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매고 걸치는 여자보면 된장녀다 생각이 없다 라고 하는 이 여자, 근데 이 여자의 모순 1. 짝퉁 가방만 찾아서 매고 다님 (예를 들면 루이비통 올해 새로나온 디자인으로 꼭 구입) 짝퉁가방에도 도가 텄음 오늘은 저여자가 명품인지 짝퉁인지 매고 지나간다. "저 가방 내가 살려던 sa 급이네 아씨" <- 이런 여자 뭐임;;; 명품은 능력 형편 안되서 못사겠고 짝퉁으로 열등감 만해 해보려는 모순 덩어리 허영덩어리로 보임 쯧.
이 여자는 뭐임?
명품 매고 걸치는 여자보면 된장녀다 생각이 없다 라고 하는 이 여자,
근데 이 여자의 모순 1.
짝퉁 가방만 찾아서 매고 다님
(예를 들면 루이비통 올해 새로나온 디자인으로 꼭 구입)
짝퉁가방에도 도가 텄음 오늘은 저여자가 명품인지 짝퉁인지 매고 지나간다.
"저 가방 내가 살려던 sa 급이네 아씨" <- 이런 여자 뭐임;;; 명품은 능력 형편 안되서
못사겠고 짝퉁으로 열등감 만해 해보려는 모순 덩어리 허영덩어리로 보임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