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대한민국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KBS에서 선생님들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뉴스가 나오길래 이렇게 판을 써요.. 맘같아서는 당장 전화해서 얘기 하고 싶지만 그런용기가.... 여기는 학생분들 많으니까 좀 억울한거 하소연좀 하다가게용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일단 진지모드로 할꺼니까 음슴체는 생략할께요~~~ 저는 그냥 정말 평범한 인문계 2학년 여고생 입니다. 남들처럼 공부도 중간정도 하고 미모에 관심있구 어느 여고생처럼 이성에 관심도 있어요 딱히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 존재감 없구 짜져있는것두 아니고요. 벌점도 많지도 그렇다구 아주 적지도 않아요 ;; 하지만 항상 걸리고 눈치보며 학생부 선생님들을 피해다닐때 마다 이런생각을 합니다 내가 왜 화장을 하면 안되고 교복을 좀 이쁘게 줄이면 안되는거지 ? 왜 추운 겨울날 점퍼를 입기위해서 면도 좋지도 않고 불편한 마이위에 입어야되는거지? 왜 나는 더운여름날 아무리 속내의를 입는다해도 속옷이 비치는 무지 흰색티만 입어야되지? 글씨좀 써있다고 검정색 회색이라고 벌점 까지 받아야되나? 그리고 제주의 남자들은 흔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왁스 왜안되? 교복 바지통좀 줄였다고 왤케 유세야? 그리고 위에 말한 티셔츠나 삼선좀 신고 매점 갔다고 벌점 폭탄을 맞고는 맨발로 교실까지올라가야합니다. 그리고 요즘 남자애들도 비비좀 발랐다고 계집애 소리까지 들으면서 벌점을 두배로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화장좀 한다고 공부를 안합니까? 교복좀 줄였다고 공부안해요? 혹시라도 수업시간에 화장을 하거나 머리를 만지는등 해서 방해를 준다면 벌점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왜 선생님들도 하는 화장 파마 염색 그리고 렌즈 왜못하는거에요?? 학교는 학생들이 사회를 나가기전에 인격체를 완성시키고 법을 지키는 사회를 대비하기위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술,담배를 잡고 미성년자로써 하지못하는 것들을 잡고 벌점을 주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나라에서 미성년자는 옷을 단정히 입고 화장을 하지 말하야 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그리고 조금이라도 많이 걸렸다 싶은 애들은 두배 세배로 벌점을 맘대로 기록 하는 부정적인 행동은 도대체 어떤 사회에 대비 하라는 것인가요? 비리와 촌지가 득실거리는 교무실을 얘기하는건가요? 학생의 의무는 공부. 아주 잘압니다. 하지만 학생= 10대들은 학교에서 사회에 나가기전 이성에게 관심도 생기고 외모나 신체에 변화를 격는 아주 중요한 시기 입니다. 남학생이든 여학생이든 이성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같아서 이쁘게 멋있게좀 보이고 싶다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다운게 제일 이쁘다고 하지요? 우리들 눈에는 우리 트렌드에 맞게 하고 다니는게 제일 이쁘고 나도 하고싶은 유행이 됩니다. 자칫 유행에 뒤떠려지면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창시절 그런 어두운 부분이 사회진출에 문제가 되는것도 다반사 입니다. 또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쓰는 교실외에 선생님들이 쓰는 교무실 청소는 왜 우리가 하는거지요? 우리가 교무실 더럽힙니까? 사회에 진출해서도 우리가 사장실 청소하고 사무실 청소합니까? 그리고 도대체 불시에 들어와서 남의 가방이랑 사물함 을 왜 파헤치고 가는거에요? 사체 업자입니까? 어른들의 사회에서도 경찰들은 영장없이는 함부로 인권, 사생활 을 침해할수없습니다. 벌점 제도라는게 학생이 수업시간에 무단이탈을 하고 선생님을 모욕하고 친구들과 싸워 반분위기를 흐트러트리는것에 부여하는것은 미래에 어른이 되었을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줄때 마땅히 처벌받아야하는것과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명찰 다는것두 참 일본의 잔해 인데 자랑이랍시고 밖음질이 아니라 손 으로 꼬맸다고 벌점을 주는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에 제봉틀없고 밖음질 하겠다고 돈주고 세탁소 맡기는게 싫으면 어떻해야되죠? 안그래도 선생님들 수도 많아서 이름도 모르는데 선생님들도 명찰 왼쪽 가슴에 밖음질 해서 달고 머리는 명찰 가리지 않게 단정히 묶고 파마 염색은 일체 하지않고 얼굴은 로션만 바르고 치마는 무릎뼈를 가리고 남자 선생님들은 통 이 큰 바지를 입으시고 간혹 써클 끼시는분들 끼지마시고 색깔있는 썬크림 바르시지 마시고 입술도 색깔있는 보호제나 립글로즈 안바르셔서 병자처럼 보이게 다니시면 저희도 선생님들을 부모처럼 여기고 존경하며 따를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 사회에서도 각 사람의 개성을 존중 하는데 학교들은 여전히 70년대를 방불케 하네요. 오늘도 쌤들 피해다니다가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공부는 신경쓰이지 않고 이번주에 불시에 소지품 검사 용의복장한다는 소리에 쉬는시간마다 물건 맡기고 숨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스트레스받아서 어디 모의고사따위 보이겠습니까?? --------------------------------------------------------------------------------------- 쫌많이 길었죠 하도 억울한게 많아서 쓰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ㅠㅠ 정말 말그대로 모래면 수능 보시는 고삼 수험생분들 화이팅하시고요 곧 모의고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ㅠㅠ 그리고 살포시 추천 누르고 갑시당 우리 5
선생님들의 인권침해?? 학생의 인권침해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대한민국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KBS에서 선생님들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뉴스가 나오길래
이렇게 판을 써요.. 맘같아서는 당장 전화해서 얘기 하고 싶지만 그런용기가....
