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 & 31 우린 아직 썸ㅋ 20 ☆★

18흔2011.11.08
조회1,418

 

으허허헝 나님 이제 곧 시험이에요 몇 시간 후인 9시 ...(읭?)

 

 

암튼 나님 , 착하게 찾아왔지요 통곡

 

우헝

 

 

졸려요 ㅠㅠ

 

오늘은 진짜 각오하고 짧게 쓰구 갈게요옹

 

이해해줘요

 

그대신 다음편 길게 쓸게요 슬픔

 

 

댓글 인사 꼬꼬

 

 

[ 얼른얼른 ] 님 - 그쵸 ~ 저두 그래서 오빠랑 연락하는거 재밌어하다보니 ㅠㅠ

이렇게 됐네요 ㅎㅎ....

 

[ 밀키씅 ] 님 - 어이쿠.. 어떡하죠 ㅠㅠ 스킨쉽... 이야기는 전편에 한걸루 끝인뎅...ㅠㅠ

왜냐면 저희.. 장거리라서 많이 만나지 못해요옹 ㅠㅠ 죄송...만나면 만나는 즉시

바로 글써드릴게용 .. 다음달...쯤..?ㅠ.ㅠ

 

[ !!!! ] 님 - 어이쿠... 과찬이세요 ㅠㅠ .. 감사합니다 예쁜사랑할게요 부끄

 

[ 꺄호 ] 님 - 4살 차이 !! 궁합도 안본다는 !!! 흐뭇 ...? 음흉 감사합니다 !! !! 짱

 

[ 1223 ] 님 - 어이쿠 언니님.. 감사합니다 ! ! 저두 오빠가 저 아껴주는거 같아서 늘

오빠한테 고마워하구 있어요 !! ㅎㅎ 사진이요 ~~! 생각해보도록 하겟슴당 ㅠ ㅠ! ㅎㅎ

 

[ ☆☆☆☆☆ ] 님 - ㅋㅋㅋㅋㅋㅋ이 움짤 많이 봐써요 ! 귀요미 짱

 

[ 재미땅..ㅎㅎ ] 님 - 저보다는 우리 오빠가 더 귀요미죠-잉 만족 ㅎㅎㅎ

 

[ 아잉 ] 님 - 그쵸 ㅠㅠ 저도 오빠 많이 많이 보고싶어요 ㅠㅠ 오빠 만나면 ,

아니면 약속 잡히면 바로 바로 바로 글 올릴게요 ! 계속 예뻐해주실거죠 ? 짱

 

[ 두준두준 ] 님 - 엇..오메가3... 보였나요 ..? ㅎㅎㅎ 오빠가 몸에 좋은 거라고
꼬박꼬박 챙겨먹으랬는데 ㅠㅠ .. 다시한번 오빠에게 미안해지는..슬픔 오빠 ..

훈훈훈훈 훈 .. 남 부끄 문자내용은 귀요미 .. 헿 .. 감사합니다 예뻐해주셔서 만족

 

[ 탉 ] 님 - 동생님.. 부러울거 하나 없어요 ㅠㅠ 동생님 주변에는 나이차이 적구

저런 귀요미 .. 나타날거에요 분명 !!! 윙크 

 

 

 

 

 

댓글인사 끄-읏

 

 

 

아휴, 나님 진짜 너무 너무 졸림 ㅠㅠ

 

 

 

 

그래도 일단,

 

 

 

전편에서 예고했던  ㅋ

 

 

오빠가 날 많이 아끼는구나 ㅋ 했던 에피소드 말해드림 ㅎㅎㅎ

 

 

 

 

 

 

나님, 꿈을 꿨음

 

 

꿈임 꿈 꿈 꿈 꿈 꿈 꿈 꿈

 

[ 우리 오빠님이 나왔슴

 

 

오빠님 나와서 우리 집에 인사드리러 온거임 ... 당황

 

그러면서 ..

 

 

오빠가 자기소개를 햇슴ㅋ

 

 

그리고 나님이랑 13살 차이난다거 .. ㅋㅋ 막 그런식으로 얘기햇슴 ㅋ

 

 

 

근데 오빠님.. 우리 엄마아빠랑 친해짐...허걱

 

 

그러다가 급 장소이동함 ㅋ

 

(이어지는 내용임ㅋ )

 

어떤 요상한 집에 내가 누워있었음

 

 

 

근데 정면은 투명 유리였고 , 내가 누워있는 층은 2층 이엇슴 ㅋ

 

 

오빠가 내가 있는 쪽으로 오는 게 보임 ㅋㅋ

 

 

읭 모댜

 

 

하면서

 

 

나는 그냥 구경함

 

 

 

근데

 

 

 

오빠가 내가 누워있는 침대에 같이 누움 ㅋ 당황

 

 

 

( 오해하지 마세요 꿈 내용이에요 ㅠ ㅠ ㅠ )

 

 

 

남 뭐하구 있었어?

 

 

여 음 ? 저-기서 오빠 오는거 보고있었어

 

 

남 아 ~ 오 ~ 여기 보이네 ?

 

 

여 응 ㅋㅋ 우리 엄마아빠랑 무슨 얘기 했어?

 

 

남 음.. 그냥 이런저런 얘기 ~~

 

 

여 음.. 글쿠나...

 

 

대충 이런 식의 대화였던 것 같음

 

 

 

근데 그 순간

 

 

 

나님, 오빠한테 뽀뽀햇슴 ㅋ

 

 

 

볼 뽀뽀엿슴...ㅋㅋㅋㅋㅋㅋㅋ오해 ㄴㄴ

 

 

 

오빠가 나 쳐다봄 ㅋㅋㅋㅋㅋ

 

 

나님 .. 힣... 이러고 돌아누워버림 ] 

 

 

 

 

 

그기서 꿈은 끗.........메롱

 

 

 

허무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게 실제 현실이엇음 좋겟슴 ㅠㅠ

 

 

암튼...

 

 

이러한 꿈 내용을 오빠한테 말해줌 ㅋㅋㅋㅋㅋ

 

 

 

메일 오빠 ~~ 어제 내 꿈에 오빠 나왔다 ㅋㅋㅋㅋ

 

 

메일 잉 ? 내가 뭐 했대 ? ㅋㅋㅋ

 

 

메일 음 오빠는 뭐 안했구 .. 그냥 오빤 내 옆에 누워있었는데 내가 오빠한테 뽀뽀했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꼬맹이한테 뽀뽀 안했어 ? 그냥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었을텐데..

     그게 만약 실제 상황이었으면 뽀뽀 말고 더한 것도 했을 지도 몰라 ~~~ 왜냐면

     나도 다른 남자들하고 똑같이 늑대거든 ~~~~~~

 

 

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오빤 아무것도 안햇어 ~ 나만 했어 ㅋㅋㅋ 뭐지

      왜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ㅋㅋㅋㅋㅋ근데 .. 넌 아직 미성년자니까 그런 일이 있을 리는 만무하지 ~~ ^^

     걱정마셔 ~~~ ㅋㅋㅋㅋㅋ

 

 

 

 

별로 안멋있음 ? ㅋㅋㅋㅋㅋ나만 멋있는거임 ?

 

 

 

아 .. 그랬구나 .. 나만 멋잇는거였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ㅠㅠ

 

 

해드리겠다고 한 얘기만 할게요오오오오

 

 

 

저 너무 졸리답니당...ㅠㅠㅠㅠ

 

 

 

 

내일은..

 

 

 

나쁜여자였던 나님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ㅠㅠㅠ ...

 

 

얘기 주제가 좀 벗어날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암튼.. 담편을 기대하시라 ~ 쑈쑈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