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6개월 넘어가는 남편입니다. 부인은 전업주부이고 저는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일하는 시간이 하루에 15시간 정도 되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바깥 생활을 하고 부인이 전업주부라면 집안일은 부인이 알아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8~9시간 일하고 오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15시간에 주말도 없이 항상 일하는데 저보고 자꾸 집안일은 같이하는 거라고 해서 지친몸을 이끌고 와서 집안일을 합니다.. 돈을 못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주말없이 빡세게 일한만큼 한달에 천만원 이상씩은 벌어다주는데 (천만원 이상 번다고 가정부를 쓰는 것은 사치같고한달에 천만원씩 꼬박꼬박 예금들고 있습니다.부인도 가정부를 안쓴다는 점에서는 공감하고 있구요.) 제가 집에서 쉬는 꼴을 못보니.. 참 답답하네요. 제가 쉬고 싶으면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수 밖에 없는데 결혼 전부터 힘들게 준비해온 일이 이제야 조금 정착되고 있어서 일을 쉬기도 애매하거든요.. 진지하게 이야기해봐도 집안일은 원래 같이하는거라는 소리만 반복합니다. 물론 부인도 일한다면야 같이하죠.. 하루에 15시간씩 일하는 남편을 굳이 시키려고 하니ㅠㅠ
부인이 자꾸 집안일을 시켜요.
부인은 전업주부이고 저는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일하는 시간이 하루에 15시간 정도 되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바깥 생활을 하고 부인이 전업주부라면
집안일은 부인이 알아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8~9시간 일하고 오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15시간에
주말도 없이 항상 일하는데 저보고 자꾸 집안일은 같이하는 거라고 해서
지친몸을 이끌고 와서 집안일을 합니다..
돈을 못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주말없이 빡세게 일한만큼
한달에 천만원 이상씩은 벌어다주는데
(천만원 이상 번다고 가정부를 쓰는 것은 사치같고한달에 천만원씩 꼬박꼬박 예금들고 있습니다.부인도 가정부를 안쓴다는 점에서는 공감하고 있구요.)
제가 집에서 쉬는 꼴을 못보니.. 참 답답하네요.
제가 쉬고 싶으면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수 밖에 없는데
결혼 전부터 힘들게 준비해온 일이 이제야 조금 정착되고 있어서
일을 쉬기도 애매하거든요..
진지하게 이야기해봐도 집안일은 원래 같이하는거라는 소리만 반복합니다.
물론 부인도 일한다면야 같이하죠..
하루에 15시간씩 일하는 남편을 굳이 시키려고 하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