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하男이내옆구리아프게함ㅋㅋㅋㅋㅋㅋ이야기1탄★☆★☆★☆

개밥2011.11.08
조회636

 

 

 

 

안녕하세요안녕

 

판에중독된 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

 

이런거 처음써봐서 잘 못쓰지만

재미있게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음슴체로 쓰겟슴돸냉랭!

 

100%실화 경험담

----------------------------------------------------시작!---------------------

 

 

2011.11.6.일요일 날씨흐릿흐릿할때였음ㅋㅋㅋㅋㅋ

11월2일날 소개받은 2살어린연하 남과 문자로썸을 먹다가 결국엔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11월5일 고백데이때 고백받지못하고 11월 6일날 만나는날이되었음ㅋㅋㅋ

 

 

친구랑 정치 수행평가땜에 PC방을 가게되었음

그리고나서 나와보니 얼레 시간은 3시였뜸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 연하男과 3시에 만나기러햇는뎈ㅋㅋㅋㅋ3시가 넘어버렷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약속장소에 않보엿는지 ㅋㅋㅋㅋㅋ연하男은 엄청 애가 탄모양임ㅋㅋㅋㅋㅋ

문자가 웅-하고왓음ㅋㅋㅋㅋㅋㅋㅋ

 

연하男: 누나어디예요?

나:아, 누나 지금 친구 데리고 %^&%^^%& 기달려 금방갈께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내친구한테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화ㄹ유원지 도착햇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연하男한테 1633 콜렉을걸어 어딧냐고 물어보자 주차장에 잇다함ㅋㅋㅋㅋㅋ

글서 친구랑나랑은 맘 단단히먹구 화ㄹ유원지 주차장을감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주차장에는 텅 비어잇엇음ㅋㅋ

생각해보니  화ㄹ유원지에는 주차장이 2개나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두번째 주차장에 갔음

사람들이 우글우글 거렷음ㅋㅋㅋㅋㅋㅋㅋ

두려움반 설렘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연하男한테 1633콜렉을 걸어 흰색천막이 보이는곳 까지 오라햇더니 알겠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몇분을 서성이는데 얼레 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 바지를 입고 위에 파란색 잠바를 입고 앞머리를깐 남자가 혼자 서성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ㅐ친구랑 서로 쟤아니냐,,,,쟤면어떡하냐,,,,,,,,이런 말이 주고감ㅋㅋㅋㅋ

아니길빌고 전화재시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그 아저씨같이생긴 남자가 전화를 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순간 여러가지생각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미쳤구나................'

 

하지만 내친구가 구세주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 아니라고 하는거임ㅠㅠㅠㅠ

난 안도의한숨을 내쉬고 다시 1633콜렉을 걸어 천막 뒷쪽으로 오라햇음 (전화끊지않는상태임)

그 연하男은 왓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순간 뒤를 돌아보는순간 ㅋㅋㅋㅋㅋㅋ가방을 맨  남자가 눈에 띄었음ㅋㅋㅋㅋㅋㅋㅋ잘보이지는 않앗지만 ㅋㅋㅋ 기대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연하男은 내예상은 빚나갔음ㅋㅋㅋㅋㅋㅋ

우아우아우아우앙아아ㅋㅋㅋㅋ내눈앞에 패션왕 우기명이 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

 

이제난 그아이를 리드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화ㄹ유원지 안내자엿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가던 경기도미술관을 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공짜여서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몇일전에 리모델링도 햇길래 바꼈을겸 눈도장 찍으러 갔음ㅋㅋㅋ

그리고 난 미술관안 직원에게 도도하게

" 여기 표 주세요"

라고 말함ㅋㅋㅋㅋㅋ

그직원은

"고등학생 이세요?"

물어 보길래 또 시크하게

"네~"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짜라고 외쳐되던나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신살이 주신 직원여자님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직원여자분이

"2000원입니다^^"

"2000원입니다^^"

"2000원입니다^^"

"2000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잃엇음

그 연하男이랑나는 서로 당황스러워햇음ㅋㅋㅋ

하지만 연하男은 날 배신하지않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천사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머니에서 10000원지폐를 꺼내 직원한테 건내주는 거임ㅋㅋㅋㅋ

우와ㅇ우아우아우ㅏㅇ우 정말 햄볶는녀자가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

얼굴빨개진상태로 미술관을 돌아댕겻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미술관에 나와서 빵이랑 음료수 사서 마시면서 돌아댕기다가

다리가 아파서 벤치에 앉앗음ㅋㅋㅋㅋㅋㅋ

그 연하男은 날 보더니 줄께 잇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뭐지?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빨간 빗을 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꺼 사면서 삿다는거임 ㅠㅠㅠㅠ

정말 천사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얘기 하는데 쌀쌀해지는거임

근데또 갑자기 그연하男이

"누나 또 줄께있어"

하면서 가방에 뒤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플러를 주는겅ㅇㅇㅇㅇ

우왕우아우아우정말행복햇음ㅋㅋㅋㅋㅋ

이게 ㅇㅕ자로태어난맛인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머플러에는 편지가 붙어잇엇음ㅋㅋㅋ

편지에는 손발 오그라드는 내용이 있었음ㅋㅋㅋㅋㅋ

다읽고 마지막 내용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사귀어줄래?

정말 감동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먹음

나님은 ㅋㅋㅋㅋㅋㅋ 눈물이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연하男손을 잡고 바로 응해줬음ㅋㅋㅋㅋ

나님 선물받고 바로 수락한 쉬운여자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같아보이죠?

 

나님 연하남이랑 돌아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랑 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전화로 날 말림ㅋㅋㅋㅋㅋㅋ

남자애가 아깝다구,,,,

나도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시작에 불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톡 되면 ㅅㅏ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시는거 잊지마요부끄

 

 

추천하면 이런 남친,여친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