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여중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심 ㅋㅋㅋㅋ 음슴읏ㅁ슴음슴 라ㅣ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글쓴이는 잠이 굉장~~~~~~~~~~~히많음^^ 학교가는날엔 7시에자서 6시40분에 일어남 ㅋ(학교에선 밥도 잊으며 또잠 ㅋ) 그리고 주말엔 아예3시까지 자버림 ㅋㅋㅋㅋㅋㅋ 근데....문제는 잠이 많은걸로도 족하지않음... 바로...ㅋ 잠버릇 때문임!!ㅋㅋㅋㅋㅋㅋ 내가 금요일에 슈스케를 볼려고 기다리는데 너무-----------너무 졸린거긔 ㅜㅜㅜㅜㅜ 슈스케 보시는분들은 알것임 ㅜㅜ 너무 늦게함..... 그렇게 꿈뻑꿈뻑졸다가, "생방송 씨제이 상암동에서 펼쳐지는 슈퍼스타케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급하게 일어나서 봄..ㅋㅋㅋㅋ 근데 그거슨.. 일어난게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네는 검은봉지에 감과 귤을 한꺼번에 넣음ㅋ 그래서 난,정말 태연하게 봉지를 뒤적거려, 감을 찾아 칼로 깍음 ㅋㅋ 근데..이상하게 막 물컹한거임 ㅋ 그래서 놔두고, 귤을 깔려고 막 발악을했는데 안까짐 ㅋ 막 손톱만 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수없이 슈퍼스타고 뭐고 그냥잠 ㅋㅋㅋㅋ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한손엔 손톱자국나있는 감이있었고, 구석엔 칼로깍은듯한 귤이 내눈에 보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것뿐만이아님 ㅋ 어제 글쓴이는7시에 잠듬 ㅋ 근데 아빠가 막 "야야!! 바나나먹고자!! " 이러면서 날 다급하게 깨움 ㅋ 그래서 하는수없이 바나나를 집어서 깐다음 껍질을 입에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경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아아아!!!!!!!!!!!!!뭐해!!!! 뱉어!!!!!!" "음...응?.." 아빠ㅏ 휴지갖고오니까 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걸로 끝이아님 ㅋ 학교에서 자는 날엔 발작이일어남 ^^ ㅋㅋㅋㅋㅋ 토커분들도 이런젃 있을듯?ㅋㅋㅋㅋㅋㅋ 기가 시간에는 쌤이 무서워서 심각하게 문제푸는척하다가 쌤이 "조는애들있다~응?!" 하면 정말 태연하게 고개를들고,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ㄴ구...?" 를외치는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가 휴일에 친구들고 ㅏ만나기로한날이있음 ㅋ 그날도 태연히 자고있는데 알람이울리는거긔 =-============ㅋ 근데 나님은, 또 잠버릇중에하나가, 알람을 전화처럼받는거긔 ㅋㅋㅋㅋㅋㅋㅋㅋ 받으면서 "응.....으..ㅇ느ㅡㅏ어...언제?....어...응?..." 혼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진짜 통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친구는 놀래서 "응!?!...왜그래?!>.응?>." 만외치다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초등학교 수학여행때는 텐트에서 일어나, 태연하게 화장실로 직행....그리고 거기서 자다가 걸려서 단체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거 잠버릇임?몽유병임?... 글쓴이 어떡해ㅜㅜㅜㅜ 도와줘요이.. 아........................... 끝...났는데.. 음.. 끝내는거 어렵다... 네... 끄읔~~~~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이거슨 잠버릇인가 몽유병인가..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여중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심 ㅋㅋㅋㅋ
음슴읏ㅁ슴음슴 라ㅣ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글쓴이는 잠이 굉장~~~~~~~~~~~히많음^^
학교가는날엔 7시에자서 6시40분에 일어남 ㅋ(학교에선 밥도 잊으며 또잠 ㅋ)
그리고 주말엔 아예3시까지 자버림 ㅋㅋㅋㅋㅋㅋ
근데....문제는 잠이 많은걸로도 족하지않음...
바로...ㅋ
잠버릇 때문임!!ㅋㅋㅋㅋㅋㅋ
내가 금요일에 슈스케를 볼려고 기다리는데
너무-----------너무 졸린거긔 ㅜㅜㅜㅜㅜ
슈스케 보시는분들은 알것임 ㅜㅜ
너무 늦게함.....
그렇게 꿈뻑꿈뻑졸다가,
"생방송 씨제이 상암동에서 펼쳐지는 슈퍼스타케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급하게 일어나서 봄..ㅋㅋㅋㅋ
근데 그거슨..
일어난게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네는 검은봉지에 감과 귤을 한꺼번에 넣음ㅋ
그래서 난,정말 태연하게 봉지를 뒤적거려, 감을 찾아 칼로 깍음 ㅋㅋ
근데..이상하게 막 물컹한거임 ㅋ
그래서 놔두고,
귤을 깔려고 막 발악을했는데 안까짐 ㅋ
막 손톱만 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수없이 슈퍼스타고 뭐고 그냥잠 ㅋㅋㅋㅋ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한손엔 손톱자국나있는 감이있었고,
구석엔 칼로깍은듯한 귤이 내눈에 보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것뿐만이아님 ㅋ
어제 글쓴이는7시에 잠듬 ㅋ
근데 아빠가 막 "야야!! 바나나먹고자!! "
이러면서 날 다급하게 깨움 ㅋ
그래서 하는수없이
바나나를 집어서
깐다음
껍질을 입에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경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아아아!!!!!!!!!!!!!뭐해!!!! 뱉어!!!!!!"
"음...응?.."
아빠ㅏ 휴지갖고오니까 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걸로 끝이아님 ㅋ
학교에서 자는 날엔 발작이일어남 ^^
ㅋㅋㅋㅋㅋ
토커분들도 이런젃 있을듯?ㅋㅋㅋㅋㅋㅋ
기가 시간에는 쌤이 무서워서
심각하게 문제푸는척하다가 쌤이
"조는애들있다~응?!"
하면 정말 태연하게 고개를들고,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ㄴ구...?"
를외치는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가 휴일에 친구들고 ㅏ만나기로한날이있음 ㅋ
그날도 태연히 자고있는데 알람이울리는거긔 =-============ㅋ
근데 나님은, 또 잠버릇중에하나가, 알람을 전화처럼받는거긔 ㅋㅋㅋㅋㅋㅋㅋㅋ
받으면서
"응.....으..ㅇ느ㅡㅏ어...언제?....어...응?..."
혼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진짜 통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친구는 놀래서
"응!?!...왜그래?!>.응?>."
만외치다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초등학교 수학여행때는 텐트에서 일어나,
태연하게 화장실로 직행....그리고 거기서 자다가 걸려서 단체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거 잠버릇임?몽유병임?...
글쓴이 어떡해ㅜㅜㅜㅜ
도와줘요이..
아...........................
끝...났는데..
음..
끝내는거 어렵다...
네...
끄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