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 회 ★★

마늘2011.11.08
조회181

단군 신화 (호랑이와 곰이 파와 마늘먹고 사람됬다) 이 허무한 이야기도

단지 200년 전만해도 당연시 하게 여겨졌습니다. 사실로 생각했어요. 그때 분들은..

물론사상이 깨어있는 분들은 아닌것을 알았지만 대부분이 그랬습니다.

지금 기독교 모세의기적 노아의 방주 그것도 똑같은거예요. 근데.. 왜 믿냐??

어른들이 또다른 후세의 대를 이을려고 하는겁니다. 부의 축적이요..

.

한달에 500만원씩 버는 어른들도 친구들끼리 만나서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가관입니다. "요즘.. 살만하냐?" 하면 "죽겠다. 그냥 입에 풀칠만한다.." 엄살 장난 아니죠.

그래놓고 차바꾸고 집사고 월세주고. 잘삼. 그런 맥락의 부류들이 목사예요.

 

가난한척 불쌍한척 성스러운척 이 3박자를 맞추며 뒤로는 수억씩 챙기지요.

그건 불문율 입니다.

 

교회에 매년 걷히는 약2조원의 현금.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고 하지마세요.

중동지역 선교하러간 자기들 성도 납치되서 구하는 돈도 나라보고

내라고 절대 돈 안낸 단체들 이니까요.

 

나라에서 가지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기어코 가놓고

교회 단체에서 나라보고 그들이 원하는돈 300억 주라고

국가에 소송걸었음. 1년에 2조 헌금걷는 교회단체가 ...

지네 성도 구할 300억은 절대 안냄.  나라에 소송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헌금은 어디 들어가는지 알려고하면 혼나요 국정원 기밀 문서급임. ㅎㅎ

그냥 아는사람들끼리 뭉쳐서 어설프게 끼어들려는사람 왕따시키고

지들끼리 "ㅆㅂ 장난아니다. " "완전 짱이다" "한달에 3~5억이 웬말이야?"  하면서

목사들끼리 더.. 열심히 신도들을 모으게되죠..

 

이제 그 아래로.. 어른 되서도 정신 못차리고 사리분별 못하는 어른들.. 이게 제일

문제임. 차라리 자기가 목사라도 되면 '부' 라도 챙기지. 이건뭐 집안의 돈은 교회에

다~ 퍼다줘.. 지자식 머리채 끌고가 교회갔다 꿇려놓고놓고 기도시켜 ..

목사 안될거면 대대손손 페가 망신인거야.

간혹 보면 몇몇사람들 사람사는 사회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네.

 

공장에서 피땀흘려 일하는 부부가 하나있는 자식 교회에 만원짜리 한장 쥐어 보내면

그 만원.. 캐나다, 호주 별장에 살고있는 목사님 딸이 끌고다니는 포르쉐911 박스터

기름값 10분의 1도 안됨.  그 딸이 말함.. "ㅆㅂ 장난해? 누구코에 붙이라고~"

아빠인  목사님은 성도를 더 만들어야됨. 전도사 님들한테 용돈 찔러줌.

그용돈 성금임.. 그게 바로 선교 헌금... 근데 그돈또한 대부분 전도사님들 각자

집안일로 자식 학비, 대출금, 등등 알아서씀.. 내가 그동안 교회를 나간게 몇년인데

이정도 대우는 받아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목사가 주는 용돈 받음. 그게 장로급임.

 

개 ㅆㅂ 이게 우리나라 교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