여기는 학생분들 많으니까 좀 억울한거 하소연좀 하다가게용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일단 진지모드로 할꺼니까 음슴체는 생략할께요~~~
저는 그냥 정말 평범한 인문계 2학년 여고생 입니다.
남들처럼 공부도 중간정도 하고 미모에 관심있구 어느 여고생처럼 이성에 관심도 있어요
딱히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 존재감 없구 짜져있는것두 아니고요.
벌점도 많지도 그렇다구 아주 적지도 않아요 ;;
하지만 항상 걸리고 눈치보며 학생부 선생님들을 피해다닐때 마다 이런생각을 합니다
내가 왜 화장을 하면 안되고 교복을 좀 이쁘게 줄이면 안되는거지 ?
왜 추운 겨울날 점퍼를 입기위해서 면도 좋지도 않고 불편한 마이위에 입어야되는거지?
왜 나는 더운여름날 아무리 속내의를 입는다해도 속옷이 비치는 무지 흰색티만 입어야되지?
글씨좀 써있다고 검정색 회색이라고 벌점 까지 받아야되나?
그리고 제주의 남자들은 흔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왁스 왜안되? 교복 바지통좀 줄였다고 왤케 유세야?
그리고 위에 말한 티셔츠나 삼선좀 신고 매점 갔다고 벌점 폭탄을 맞고는 맨발로 교실까지올라가야합니다.
그리고 요즘 남자애들도 비비좀 발랐다고 계집애 소리까지 들으면서 벌점을 두배로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화장좀 한다고 공부를 안합니까? 교복좀 줄였다고 공부안해요?
혹시라도 수업시간에 화장을 하거나 머리를 만지는등 해서 방해를 준다면 벌점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왜 선생님들도 하는 화장 파마 염색 그리고 렌즈 왜못하는거에요??
학교는 학생들이 사회를 나가기전에 인격체를 완성시키고 법을 지키는 사회를 대비하기위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술,담배를 잡고 미성년자로써 하지못하는 것들을 잡고 벌점을 주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나라에서 미성년자는 옷을 단정히 입고 화장을 하지 말하야 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그리고 조금이라도 많이 걸렸다 싶은 애들은 두배 세배로 벌점을 맘대로 기록 하는 부정적인 행동은
도대체 어떤 사회에 대비 하라는 것인가요? 비리와 촌지가 득실거리는 교무실을 얘기하는건가요?
학생의 의무는 공부. 아주 잘압니다. 하지만 학생= 10대들은 학교에서 사회에 나가기전 이성에게 관심도
생기고 외모나 신체에 변화를 격는 아주 중요한 시기 입니다.
남학생이든 여학생이든 이성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같아서 이쁘게 멋있게좀 보이고 싶다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다운게 제일 이쁘다고 하지요? 우리들 눈에는 우리 트렌드에 맞게 하고 다니는게 제일 이쁘고
나도 하고싶은 유행이 됩니다.
자칫 유행에 뒤떠려지면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창시절 그런 어두운 부분이 사회진출에 문제가 되는것도 다반사 입니다.
또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쓰는 교실외에 선생님들이 쓰는 교무실 청소는 왜 우리가 하는거지요?
우리가 교무실 더럽힙니까? 사회에 진출해서도 우리가 사장실 청소하고 사무실 청소합니까?
그리고 도대체 불시에 들어와서 남의 가방이랑 사물함 을 왜 파헤치고 가는거에요?
사체 업자입니까? 어른들의 사회에서도 경찰들은 영장없이는 함부로 인권, 사생활 을 침해할수없습니다.
벌점 제도라는게 학생이 수업시간에 무단이탈을 하고 선생님을 모욕하고 친구들과 싸워 반분위기를 흐트러트리는것에 부여하는것은 미래에 어른이 되었을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줄때 마땅히 처벌받아야하는것과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명찰 다는것두 참 일본의 잔해 인데 자랑이랍시고 밖음질이 아니라 손 으로 꼬맸다고
벌점을 주는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에 제봉틀없고 밖음질 하겠다고 돈주고 세탁소 맡기는게 싫으면 어떻해야되죠?
안그래도 선생님들 수도 많아서 이름도 모르는데
선생님들도 명찰 왼쪽 가슴에 밖음질 해서 달고
머리는 명찰 가리지 않게 단정히 묶고 파마 염색은 일체 하지않고
얼굴은 로션만 바르고
치마는 무릎뼈를 가리고
남자 선생님들은 통 이 큰 바지를 입으시고
간혹 써클 끼시는분들 끼지마시고 색깔있는 썬크림 바르시지 마시고
입술도 색깔있는 보호제나 립글로즈 안바르셔서 병자처럼 보이게 다니시면
저희도 선생님들을 부모처럼 여기고 존경하며 따를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 사회에서도 각 사람의 개성을 존중 하는데
학교들은 여전히 70년대를 방불케 하네요.
오늘도 쌤들 피해다니다가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공부는 신경쓰이지 않고 이번주에 불시에 소지품 검사 용의복장한다는 소리에 쉬는시간마다
물건 맡기고 숨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스트레스받아서 어디 모의고사따위 보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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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많이 길었죠
하도 억울한게 많아서 쓰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ㅠㅠ
정말 말그대로 모래면 수능 보시는 고삼 수험생분들 화이팅하시고요
곧 모의고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ㅠㅠ
그리고 살포시 추천 누르고 갑시당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