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지대 완전 진짜 짜증이 솟구침... 22 인천사는 여자사람임.. 방금 학교오다가 대놓고 추행당한거같음.. 아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당한 내가 추행같이 느껴짐.... 시작하겠음. 오후1시에 수업이있어서 전철을 타고 가고있었음.. 자리가 났길래 앉아서 아이패드에서 판이랑 뉴스를 보면서 혼자 낄낄대면서 가고있었음 근데 왼쪽에 앉은 아주머니가 노인분께 자리양보를 하셨음. 아이패드에 넘 빠져있어서 양보를 못한게 죄송스러웠음.. 근데 이때부터 시작이였음............ㅋ 대충 자리가 입구 할아버지 나 다른사람 다른사람 < 이런식이였음 근데 갑자기 내 무릎에서부터 허벅다리 10센치 정도를 잡고 앉으시는게 아님? 처음에 난 너무놀라고 여자다리를 만지길래 할머닌줄 알았음. 근데 마스크까지하고 모자까지쓰니까 할머닌지 할아버진지 모르겠어서 계속 눈을 쳐다봤음 근데 '흠흠' 하는게 완전 남자목소린거임 걸걸하신게 .... 그래서 나는 힘드셔서 머 잡을게 없어서 내 허벅다리를 잡으셨구나 했음.. 그러고나서 손을 빼셔가지구 정말 위에 말처럼 생각하고 있었음 남이 내 다리를 만진게 첨이라 조금 놀랐었어가지구 폰을 들어서 '이상한 할아버지가 다리를 만졌다' <대충 이런식으로 학교애한테 카톡을 보냈음.. 근데 갑자기 내가 무릎위에 얹어놓은 아이패드를 가지가시는거임.. 난 흥분을 했음. 난 모르는사람이 내 물건을 만지는걸 너무시러했기 때문이였음. 그리고 평소에 과대망상을 버릇처럼해가지구 할아버지가 가지가자마자 아이패드가 부셔지는 상상이 내눈앞에 펼쳐졌음. 근데 주위에 사람들이 나보고 손가락질을하는거임 그 내용과 행동이 대충 저 할아버지가 내 아이패드를 가지구 갔다는식으로 말하고있었음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한테 최대한 웃으면서 저 주세요 했음 그랬더니 줬음 그러더니 갑자기 손이 다시 내 허벅다리로 왔음 나물 무치듯이 조물조물 하는거임 또 막 사람들이 쳐다보기 시작했음... 근데 처음에는 너무떨려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 내가 과대망상 잘한다고 하지 않았음..? 만지지 말라고하면 칼로 찌를거같은거임 그래서 할아버지의 왼쪽손을 봤음.. 근데 자기 다리 잡고있길래 안심했음 그 손은 없어질 생각을 안하고 조물조물 하고있었음.. 대놓고 그래서 '하지마세요' 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앞에 서있는 폰을 만지는 여성분의 무릎팍을 막 만지는거임 그 여자분은 기겁을 하고 도망갔음 그러더니 갑자기 주위에 사람들이 다 사라짐 그러다가 1호선 부O역에서 내리실려는지 갑자기 또 내 허벅님을 만지시고 일어나시는거임.. 근데 그 할아버지 손에 먼지가 묻어있었는데 그 집 청소같은거 할때 청소기로 먼지빨면 회색깔로 완전 드러운거있잖슴... 그게 내 레깅스에 묻음..........ㅋ..............................진짜 후.............. 그리고 그 할아버지는 부O역에서 유유히 내림....... 그 할아버지 내리고 나서 막 태연한척 하려고 네이트판 보는데 부들부들 떨리는거임 넘 창피해서 손꾸락을 전자기기에 다 붙였음 떨리는거 티 안낼려고 ㅠㅠ 그리구 내려서 생각해보니 수근수근 거리기만하고 도와준사람이 없는것임....... 정말 세상이 메말랐음......... 판에서는 막 ' 할아버지 그러지 마세요 ' 이런사람있던데 현실은 조물조물하는손이 내 허벅다리에 존재했음..... 아 어찌됐뜬.........진짜 ㅠㅠ 아 짜증남 지금도 짜증이 넘나서 더워죽겠음 몸에서 열이 끓음 아진짜 ㅁ니;암;ㅣ아하ㅗㅇㄹㄹㅈㅁ'ㅣ 진짜 아직도 몬가 이쪽허벅지만 느낌이 이상함 병들은거같음..................... 세균으로 썩은거 같음........................... 조심하세요.......... 1호선 ......진짜.......... 글고 방금 일어난 일이라서 ㅜ.ㅜ 넘 두서없이 썼음... 잘 읽으시고 조심하세요... 장갑끼고 모자쓰고 마스크끼구 할머닌지 할아버지인지 구분못하게 생기신 할아버지임.. 손에는 청소기 안에 있는 먼지가 묻어 있음.... 조심하센.....ㅋ............. 171
전철타고 학교가다 대놓고 성추행당했어요.
