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제일 좋을까요?? 저는 성실함(Sincereness) 이란 단어를 고르겠습니다!! 이번에 우연히 브래드 피트의 필모그래프를 보게되었는데요~~ 우선은 많은 작품 수에 놀랐지만 가장 놀란 것은 매년 개봉하는 그의 작품들 때문입니다. 그전에 몇몇 작품들이 있긴 하지만 1989년 해피투게더라는 영화의 단역부터 2013년 까지 그의 영화는 한해도 빼놓지 않고 나왔고 나올것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런 성실함에 역시 브래드 피트!! 라는 감탄사가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트리 오브 라이프>와 <머니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트.오.라'는 이미 개봉을 했고 머니볼은 17일날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둘다 너무 보고싶어요ㅋㅋㅋㅋ 특히 머니볼은 브래드피트가 첫내한을!!!!ㅠㅠ 2012년에는 세계전쟁Z라는 영화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경쟁해서 결국 촬영하게 되었는데요~~ 진짜 브래드 피트가 제일 잘나가♬ 브래드 피트를 처음 만난건 <가을의 전설>에서 였습니다~~ 3형제중 둘째인 트리스탄 역으로 나왔었죠ㅋㅋ 반항적인 성격에 거칠지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아주 매력적인 역으로 나왔을때 뭐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있나했었어요ㅋㅋㅋ 가을의 전설은 스토리가 조금 복잡합니다. 동생의 약혼자인 수잔나가 등장하자 형제들은 수잔나에게 푹 빠지고 말죠.. 이렇게 의좋은 형제였지만 동생의 죽음과 한여자를 사랑한 형제들앞에 가족은 조금씩 헤체되어 갑니다.. 조금 오래된 영화이긴 하지만 명작이니 만큼 다시 한번 보시는것은 어떨까요?ㅋㅋ 행복한 결말은 아니지만 브래드 피트의 이름을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 시키는데 아주 좋은 작품이었죠~~ㅋㅋ 그다음 출연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도 정말 최고였죠~~ 잘생긴 얼굴의 정점을 찍지 않앗나 생각이 드네요ㅋㅋ 톰크루즈와 함께한 작품이기도 하죠ㅋㅋ 얼굴을 알아보시겠나요?ㅋㅋㅋ 톰크루즈는 고아소녀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가족을 이루지만 항상 아이로만 머물러 있는 고아소녀 클로디아와 갈등을 빚게 됩니다 이 영화도 그리 행복한 결말은 아니지만 정말 브래드피트의 명작 중에 하나죠~ 뱀파이어 영화의 교과서라고 할까요?ㅋㅋㅋ 이런 브래드 피트도 최근엔 미남역할보다는 아버지 역할을 많이 보여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젠 자연스럽죠??ㅋㅋㅋ 그리고 성실함이란 단어가 어울리듯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는 엄격한 아버지의 역할로 등장을 합니다. 잘나가는 건축가가 된 중년의 아들(숀펜)이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요~ 가장 비중있게 등장하는 것은 아버지인 브래드피트와 아들의 갈등입니다. 저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미리 보신분들은 조금 어렵다고 하신 분들도 있고 뭔가 울림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제 17일 개봉하는 <머니볼>에서는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의 빌리빈 단장으로 등장합니다~ 빌리빈 단장은 딸바보이기도 하죠ㅋㅋ 야구 끝나서 심심했었는데 완전 잘됐어요ㅋㅋㅋㅋㅋㅋ 최하위 구단인 오클랜드를 20연승이란 대기록과 플레이오프 4년연속 진출시킴으로써 메이저리그 140년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실화라고 하는데요~~ 미국 박스오피스 1위도 하고 평도 좋더라구요~ 브래드피트까지 머니볼을 위해 온다고 하니까 기대가 됩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2012년에 개봉하는 <세계전쟁Z> 입니다. 이젠 좀비영화까지!!ㅋㅋㅋ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부문 1위한 베스트셀러가 원작인데요~ 좀비로 인해 세계가 공항에 빠진 후 UN의 조사 위원회를 통해 생존자를 인터뷰하며 큰 재난을 겪은 세계를 현실감 있게 묘사한 작품이라고 합니다~~브래드 피트는 UN 직원으로 나오구요ㅋㅋㅋ 지금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년에 기대작 하나 추가요~~ㅋㅋㅋㅋ 세계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성실한 노력이 역시 있어야 겠죠??ㅋㅋㅋ 브래드 피트의 첫 내한!!! 뭔가 감동이군요ㅋㅋㅋ 전 남잔데도 설레네요...*^^* 이번에 시사회도 계속 도전해보고 머니볼을 꼭 보고말겠어요!!!ㅋㅋㅋ
브래드피트 내한기념!! 그를 파헤쳐 보자!
