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나의 얘기를 하겟음 ㄴㅋㅋ내친구 글쓴이만 너무 주목받음...나의 글이 재미가 없어도...나도 주목받고 싶음.....
난 건망증이 심함...ㅋㅋ 건망증인 사람들 알다시피 냉장고 문이랑 집대문 열어놓고가는건 기본 예의 임
저번에 냉동실문열고 갔다가 베스킨 아이스크림 다녹아서 엄마한테 와장창 깨짐...
여하튼 .. 어느 날이 었음 사촌네집이 앞동이어서 놀러 가려고 갈라고 했음.. 난 어김없이 그날도 냉장고 문을 몇번을 확인하고 집을 나설때쯤이었음.. 근데 주방 김치냉장고 위에 리모컨이 있길래 거실에 갖다놓으려고 갔음... 그리고 사촌네 집에 갔는데 문자하려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드려는데 리모컨이 나왔음...
그때 이모하고 엄마 하고 막 비웃었음.....' 니가 머그렇지'라는눈빛이랄까....???.,...
이뿐만이 아님
손에 쥐고도 물건 찾을 때도 많음.. 아요즘 천일의 약속인가 뭔가 하던데 나도 나중에 수애처럼 되나 걱정됨...
★★★★(사진有)벌레흡입한 여고생들★★★★
매일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판쓰는 17살 흔녀입니다ㅋㅋㅋㅋ(앜ㅋㅋ신기해)
나도 음슴체로 ㄱㄱ
청주 언덕위 으뜸여고에 다니는 17살 흔녀임ㅋㅋ
우리학교는 학교가 언덕위에 있어서 애들 다리가 튼튼함ㅋㅋ
가끔 교실에 이름 모를 벌레가 출현함ㅋㅋ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하다 라고 하겠음)은
매우 격하게 노는 사이임ㅋㅋㅋ
'이승ㅇ를 공격하라!!!!!!!!!!!!!!!!!!'이러면서 나님과 하다는ㅋㅋㅋㅋㅋ
항상 한아이를 표적으로 삼고 ㅋ
한마리에 앵그리버드처럼ㅋㅋㅋㅋㅋㅋㅋ
"꾸웍웍웍웍워웍웍워워워워
끠의의의꿬윜윜윜윜윜윜윜
꾸잌잌잌꽠왘왘왘왘왘왘왘"
소리지르면서 쫒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엄청싫어함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이승ㅇ를 목표로 삼았음ㅋㅌㅋㅌ
나님은 '이승ㅇ를 공격하라!!!!!!!!!!!!!!!!!!!!!!!!!!!!!!!!!!!!!!!!!!!!!!!!!!!!!!'하였고
나님과하다는 어김없이
"꾸웍웍웍웍워웍웍워워워워
끠의의의꿬윜윜윜윜윜윜윜
꾸잌잌잌꽠왘왘왘왘왘왘왘"
ㅋㅋㅋㅋㅋ이러면서 뛰어다님ㅋㅋㅋㅋ
바로 그때였음..
"꾸웍웍웍웍워웍웍워워워워
끠의의의꿬윜.............................................켁"
누군가 나의 목젖을 강타하였음..
정확히 이 부분임
정확하게 저 파란동그라미 부분이었음ㅋㅋ
나님 벌레를 흡입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목젖을 강타한 생명체가
주위에 날라다니는 벌레로부터
모기임을 알게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퓨퓨퓨
이 모기생명체는 내 목젖에 늘러붙어 살아남기위한
분노의 몸부림를 쳤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틀꿈틀)
아 나님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음ㅠㅠㅠㅠ
나님은 0.9초 동안 이 생명체를 어떻게 할가 고민했음ㅠㅠ퓨퓨
하지만 나님 생각보다 몸이 더 빠른 여자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꿀꺽)
꿈틀대는 모기생명체는 나의 침과함께 섞여 삼켜졌음ㅠㅠㅠ
나님은 이것을 무덤까지 비밀로 할 것을 스스로 맹세하고
아무한테도 안말하려했음ㅋㅋㅋ
나님 아무렇지 않은 척 복도를 걷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갑자기 하다가
'나 모기 먹은 것 같아....'
...............................................읭?
나님 그자리에서 주저 앉아 ㅈㄴ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위의 시선따위가 중요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는 갑자기 모기생명체가 자신의 입술에 닿았고 닿음과 동시에 흔적도 모른채 흡입되었다고 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마무리를 어떻게 저야할지 모르겠네유ㅠㅠㅠ
아!
나님과하다의 사진을 투척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여고 생활임ㅋㅋㅋㅋ
진심으로 여고 뻥안치고 이렇게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근접 셀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자는 모습
-------------------------------------------------------------------------------------------
나님의 정상 모습임ㅋㅋㅋ
이래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뜸여고의1학년장임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쭈구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친구 하다임 ㅋㅋ
옆에 보이시는건 우리엄마 ♥
울엄마 좀있음 생신이신데 톡되면 엄마 보여 드리고 싶어요 ㅋㅋ
dear.엄마
엄마! 내가 항상 짜증부리고 그런거 다 받아줘서 너무너무 미안하구
내편되줘서 고마워
공부 열심히해서 큰사람되서 엄마 호강시켜줄ㄲㅔ!
엄마 사랑해 !♥
lovely, 엄마딸이♥
그리고.....나의 얘기를 하겟음 ㄴㅋㅋ내친구 글쓴이만 너무 주목받음...나의 글이 재미가 없어도...나도 주목받고 싶음.....
난 건망증이 심함...ㅋㅋ 건망증인 사람들 알다시피 냉장고 문이랑 집대문 열어놓고가는건 기본 예의 임
저번에 냉동실문열고 갔다가 베스킨 아이스크림 다녹아서 엄마한테 와장창 깨짐...
여하튼 .. 어느 날이 었음 사촌네집이 앞동이어서 놀러 가려고 갈라고 했음.. 난 어김없이 그날도 냉장고 문을 몇번을 확인하고 집을 나설때쯤이었음.. 근데 주방 김치냉장고 위에 리모컨이 있길래 거실에 갖다놓으려고 갔음... 그리고 사촌네 집에 갔는데 문자하려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드려는데 리모컨이 나왔음...
그때 이모하고 엄마 하고 막 비웃었음.....' 니가 머그렇지'라는눈빛이랄까....???.,...
이뿐만이 아님
손에 쥐고도 물건 찾을 때도 많음.. 아요즘 천일의 약속인가 뭔가 하던데 나도 나중에 수애처럼 되나 걱정됨...
엿먹어라 건망증.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천하면
빼빼로 데이때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