진심 지대 완전 진짜 짜증이 솟구침...
22 인천사는 여자사람임..
방금 학교오다가 대놓고 추행당한거같음..
아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당한 내가 추행같이 느껴짐....
시작하겠음.
오후1시에 수업이있어서 전철을 타고 가고있었음..
자리가 났길래 앉아서 아이패드에서 판이랑 뉴스를 보면서 혼자 낄낄대면서 가고있었음
근데 왼쪽에 앉은 아주머니가 노인분께 자리양보를 하셨음.
아이패드에 넘 빠져있어서 양보를 못한게 죄송스러웠음..
근데 이때부터 시작이였음............ㅋ
대충 자리가
입구 할아버지 나 다른사람 다른사람 < 이런식이였음
근데 갑자기 내 무릎에서부터 허벅다리 10센치 정도를 잡고 앉으시는게 아님?
처음에 난 너무놀라고 여자다리를 만지길래 할머닌줄 알았음.
근데 마스크까지하고 모자까지쓰니까 할머닌지 할아버진지 모르겠어서 계속 눈을 쳐다봤음
근데 '흠흠' 하는게 완전 남자목소린거임 걸걸하신게 ....
그래서 나는 힘드셔서 머 잡을게 없어서 내 허벅다리를 잡으셨구나 했음..
그러고나서 손을 빼셔가지구 정말 위에 말처럼 생각하고 있었음
남이 내 다리를 만진게 첨이라 조금 놀랐었어가지구
폰을 들어서 '이상한 할아버지가 다리를 만졌다' <대충 이런식으로 학교애한테 카톡을 보냈음..
근데 갑자기 내가 무릎위에 얹어놓은 아이패드를 가지가시는거임..
난 흥분을 했음. 난 모르는사람이 내 물건을 만지는걸 너무시러했기 때문이였음.
그리고 평소에 과대망상을 버릇처럼해가지구 할아버지가 가지가자마자
아이패드가 부셔지는 상상이 내눈앞에 펼쳐졌음.
근데 주위에 사람들이 나보고 손가락질을하는거임
그 내용과 행동이 대충 저 할아버지가 내 아이패드를 가지구 갔다는식으로 말하고있었음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한테 최대한 웃으면서 저 주세요 했음
그랬더니 줬음 그러더니 갑자기 손이 다시 내 허벅다리로 왔음
나물 무치듯이 조물조물 하는거임 또 막 사람들이 쳐다보기 시작했음...
근데 처음에는 너무떨려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
내가 과대망상 잘한다고 하지 않았음..?
만지지 말라고하면 칼로 찌를거같은거임 그래서 할아버지의 왼쪽손을 봤음..
근데 자기 다리 잡고있길래 안심했음
그 손은 없어질 생각을 안하고 조물조물 하고있었음.. 대놓고
그래서 '하지마세요' 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앞에 서있는 폰을 만지는 여성분의 무릎팍을 막 만지는거임
그 여자분은 기겁을 하고 도망갔음 그러더니 갑자기 주위에 사람들이 다 사라짐
그러다가 1호선 부O역에서 내리실려는지 갑자기 또 내 허벅님을 만지시고 일어나시는거임..
근데 그 할아버지 손에 먼지가 묻어있었는데
그 집 청소같은거 할때 청소기로 먼지빨면 회색깔로 완전 드러운거있잖슴...
그게 내 레깅스에 묻음..........ㅋ..............................진짜 후..............
그리고 그 할아버지는 부O역에서 유유히 내림.......
그 할아버지 내리고 나서 막 태연한척 하려고 네이트판 보는데 부들부들 떨리는거임
넘 창피해서 손꾸락을 전자기기에 다 붙였음 떨리는거 티 안낼려고 ㅠㅠ
그리구 내려서 생각해보니 수근수근 거리기만하고 도와준사람이 없는것임.......
정말 세상이 메말랐음.........
판에서는 막 ' 할아버지 그러지 마세요 ' 이런사람있던데 현실은 조물조물하는손이
내 허벅다리에 존재했음.....
아 어찌됐뜬.........진짜 ㅠㅠ 아 짜증남 지금도 짜증이 넘나서 더워죽겠음
몸에서 열이 끓음 아진짜 ㅁ니;암;ㅣ아하ㅗㅇㄹㄹㅈㅁ'ㅣ
진짜 아직도 몬가 이쪽허벅지만 느낌이 이상함 병들은거같음.....................
세균으로 썩은거 같음...........................
조심하세요..........
1호선 ......진짜..........
글고 방금 일어난 일이라서 ㅜ.ㅜ 넘 두서없이 썼음...
잘 읽으시고 조심하세요...
장갑끼고 모자쓰고 마스크끼구 할머닌지 할아버지인지 구분못하게 생기신 할아버지임..
손에는 청소기 안에 있는 먼지가 묻어 있음.... 조심하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