브래드 피트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제일 좋을까요??
저는 성실함(Sincereness) 이란
단어를 고르겠습니다!!
이번에 우연히 브래드 피트의 필모그래프를 보게되었는데요~~
우선은 많은 작품 수에 놀랐지만
가장 놀란 것은
매년 개봉하는 그의 작품들 때문입니다.
그전에 몇몇 작품들이 있긴 하지만
1989년 해피투게더라는 영화의 단역부터
2013년 까지 그의 영화는
한해도 빼놓지 않고 나왔고 나올것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런 성실함에 역시 브래드 피트!!
라는 감탄사가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트리 오브 라이프>와 <머니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트.오.라'는 이미 개봉을 했고
머니볼은 17일날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둘다 너무 보고싶어요ㅋㅋㅋㅋ
특히 머니볼은 브래드피트가 첫내한을!!!!ㅠㅠ
2012년에는 세계전쟁Z라는 영화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경쟁해서
결국 촬영하게 되었는데요~~
진짜 브래드 피트가 제일 잘나가♬
브래드 피트를 처음 만난건 <가을의 전설>에서 였습니다~~
3형제중 둘째인 트리스탄 역으로 나왔었죠ㅋㅋ
반항적인 성격에 거칠지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아주 매력적인 역으로 나왔을때
뭐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있나했었어요ㅋㅋㅋ
가을의 전설은 스토리가 조금 복잡합니다.
동생의 약혼자인 수잔나가 등장하자
형제들은 수잔나에게 푹 빠지고 말죠..
이렇게 의좋은 형제였지만
동생의 죽음과 한여자를 사랑한 형제들앞에
가족은 조금씩 헤체되어 갑니다..
조금 오래된 영화이긴 하지만 명작이니 만큼
다시 한번 보시는것은 어떨까요?ㅋㅋ
행복한 결말은 아니지만
브래드 피트의 이름을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 시키는데 아주 좋은 작품이었죠~~ㅋㅋ
그다음 출연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도
정말 최고였죠~~
잘생긴 얼굴의 정점을 찍지 않앗나
생각이 드네요ㅋㅋ
톰크루즈와 함께한 작품이기도 하죠ㅋㅋ
얼굴을 알아보시겠나요?ㅋㅋㅋ
톰크루즈는
고아소녀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가족을 이루지만 항상 아이로만 머물러 있는
고아소녀 클로디아와 갈등을 빚게 됩니다
이 영화도 그리 행복한 결말은 아니지만
정말 브래드피트의 명작 중에 하나죠~
뱀파이어 영화의 교과서라고 할까요?ㅋㅋㅋ
이런 브래드 피트도
최근엔 미남역할보다는 아버지 역할을
많이 보여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젠 자연스럽죠??ㅋㅋㅋ
그리고 성실함이란 단어가 어울리듯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는
엄격한 아버지의 역할로 등장을 합니다.
잘나가는 건축가가 된 중년의 아들(숀펜)이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요~
가장 비중있게 등장하는 것은
아버지인 브래드피트와 아들의 갈등입니다.
저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미리 보신분들은 조금 어렵다고 하신 분들도 있고
뭔가 울림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제 17일 개봉하는 <머니볼>에서는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의 빌리빈 단장으로 등장합니다~
빌리빈 단장은 딸바보이기도 하죠ㅋㅋ
야구 끝나서 심심했었는데
완전 잘됐어요ㅋㅋㅋㅋㅋㅋ
최하위 구단인 오클랜드를
20연승이란 대기록과
플레이오프 4년연속 진출시킴으로써
메이저리그 140년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실화라고 하는데요~~
미국 박스오피스 1위도 하고 평도 좋더라구요~
브래드피트까지
머니볼을 위해 온다고 하니까
기대가 됩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2012년에 개봉하는 <세계전쟁Z> 입니다.
이젠 좀비영화까지!!ㅋㅋㅋ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부문
1위한 베스트셀러가 원작인데요~
좀비로 인해 세계가 공항에 빠진 후 UN의 조사 위원회를 통해 생존자를 인터뷰하며
큰 재난을 겪은 세계를 현실감 있게 묘사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는 UN 직원으로 나오구요ㅋㅋㅋ
지금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년에 기대작 하나 추가요~~ㅋㅋㅋㅋ
세계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성실한 노력이
역시 있어야 겠죠??ㅋㅋㅋ
브래드 피트의 첫 내한!!! 뭔가 감동이군요ㅋㅋㅋ
전 남잔데도 설레네요...*^^*
이번에 시사회도 계속 도전해보고
머니볼을 꼭 보고말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