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지금도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됩니다 저 외모 빠지지도 않구요 예전에 잡지에도 몇번 실린적도 있고 알바로 작년에 피팅모델도 했습니다 남친또한 귀티나는 외모에 잘생긴편이구요 근데 그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가 뭐가 좋다고 그러는지
정말 자존심 상하구 솔직히 저보다 더 잘나고 훨 나은 여자면 단념이라도 하겠는데 진짜 이건 뭐
남친이 꼭 저한테 장난치는것만 갖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이럴땐 제가 진짜 놔주는게 맞는지 아니면 남친이 잠시 미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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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 편의점 알바하는 여자구요 부자집 딸도 아닙니다 성격은 잘 모르겠지만 착해 보이긴 했는데
저도 위에 썼다시피 남친과 다툼한번 없었고 정말 서로 잘맞고 잘 사겼습니다
만약 부자집 딸이라고 해도 남친이 부자라는 이유로 여자 좋아하고 그런 성격도 아니구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못사는편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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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봐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물론 제 맘 이해해주시고 헤아려주신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근데 그외 댓글에 상처를 받게 되네요
그래요.. 그여자가 저보다 더 나은게 많을수 있고 남친이 제 성격에 질리고 저 혼자만 이래저래 착각해서 차였다고 쳐요 근데 어째됐건 전 사랑했던 사람이였고 갑작스런 이별도 당황스럽고 슬프고 지금도 맘 정리가 안됐는데 전남친이 좋아하는 상대가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 저보다 더 못한 여자를 좋아한다면 존심 안상할까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고 제친구도 그렇게 느꼈고 오히려 그 친구가 더 난리였어요
제 입장에서는 그여자분이 저보다 다른 매력이 있고 없고 생각하기보다 남친한테 그여자로인해 차인것도 억울하고 화나고 어느 톡커분 말대로 남친의 변심? 양다리.. 그런걸루 인해 상처 받은건 저인데
남친이 헤어지자는 이유가 엄청 못생긴 여자때문이네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짧게 쓰겠습니다
남친과 1년 가까이 사겼구요 주변에서도 정말 부럽고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소문 나고 질투할정도로
그렇게 서로 아끼며 이쁘게 알콩달콩 사귄 커플입니다
근데 얼마전 별 이유없이 남친한테서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솔직히 첨엔 장난치는건줄 알았어요
남친과 사귀면서 다툼한번 없었고 이별통보 받기 하루전날에도 즐겁게 데이트하다 헤어졌으니까요
근데 남친의 다소 진지한 말투에 장난이 아니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지면서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됐대요
그땐 바보처럼 멍하니 있다가 하염없이 울기만 했어요
그후 남친한테 매달려보기도 하고 전화로 통곡 하면서 질질 짜기도 하다가 어떤 여자길래 남친을 저렇게 홀렸을까 싶어서 얼굴이 너무 궁굼하더군요 한번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어찌어찌 해서 그여자를 보게 됐습니다
근데 165에 70키로는 나갈법한 뚱뚱한 몸매에 얼굴은 평범? 평범 보다 그 이하?? 정말 못생겼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 제 옆에 있던 친구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했구요 바로 남친한테 전화해서
말했어요 니가 좋아하다는 그여자애 봤는데 그애가 맞느냐며 재차 물었는데 그여자분이 맞더군요
그래서 그여자가 나보다 뭐가 더 나아서 좋냐니까 그냥 끌리고 좋답니다
솔직히 전 지금도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됩니다 저 외모 빠지지도 않구요 예전에 잡지에도 몇번 실린적도 있고 알바로 작년에 피팅모델도 했습니다 남친또한 귀티나는 외모에 잘생긴편이구요 근데 그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가 뭐가 좋다고 그러는지
정말 자존심 상하구 솔직히 저보다 더 잘나고 훨 나은 여자면 단념이라도 하겠는데 진짜 이건 뭐
남친이 꼭 저한테 장난치는것만 갖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이럴땐 제가 진짜 놔주는게 맞는지 아니면 남친이 잠시 미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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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 편의점 알바하는 여자구요 부자집 딸도 아닙니다 성격은 잘 모르겠지만 착해 보이긴 했는데
저도 위에 썼다시피 남친과 다툼한번 없었고 정말 서로 잘맞고 잘 사겼습니다
만약 부자집 딸이라고 해도 남친이 부자라는 이유로 여자 좋아하고 그런 성격도 아니구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못사는편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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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봐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물론 제 맘 이해해주시고 헤아려주신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근데 그외 댓글에 상처를 받게 되네요
그래요.. 그여자가 저보다 더 나은게 많을수 있고 남친이 제 성격에 질리고 저 혼자만 이래저래 착각해서 차였다고 쳐요 근데 어째됐건 전 사랑했던 사람이였고 갑작스런 이별도 당황스럽고 슬프고 지금도 맘 정리가 안됐는데 전남친이 좋아하는 상대가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 저보다 더 못한 여자를 좋아한다면 존심 안상할까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고 제친구도 그렇게 느꼈고 오히려 그 친구가 더 난리였어요
제 입장에서는 그여자분이 저보다 다른 매력이 있고 없고 생각하기보다 남친한테 그여자로인해 차인것도 억울하고 화나고 어느 톡커분 말대로 남친의 변심? 양다리.. 그런걸루 인해 상처 받은건 저인데
오히려 남친이 개념있고 생각 깊다고 하시니 참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