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2살때 잠시 주간야간 격주로 알바했던 노래방 진상들 이야기 몇 개 좀 할게요 ㅋㅋㅋ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 해주시고~ 맞춤법 틀려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1. 진상중딩들
주간 알바할때 있었던 일이에요~ 가게문 열고 청소하고 도시락 먹고 있었죠~
중딩들 무리가 들어오더군요 그때 제 기억으론 학생들은 7000원인가 8000원 받았는데 자기들이 돈이 얼마
없다고 5천원에 해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4~5명이면 작은방에 넣어 줄려했는데 10명정도 였어요;;; 작은방에는 못들어 간다 중간방에 들어가야 한다고 원래 10000원 받아야 하는데 학생이라 그냥 7000원에 해준다니까 어떤 이뿌장한 여자 중딩이 "오빠~ 저희 진짜 깨끗하게 놀게요 5천원에 작은방에서 놀게 해주세요" 이러더군요 ㅋㅋ 그때 약간 혹해서 그냥 작은방에 5천원 받고 넣어줬어요 10명정도를;;;; (저희 가게 작은방 일반인 가격 15000원 중간방 20000원 큰방 30000원 이였어요) 그렇게 전 카운터에서 인터넷 하면서 놀고 있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토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응??뭐지" 보니까 그 10명중 한 여자애가 복도에 토를하는 거임....................... 전 설마하는 생각에 방문을 열어보니........ 너구리잡는 연기와... 테이블에 맥주와 소주가 있더군요..... 바닦에 엄청난 침과함께.... 그래서 노래끄라고 소리친다음 완전 취한애들 빼고 괜찮은 애들 전부 불러서 혼내고 청소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낮시간에온 부부?? (19??)
이것도 주간 알바할때 있었던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청소후 도시락 먹고 카운터에 있는 컴퓨터로 워록을 했죠ㅋㅋ 사장님이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컴퓨터 가져다 두시고 낮시간에 심심하니 게임하면서 가게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총쏘고 있는데 어떤 부부?? 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15000원 받고 작은방에 들여 보냈음~ 그러고 다시 게임을 열중하고 있는데 노래소리가 안나는거임...... 20분이 지나도;;; 그래서 뭐지?? 이러고 있는데 시간 입력해주는 기계에 남은 시간이 30분이였을때 그때 노래를 부르더군요 그러고나서 10분 남았을때 서비스를 줬는데 그냥 나오는 거임~ 그래서 "안녕히 가세요~" 이러고 방정리하러 들어감~ 방도 깨끗하고 담배도 안피고 깨끗하게 있다가서 "매너있군"이러면서 쇼파정리할려고 쿠션을 드는순간!!!!!!!!!!!!! 코온돔이...........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겨진 포장지와 함께........... 전 순간 벙쪄서 "뭐지 이건"이러다 정신을 차리고 "아~ㅅ댕" 이러면서 그걸 치웠음..ㅠㅠ
3. 시간끝나도 안나오는 커플들....
이제 부터는 야간시간때 일할때 있었던 일임~ 우리가게는 인테리어가 초력셔리 였음!! 그래서 가족손님들이 오셨다가 다시 나가는 경우가 있음~ 룸싸롱인줄 알고;;; 암튼 가게방마다 창문이 큰게있는데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안보이는 창문임ㅋㅋ 썬텐필름 같은거 붙여서~ ㅋㅋㅋㅋ
가게에 손님이 넘치는 주말이였어요~ 한커플이 왔는데 한20분가량 기다리셔야 한다고 그러니 알겠다며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물론 큰방2곳이 있었지만은 단체손님때문에 항상 비워뒀거든요~ 근데 시간다되가는 방에서 한시간 추가로 연장을 한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은 기다리고 있던 커플한테 미안하다며 작은방 가격으로 큰방에서 놀다 가시라고 하셨죠~ 거기까진 좋았죠 ㅋㅋ 문제는 한시간이 지나고 서비스 시간도 끝난 후에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체 손님이 온거임!! 근데 그커플이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안나오는 거임;;;;; 사장님이 들어가서 말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노크하고 들어갔는데 노래방이다 보니 시끄러워서 노크소리를 못들었나봐요;; 쇼파에 남자는 누워있고 여자는 남자가 누워있는 그위에 엎드려서 찐하게 키스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어이쿠 죄송합니다." 이러니 커플둘이 동시에 후다닦 앉더군요;; 전 "죄송한데 밖에 단체손님이 오셔서요" 이러고 인사하고 나오니 바로 얼굴 푹 숙이고 후다닥 뛰어 나가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는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고 방 정리하고 단체손님을 방에 넣어줌 ㅋㅋㅋㅋㅋ
4. ㄱH진상 아줌마...........................
