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산길돌아서 봉우리 오르고 내리고 다시 내리다 보면 비가 개이고 언뜻 시야가 트인다. 마음 깊이 시원하다. 이런 골짜기에서 하늘과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통일 한국을 바라본다.
꼴 드 화예(col de faye)와 에스크라뇰레 사이 계곡
산길돌아서 봉우리 오르고 내리고 다시 내리다 보면 비가 개이고 언뜻 시야가 트인다.
마음 깊이 시원하다.
이런 골짜기에서 하늘과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통일 한국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