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뿌잉이 추천80될때까지 반대 하나도 없어서 넘넘 조아영 >< 오늘의 판까지 되면 더더 좋을텐데 욕심이 과한가여? 어쨌든 행복하당ㅋㅋㅋ 베플보고..동영상 다시봤는데 제손톱 이쁜가영? 손은 족발처럼 나왔던데..ㅠㅠㅋ 다들 고양이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영^^ 다음에 더더 귀여운사진으로 올께용 감사합니당~ 저는 23살 냥이엄마 입니당ㅋㅋ 우리 겸둥이 고양이를 소개시켜 주고싶어서용 그럼 이뿌게봐주세용^^* 냥이름은 "뿌잉" 뿌잉이라고 이름지어준지는 7개월정도 됐음^^ 근데 어느날!!!! 티비에서 뿌잉뿌잉이라는 말이나왔고........ 유행어가 됐고....... 우리뿌잉이는..... 유행어로 이름지어준 고양이가 됐고.. ㅠㅠ 으엉엉엉엉엉엉..... 뿌잉뿌잉 내가 뿌잉이를 첨봤을땐 400g밖에 안나갔었음.. 다른 아이들한테 밀려서 밥도 잘 못먹고 아주 약한아이였음..ㅠㅠ 입양 담당분이??? 이 아이는 데려가지 말라고 불안하다고 그랬는데!!! 난 왠지 400g밖에 안나가는 약한 이 아이한테 너무너무 끌렸음..!! 약한 아기냥이를 꼭 튼튼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맘에!!데리고왔음..!! 데리고 오면서 이름을 생각하는데 왠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름이 하고싶었는데 보통 ㅃ,ㄲ,ㅆ, 이런 쌍자음? 이들어가야 쫌 귀엽지 않음??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예전에 내친구가 짜증나면 맨날 아 뿌잉나!!! 이랬던게 생각이났음! 그래서 무슨뜻인지 정확히 알아보려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깐 어떤나라의 말로(생각이 잘안남 ㅠㅠ) 뿌잉은 여자란 뜻이라고 그러는 거임..!! 이 400g 나가는 아이가 여자라서..바로 그래!!! 뿌잉으로 하자!! 해서 지어진 이름^^ 근데 아무도 제대로 안불러줌...ㅠㅠ 울아빠는 삐옹이... 울엄마는 뿌영이.. 울언니는 뿌잉뿌잉.. 나만 뿌잉아~라고 부름....ㅋㅋ 그럼 우리뿌잉이 400g나갈때부터 지금까지사진 공개!! 뿌잉이 처음온날 봉지보다 작아??? 배아픈거야?ㅠㅠ 무슨생각해?? 손잡고 잘꺼야?? 유혹하는 거야?? 이건 모지...?? 너도 분위기잡고 누워찍는거야? 그사이에서 뭐해?? 옷입혔다고 눈똑바로뜨고 대드는거야??? 마지막으로 우리뿌잉이랑 누가누가 위에하나 우리뿌잉이 너무귀엽졍^^ 아직도 고양이에 대해 안좋게 보시는분들..저주받는다 뭐..생각하시는 분들... 고양이 무서워하지 마시구영 길다가 만나면 이뻐해주세요^^ 길냥이들 불쌍한 아이들이에요 ㅠㅠ 우리뿌잉이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고양이 집사님들 추천 모두모두 추천 그냥가면 안돼안돼 !! 도리도리 119
우리고양이 이름이 유행어가 됐어요................^^;;
우리뿌잉이 추천80될때까지 반대 하나도 없어서 넘넘 조아영 >< 오늘의 판까지 되면
더더 좋을텐데 욕심이 과한가여? 어쨌든 행복하당ㅋㅋㅋ
베플보고..동영상 다시봤는데 제손톱 이쁜가영? 손은 족발처럼 나왔던데..ㅠㅠㅋ
다들 고양이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영^^ 다음에 더더 귀여운사진으로 올께용 감사합니당~
저는 23살 냥이엄마 입니당ㅋㅋ
우리 겸둥이 고양이를 소개시켜 주고싶어서용
그럼 이뿌게봐주세용^^*
냥이름은 "뿌잉"
뿌잉이라고 이름지어준지는 7개월정도 됐음^^
근데 어느날!!!!
티비에서 뿌잉뿌잉이라는
말이나왔고........
유행어가 됐고.......
우리뿌잉이는.....
유행어로 이름지어준 고양이가 됐고.. ㅠㅠ
으엉엉엉엉엉엉..... 뿌잉뿌잉
내가 뿌잉이를 첨봤을땐 400g밖에 안나갔었음..
다른 아이들한테 밀려서 밥도 잘 못먹고 아주 약한아이였음..ㅠㅠ
입양 담당분이???
이 아이는 데려가지 말라고 불안하다고 그랬는데!!!
난 왠지 400g밖에 안나가는 약한 이 아이한테 너무너무 끌렸음..!!
약한 아기냥이를 꼭 튼튼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맘에!!데리고왔음..!!
데리고 오면서 이름을 생각하는데 왠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름이 하고싶었는데
보통 ㅃ,ㄲ,ㅆ, 이런 쌍자음? 이들어가야 쫌 귀엽지 않음??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예전에 내친구가 짜증나면 맨날 아 뿌잉나!!! 이랬던게 생각이났음!
그래서 무슨뜻인지 정확히 알아보려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깐
어떤나라의 말로(생각이 잘안남 ㅠㅠ) 뿌잉은 여자란 뜻이라고 그러는 거임..!!
이 400g 나가는 아이가 여자라서..바로 그래!!! 뿌잉으로 하자!!
해서 지어진 이름^^
근데 아무도 제대로 안불러줌...ㅠㅠ
울아빠는 삐옹이...
울엄마는 뿌영이..
울언니는 뿌잉뿌잉..
나만 뿌잉아~라고 부름....ㅋㅋ
그럼 우리뿌잉이 400g나갈때부터 지금까지사진 공개!!
뿌잉이 처음온날
봉지보다 작아???
배아픈거야?ㅠㅠ
무슨생각해??
손잡고 잘꺼야??
유혹하는 거야??
이건 모지...??
너도 분위기잡고 누워찍는거야?
그사이에서 뭐해??
옷입혔다고 눈똑바로뜨고 대드는거야???
마지막으로 우리뿌잉이랑 누가누가 위에하나
우리뿌잉이 너무귀엽졍^^ 아직도 고양이에 대해
안좋게 보시는분들..저주받는다 뭐..생각하시는 분들...
고양이 무서워하지 마시구영 길다가 만나면 이뻐해주세요^^
길냥이들 불쌍한 아이들이에요 ㅠㅠ
우리뿌잉이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고양이 집사님들 추천
모두모두 추천
그냥가면 안돼안돼 !! 도리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