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되간다 잘지내지

..2011.11.08
조회373

1년가까이 한사람만 바로보고 365일 하루도 안빠지고 그사람 생각만하면서 지내다보니까

깨닫게된건 너아니면 안되겠는데인데

 

너가 나없이도 행복한모습을 볼때면 자신감도 없어지고

슬픈데 미소가지어지는건 뭘까

 

너가 행복하게 잘지내고있어서 그런걸까

 

이런상황을 내자신은 얼마나 더 보내야 널잊을까

널잊기싫어서

 

 

몸이 더가까워질려고

너가사는 지역으로 자취도하러왔어 근데

몸은 가까워졌는데 마음은 멀어지는 이 현실이 내심 서운하고 억울하고 힘들다

 

버스로 20분 택시로 10분 걸리는 너와나의 거리감

마음의 거리감은 정말 먼것같다

 

hj야 사랑한단말보다 좋아한단말보다 지금

너에게 하고싶은 말은 보고싶다 이말뿐이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