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한화 여친있으면서 왜 난리야.맨날

또 시작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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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어찌 이리도 광야에서, 좁은 골목에서 동시에 그믐달을 슬퍼하는가.

 

바에서 공짜술을 얻어마시고 흐느적 거리며 집에 돌아와서는 한다는 생각이 고작 평범하게 사랑하고 평범하게 결혼하고 살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무서운 생각....평범이라니

 

가진 것은 없으나 할 수 있는게 사랑 밖에 없다는 것...........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연히 만난 이유.

 

나쁜 남자야 나쁜 남자야

 

젠장...

 

사랑이 가도 남자에겐 사랑이 머물러 사랑을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