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rn) 1탄

Clove2011.11.08
조회1,85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6살 흔남 입니다.

 

여행 기회가 생겨 장기간 미국 여행을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행이 다국적 배낭 여행 Contiki로 비율이 호주 70% 남미 10% 아시아 10% 유럽 10%

 

비율로 정말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여행을 같이 다니는 거죠.

 

이거의 장점으로서 쉽게 여행지를 이동할수 있다는 것 다른 패키지 투어 보다는 자유시간이 많다는 것.

 

단점은... 말은 배낭 여행이지만 아무래도 패키지라서 시간 제약이 조금은 있죠,

 

하지만 이것만 빼면 짱 

 

자! 이제 제가 다녀온 여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라스베가스-지온국립공원-그랜드캐년국립공원-솔트레이크시티-옐로우스톤국립공원-코디-러쉬모어-수폴스-매디슨-시카고-클리블랜드-토론토-몬트리얼-퀘벡-보스턴-뉴욕

 

 

이렇게 많은 도시를 25일 만에 돌아 다니는 일정입니다.

 

자 저의 Contiki 시작 하겠습니다, 출바~아알~~에헴

 

첫 날.

 

 

라스베가스입니다, 으흐흐흐흐흐

 

라스베가스의 일정을 보면

 

 

이렇게 손으로 일정표를 주는데 이걸 기억 못하고 모이는 장소에

 

못가게 되면 버스는 그대로 떠나 가버립니다.엉엉

 

첫날 일정 보시다 시피 오후 6시에 모여서 저녁을 먹고

 

버스로 라스베가스 야간 투어를 갑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날 일정이 아니죠 파안

 

버스로 이동하다 갑자기 가이드가 내리더니 무슨 문제 생겼다고

 

어디론가 데려간 곳!! 라스베가스 결혼식장입니다...!!!파안

 

정말이지 보고 싶었던 그런 곳이였는데 실제로 보니 흐흐

 

일행 중 Guy Deekarlo와 Ayesha Pierpoint의 결혼식 모습입니다.

 

 

 이렇게 엘비스의 진행과 노래로 결혼식이 진행이 됩니다. 파안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가 된다면... 아쉽겠죠??음흉

 

호텔 앞에 있는 클럽으로 gogo! 물론 무료 입장입니다. 짱

 

클럽에서 사진으로 못찍은게 아쉽네요.

 

첫날 일정은 여기서 그만 엉엉

 

다음 기회에 다음 일정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안녕

 

 

뽀너스!! 라스베가스 밤하면 빼 놓을수 없는 곳!!!

 

이런것을 빼 놓을수는 없죠!!

 

 

이런 볼거리도 있습니다. 이 곳에 가면 코스튬을 하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사진을 찍으려면 팁을 줘야 합니다.당황

 

 

 

 

 

여러분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