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야말로 국가기강을 바로잡을 때!!!

지지베베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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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괴담 소요사태로 확산 조짐”

대한문 촛불난동 세력 커지면 서울도심 마비상태 올 것.

데모꾼들의 과격시위, 강력히 응징하라!





내가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임기초반부터 이어져온 골수좌파 정치인과 시민단체를 위장한 악질 데모꾼들의 반정부 행태는 도저히 눈 뜨곤 볼 수 없을 정도로 과격했고 집요했다.지금도 기억하기 싫은 미국산 쇠고기 반대 난동시위가 절정에 달했을 당시,수도 서울 한복판인 종로에서 데모꾼들은 경찰과 대치하다 "대통령과 면담을 해야겠다"며 야심한 시각에 청와대로 돌진하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질렀다.





퇴근길 직장인이 10분 만에 갈 거리를 1시간이 더 걸리든,인근 상점 주인이 파리만 날리는 현실을 개탄해도 데모꾼들의 한가지 목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가장한 보수정권 축출이였다.사실 그들의 광분을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였다. 퍼주기 좌파 정권이 이북과 희희낙낙거리며 나라살림을 거덜내는 동안,거리의 무법자들인 골수좌파 시위대는 개점휴업 중이였다고 봐도 무리가 없었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숨기고 분쟁이 있는 곳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전문데모꾼들.





몸이 근질근질하고 좀도 쑤셨을 것이다. 김정일과 꿍짝이 맞는 좌파 10년 정권 동안엔 폭력시위대들이 '반미친북'이라는 구호를 굳이 도심에서 떠들 필요가 없었을 뿐더러,알아서'전시작전권 이양'이라는 그들의 염원을 정부에서 이행해 줬기에,몸소 선수로 나설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얼만지도 모른다는 대북지원에 개성공단 건설까지,과격시위대가 늘상 주장하는"아낌 없이 퍼주자"는 주장에 화답이나 하듯,좌파 10년 정권은 세계에서 가장 무능하고 후진 독재자 김정일과의 교감 쌓기에 올인했다.





이렇듯 정부에서 알아서 전작권 이양및 주한미군 남하를 이행하니,골수좌파 떨거지들의 거리 폭력시위는 감소하는 것이 당연한 결과였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이 적잖은 시간을 좌파정권과 호흡을 맞춘 데모꾼들이 갑자기 국민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고 출범한 이명박 정권이 얼마나 싫고 미웠겠는가?상상하고도 남음이 있다!헌데 건수가 있어야 쇠파이프를 들고 궁궐 담장도 넘을 텐데,별 이슈가 없던 그들은 숨죽이고 때를 기다린 것이다.





좌파 선동꾼들은 흔히 '알면서도 당한다'는 매복계를 활용하며 몸을 움츠리고 청와대만 노려 보고 있었을 것이다.헌데,왠걸 노무현 정부 때 추진했던 쇠고기 협상을 이명박 정부가 타결하자 "옳거니 잘 걸렸다!"를 합창하며 MBC PD수첩이 멍석을 깔고,골수좌파 껄렁패들이 판을 키운 악질 굿판을 벌린 것 아닌가! 세계인이 다 먹고 미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번역도 자기 입맛대로 해가며 국민을 현혹시킨 뒤 이명박 대통령을 타도하자는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문제는 그 지긋지긋한 과격시위가 이번 FTA협상을 둘러싸고 또다시 재연될 조짐을 보인다는 사실이다."비록 코드는 달랐지만,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제일 잘한 일이다"라는 평가를 받는 FTA를 또다시 정권 타도에 이용하려든다면,저들은 국익을 위한 반대가 아닌 친북정권이 그리운 몸부림이라 부를 수 밖에 없다.





정부에 告한다! 도를 넘고 있는 불법 데모꾼들의 폭력시위와 촛불난동을 강력하게 응징하여 법질서를 확립하고 사회안정과 국가기강을 바로 세워라! 정부는 골수좌파와 종북세력들의 무정부적 집단폭력 행위를 더 이상 방관말고 국민의 이름으로 분쇄하여 사회 분란의 싹을 뿌리 채 뽑아 내라!





기고 논객 휘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