아줌마 아저씨 단체로 오셨어요.. 술한잔 걸죽하게 걸치시고........ 큰방에 들여보냈죠.. 음료는 맥주~ 노래방에서 캔맥주 못파는거 아시죠??ㅋㅋ 그래서 컵에 따른다음 나갔죠~ 얼마후 “삼촌~ 여기 새우X좀 더줘~”이러는거임~ 원래 노래방 새우X 맛있잔하요~ㅋㅋ 그래서 처음에 줬던것 보다 더 많이 주고 나오는데 맥주를 더시키길래 “알겠습니다”이러고 맥주 가져다 줄려고 문을 여는데............................................... 새우X............... 맛있게 먹으라고 준 새우X........... 바닦에 다 뿌린후 열심히 아줌마 아저씨들이 스탭을 비비며... 방안에 있고 노래방 안에 쇼파천이 벨벳이였는데........ 하얀게 뿌려져 있더군요... 소화기는 쓰러져있더군요........... 전 사장님한테 바로 말했죠... 큰방에 있는 사람들 소화기 뿌리고 바닦에 새우X뿌리고 논다고.... 사장님이 들어가셔서 한 아주머니한테 이렇게 하시면 어쩌냐고 물으니 “원래 새우X 뿌리고 춤춰야 더 잘 미끄러지면서 신난다고”.......... 완전 대박 어이없었음........... 사장님이 화가나서 “그냥 나가시라고 돈 안받는다고”하니 아줌마와 아저씨가 “동네장사하면서 이러는거 아니라고 소문낸다고...”막 이런소리 하더라구요~ 우리 사장님 멋지게 “네 그러시구요 앞으로 오지마세요”이러니 그사람들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나가버리고 저랑 사장님은 개판된 방치우고 임신한 사모님 불러서 카운터 보라고 하고 바닦에 있는 기름기 다 닦고.. 벨벳에 묻은거 일단 털고 닦고 몇 시간동안 그방 치우느라 죽는줄 알았었음..ㅠㅠ
옛날 노래방 알바하면서 있었던 진상 손님들 (19금???? 포함)ㅋㅋㅋㅋㅋㅋ
2005년 22살때 잠시 주간야간 격주로 알바했던 노래방 진상들 이야기 몇 개 좀 할게요 ㅋㅋㅋ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 해주시고~ 맞춤법 틀려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1. 진상중딩들
주간 알바할때 있었던 일이에요~ 가게문 열고 청소하고 도시락 먹고 있었죠~
중딩들 무리가 들어오더군요 그때 제 기억으론 학생들은 7000원인가 8000원 받았는데 자기들이 돈이 얼마
없다고 5천원에 해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4~5명이면 작은방에 넣어 줄려했는데 10명정도 였어요;;; 작은방에는 못들어 간다 중간방에 들어가야 한다고 원래 10000원 받아야 하는데 학생이라 그냥 7000원에 해준다니까 어떤 이뿌장한 여자 중딩이 "오빠~ 저희 진짜 깨끗하게 놀게요 5천원에 작은방에서 놀게 해주세요" 이러더군요 ㅋㅋ 그때 약간 혹해서 그냥 작은방에 5천원 받고 넣어줬어요 10명정도를;;;; (저희 가게 작은방 일반인 가격 15000원 중간방 20000원 큰방 30000원 이였어요) 그렇게 전 카운터에서 인터넷 하면서 놀고 있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토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응??뭐지" 보니까 그 10명중 한 여자애가 복도에 토를하는 거임....................... 전 설마하는 생각에 방문을 열어보니........ 너구리잡는 연기와... 테이블에 맥주와 소주가 있더군요..... 바닦에 엄청난 침과함께.... 그래서 노래끄라고 소리친다음 완전 취한애들 빼고 괜찮은 애들 전부 불러서 혼내고 청소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낮시간에온 부부?? (19??)
