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소재 엔씨백화점 주차장 올라가는 길, 주차장을 올라가다가 턴을 너무 작게 돌아서 살짝 후진을 하였는데 뒤에 서있던 차를 경미하게 밀었습니다. 오르막길이라서 우선 주차장 위층으로 올라가 차를 세워놓고, 피해차량 쪽으로 가보았습니다.
피해차량에는 여자 운전자와 어린아이 두 명이 타고 있었으며, 괜찮냐고 물어보니 운전자가 자신은 괜찮으나 아이들은 검사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보험회사 직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동안 지루한지 차 안에서 둘이 잘 놀고 있었으며, 소변이 마렵다고 화장실도 가고 다행이 갠찮아보였습니다. 본인의 차는 괜찮았으나 뒷 차의 왼쪽 앞바퀴 부분이 찌그러짐을 확인하였습니다. 피해차 운전자는 계속 여기저기에 전화를 하며 당황한 모습이었고, 잠시 후 보험회사 직원이 와서 차의 사진을 모두 찍고 사고 경위를 간단히 조사한 후에 돌아갔습니다.
본인 차가 아니라 어머니 차라서 본인은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보험회사 직원에게 어머니가 운전했다고 처음에 말을 했더니, 피해차량 운전자가 정색을 하며, 어머니가 아니라 제가 운전을 했다고 직원에게 말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집에 돌아왔는데 피해차 운전자에게 전화가 오더니 제가 무면허가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보험때문에 상황이 그리하여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며 끊더군요.
보험회사에서는 백화점에 찍힌 사고현장 CCTV도 확인 하였고, 차 수리비는 보험비 지급이 되지 않으나, 피해차량에 타고있던 사람들의 병원비는 보험비 지급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이 후, 피해차량의 운전자와 일주일 가량 연락이 되지 않았고 보험회사에서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일주일 뒤 연락이 와서 차를 수리하였으니 수리비 8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심지어 견적서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너무 많은 금액이 나왔다고 생각되어 다 주지는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80만원은 너무 많은 금액이니 반만 주겠다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피해차 운전자가 40만원은 죽어도 안되겠다고 하여 60만원을 입금해주었습니다.
이 때도 뭔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접촉사고 때문에 찌그러진 부분이 원래 사고가 났던것 처럼 보여서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물어봤더니, 전에 사고난 적이 있는데 남편이 고쳐놓았다고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차 앞부분을 전체 다 갈아 치웠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으나, 어차피 본인이 잘못한거라 이대로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차량에 성인 여자가 한 명이 더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고가 난 뒤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갔다고 하였으나 본인과 어머니는 그 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그 여자와 운전자, 두 아이 모두 병원에서 검사 및 진료, 치료를 함. 피해차량에 타고있던 성인 여성이 지금까지 계속 통원치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누적금액이 200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보험회사에서도 CCTV를 확인하였다시피 세게 박은 것도 아니었고 경미하게 밀었는데,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보험회사에서 현재 가입된 보험이 책임보험이라 200만원까지는 보험비 지급이 가능하나, 그 금액이 넘어가면 본인이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이상, 길게는 몇십년까지 그 여성이 병원치료를 받으면 본인이 모두 부담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보험회사 직원은 그렇다고 대답을 합니다.
현재까지 보기에는 이 사람들이 작정을 하고 병원을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그 여자가 일명 나이롱환자처럼 보험비를 지급받으려고 병원을 다니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차가 서있다가 뒤로 후진하면서 살짝 밀었을 뿐인데, 큰 충격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약 6개월간 통원치료를 받으며 치료비가 200만원이 나왔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여성을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 좋아라하고 병원 계속 다니면서 평생 저희를 괴롭힐 것 같은데, 어떤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만 말하고.... 경미한 접촉사고가 이렇게 커다란 피해를 안겨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나이롱환자에게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분당구 소재 엔씨백화점 주차장 올라가는 길, 주차장을 올라가다가 턴을 너무 작게 돌아서 살짝 후진을 하였는데 뒤에 서있던 차를 경미하게 밀었습니다. 오르막길이라서 우선 주차장 위층으로 올라가 차를 세워놓고, 피해차량 쪽으로 가보았습니다.
피해차량에는 여자 운전자와 어린아이 두 명이 타고 있었으며, 괜찮냐고 물어보니 운전자가 자신은 괜찮으나 아이들은 검사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보험회사 직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동안 지루한지 차 안에서 둘이 잘 놀고 있었으며, 소변이 마렵다고 화장실도 가고 다행이 갠찮아보였습니다. 본인의 차는 괜찮았으나 뒷 차의 왼쪽 앞바퀴 부분이 찌그러짐을 확인하였습니다. 피해차 운전자는 계속 여기저기에 전화를 하며 당황한 모습이었고, 잠시 후 보험회사 직원이 와서 차의 사진을 모두 찍고 사고 경위를 간단히 조사한 후에 돌아갔습니다.
본인 차가 아니라 어머니 차라서 본인은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보험회사 직원에게 어머니가 운전했다고 처음에 말을 했더니, 피해차량 운전자가 정색을 하며, 어머니가 아니라 제가 운전을 했다고 직원에게 말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집에 돌아왔는데 피해차 운전자에게 전화가 오더니 제가 무면허가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보험때문에 상황이 그리하여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며 끊더군요.
보험회사에서는 백화점에 찍힌 사고현장 CCTV도 확인 하였고, 차 수리비는 보험비 지급이 되지 않으나, 피해차량에 타고있던 사람들의 병원비는 보험비 지급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이 후, 피해차량의 운전자와 일주일 가량 연락이 되지 않았고 보험회사에서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일주일 뒤 연락이 와서 차를 수리하였으니 수리비 8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심지어 견적서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너무 많은 금액이 나왔다고 생각되어 다 주지는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80만원은 너무 많은 금액이니 반만 주겠다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피해차 운전자가 40만원은 죽어도 안되겠다고 하여 60만원을 입금해주었습니다.
이 때도 뭔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접촉사고 때문에 찌그러진 부분이 원래 사고가 났던것 처럼 보여서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물어봤더니, 전에 사고난 적이 있는데 남편이 고쳐놓았다고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차 앞부분을 전체 다 갈아 치웠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으나, 어차피 본인이 잘못한거라 이대로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차량에 성인 여자가 한 명이 더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고가 난 뒤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갔다고 하였으나 본인과 어머니는 그 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그 여자와 운전자, 두 아이 모두 병원에서 검사 및 진료, 치료를 함. 피해차량에 타고있던 성인 여성이 지금까지 계속 통원치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누적금액이 200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보험회사에서도 CCTV를 확인하였다시피 세게 박은 것도 아니었고 경미하게 밀었는데,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보험회사에서 현재 가입된 보험이 책임보험이라 200만원까지는 보험비 지급이 가능하나, 그 금액이 넘어가면 본인이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이상, 길게는 몇십년까지 그 여성이 병원치료를 받으면 본인이 모두 부담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보험회사 직원은 그렇다고 대답을 합니다.
현재까지 보기에는 이 사람들이 작정을 하고 병원을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그 여자가 일명 나이롱환자처럼 보험비를 지급받으려고 병원을 다니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차가 서있다가 뒤로 후진하면서 살짝 밀었을 뿐인데, 큰 충격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약 6개월간 통원치료를 받으며 치료비가 200만원이 나왔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여성을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 좋아라하고 병원 계속 다니면서 평생 저희를 괴롭힐 것 같은데, 어떤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만 말하고.... 경미한 접촉사고가 이렇게 커다란 피해를 안겨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