 사진까지 찍어가서 전했는데도 아무말없는거보면
할말다했죠 뭐
안녕하십니까
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1년 11월 7일 밤 11시경 오랜만에 치킨을 시켜먹을까해서 쿠폰 10장이 있길래 신랑 시켜서 주문을 했습니다. 우선 배가 고프다길래 라면을 끓여서 먼저 주고 전 애기를 재우고있던찬라에 띵똥~ 치킨배달이 온겁니다. 쿠폰10장과 교환하고 계속해서 먹던 라면을 다먹고 20분정도 지났나? 개봉을 하는순간!!!!!!!!!!!!!!!!
보세요......................파리가.................................. 윽...............................
순간 멈칫!!
첨엔 닭털인줄알았는데 날개쭉지를 들어보니 파리더라구요..
치킨이랑 같이 튀겼나봐여..
한입도 못먹어보고 닭맛이 뚝떨어지더라구요.
바로 신랑이 네네치킨에 전화했더니 아줌마가 받더래여.
치킨이랑 파리랑 같이 튀겼나바여? 이랬더니 그아줌만 그럴리없다고 여긴 파리가 없어여!
이러더래여.. 아님 저희가 밤늦게 파리 한마리를 잡아서 튀겼겠습니까?
첨부터 이래이래 했음 미안하다고 사과먼저 해야지 발뺌하고 파리없다고 딱 잡아떼길래
알겠다고 낼 본사에 전화해서 얘기한다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좋게 얘기했더니 이아줌마는 장난인줄아나바여 ㅡㅡ
전화끊고 5분뒤? 전화가 다시오더라구여..
계속해서 미안하다는말은 안하고 본사에 얘기한다니깐 그때서야 다시튀겨줄까여? 이러길래
어차피 같은 기름에 튀기는데 그게 그거아니냐고했더니 아니라고 여기는 튀기는 곳이 몇개되니깐 괜찮다이러는데 신랑은 됐다고 드러워서 먹겠냐고 하길래 제가 됐다고 그냥 쿠폰 10장 다시 달라고했어여
그랬더니 아랐다고 문밖에서 치킨 나두라고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여..
전화 끊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열이 뻣치는거에요..
미안하단말도 듣지도 못하고 이게 뭐에요
네네치킨 4~5년전부터 여기서만 시켜먹었는데 진짜 드러워서 못먹겠네요..
다시는 안시켜먹으려구여.......
위생상태도 안좋고....... 20분뒤 시키면한다인지 뭔지 오토바이타고 왔길래 치킨 가져갈라고하더라구여
신랑이 이거 사진찍어서 주인장 보여주라했는데 끝까지 미안하단말도 안하네여..
괼씸해서 이건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여
영업정지 시키던가해야지..
여러분들도 치킨이고 뭐고 음식 먹을때 먼저 확인 하고 드세여........................................
오늘 파리튀김 첨 구경했네요........................으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