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그자체

컬렁한나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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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상콤한 중딩 시절 우리 가족은 여러지역에 거주하시는.


이모네 가족들과 여행을 가게 됫다.


글의 빠른 전개를 위해서 소개는 생략하고 나보다 한살어린 친척동생만 밑줄치고 들어가겠다.


그때 당시 그 해수욕장 위치는 기억 못하지만 상당히 외진곳이라고 기억하는데.


가파른 급경사 밑으로 바다가 있고 중턱쯤에 2칸짜리 탈의실이 있었다 .ㅡㅡ*


그 탈의실의 구조는 나무로 얼기설기 지어지고 안쪽에는 물이나오는 호스 가 하나씩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이상하지만 내 친척 동생과 나는 그날 아주 엄청난걸 봐버렸다.


동생" 형 나 더 못놀겠어 씻고 옷 갈아입자"


나 " 미친놈 ㅡㅡ 시러 임마 "


동생 " 가자고 쫌!"


나 "알았어 기다려 개늠아"


그렇게 우리는 탈의실겸 목욕탕? 으로 향하게됫는데


뒤에서 상콤한 여자애와 동생으로 추정되는 괴생물체가 같이 올라오고 있었다.


중간에 우리는 옷을 두고와서 다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탈의실에 도착해서 얼어붙고 말았다.


나 "너 먼저 씻어 나 밖에서 기다릴게"


동생"싫어 형 먼저 씻어"


나"먼저 씻으라고 개색귀야"


동생" 형 먼저 씻어 내가 왜 먼저 씻어야하는데"


나" 먼저 씻으라면 씻어 씨밤바야 "


동생" 싫다고 간지나는 형님아 "


나"이런 앙큼한놈을 봤나 개나리스텝을 밟아 주리"


동생" 니똥칼라다"


이렇게 우리가 싸운 이유는....


그 문제의 탈의실 사이로 여자애들의 몸매가 적나라하게 다 보이고 있었다 .


지금 생각해보면 그 청순한 여자의 슴가는 완전 탱탱하게 호빵같았다 *-_-*


물론 그당시엔 어려서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즐거웠다... 눈이 ㅋㅋㅋ


그 여자애2명 샤워하고 나와서 보살님으로 보이는 여자스님의 차에 올라 타고 갔지만.


내마음은 그녀와 함께 였다.




그날 난 내 동생의 고추가 변신하는 모습도 봤고.









내 생에 첫 몽정이란걸 해봤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