이것도 주간 알바할때 있었던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청소후 도시락 먹고 카운터에 있는 컴퓨터로 워록을 했죠ㅋㅋ 사장님이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컴퓨터 가져다 두시고 낮시간에 심심하니 게임하면서 가게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총쏘고 있는데 어떤 부부?? 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15000원 받고 작은방에 들여 보냈음~ 그러고 다시 게임을 열중하고 있는데 노래소리가 안나는거임...... 20분이 지나도;;; 그래서 뭐지?? 이러고 있는데 시간 입력해주는 기계에 남은 시간이 30분이였을때 그때 노래를 부르더군요 그러고나서 10분 남았을때 서비스를 줬는데 그냥 나오는 거임~ 그래서 "안녕히 가세요~" 이러고 방정리하러 들어감~ 방도 깨끗하고 담배도 안피고 깨끗하게 있다가서 "매너있군"이러면서 쇼파정리할려고 쿠션을 드는순간!!!!!!!!!!!!! 코온돔이...........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겨진 포장지와 함께........... 전 순간 벙쪄서 "뭐지 이건"이러다 정신을 차리고 "아~ㅅ댕" 이러면서 그걸 치웠음..ㅠㅠ
3. 시간끝나도 안나오는 커플들....
이제 부터는 야간시간때 일할때 있었던 일임~ 우리가게는 인테리어가 초력셔리 였음!! 그래서 가족손님들이 오셨다가 다시 나가는 경우가 있음~ 룸싸롱인줄 알고;;; 암튼 가게방마다 창문이 큰게있는데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안보이는 창문임ㅋㅋ 썬텐필름 같은거 붙여서~ ㅋㅋㅋㅋ
가게에 손님이 넘치는 주말이였어요~ 한커플이 왔는데 한20분가량 기다리셔야 한다고 그러니 알겠다며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물론 큰방2곳이 있었지만은 단체손님때문에 항상 비워뒀거든요~ 근데 시간다되가는 방에서 한시간 추가로 연장을 한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은 기다리고 있던 커플한테 미안하다며 작은방 가격으로 큰방에서 놀다 가시라고 하셨죠~ 거기까진 좋았죠 ㅋㅋ 문제는 한시간이 지나고 서비스 시간도 끝난 후에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체 손님이 온거임!! 근데 그커플이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안나오는 거임;;;;; 사장님이 들어가서 말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노크하고 들어갔는데 노래방이다 보니 시끄러워서 노크소리를 못들었나봐요;; 쇼파에 남자는 누워있고 여자는 남자가 누워있는 그위에 엎드려서 찐하게 키스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어이쿠 죄송합니다." 이러니 커플둘이 동시에 후다닦 앉더군요;; 전 "죄송한데 밖에 단체손님이 오셔서요" 이러고 인사하고 나오니 바로 얼굴 푹 숙이고 후다닥 뛰어 나가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는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고 방 정리하고 단체손님을 방에 넣어줌 ㅋㅋㅋㅋㅋ
4. ㄱH진상 아줌마...........................
아줌마 아저씨 단체로 오셨어요.. 술한잔 걸죽하게 걸치시고........ 큰방에 들여보냈죠.. 음료는 맥주~ 노래방에서 캔맥주 못파는거 아시죠??ㅋㅋ 그래서 컵에 따른다음 나갔죠~ 얼마후 “삼촌~ 여기 새우X좀 더줘~”이러는거임~ 원래 노래방 새우X 맛있잔하요~ㅋㅋ 그래서 처음에 줬던것 보다 더 많이 주고 나오는데 맥주를 더시키길래 “알겠습니다”이러고 맥주 가져다 줄려고 문을 여는데............................................... 새우X............... 맛있게 먹으라고 준 새우X........... 바닦에 다 뿌린후 열심히 아줌마 아저씨들이 스탭을 비비며... 방안에 있고 노래방 안에 쇼파천이 벨벳이였는데........ 하얀게 뿌려져 있더군요... 소화기는 쓰러져있더군요........... 전 사장님한테 바로 말했죠... 큰방에 있는 사람들 소화기 뿌리고 바닦에 새우X뿌리고 논다고.... 사장님이 들어가셔서 한 아주머니한테 이렇게 하시면 어쩌냐고 물으니 “원래 새우X 뿌리고 춤춰야 더 잘 미끄러지면서 신난다고”.......... 완전 대박 어이없었음........... 사장님이 화가나서 “그냥 나가시라고 돈 안받는다고”하니 아줌마와 아저씨가 “동네장사하면서 이러는거 아니라고 소문낸다고...”막 이런소리 하더라구요~ 우리 사장님 멋지게 “네 그러시구요 앞으로 오지마세요”이러니 그사람들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나가버리고 저랑 사장님은 개판된 방치우고 임신한 사모님 불러서 카운터 보라고 하고 바닦에 있는 기름기 다 닦고.. 벨벳에 묻은거 일단 털고 닦고 몇 시간동안 그방 치우느라 죽는줄 알았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