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나면서 있었던 일음..ㅋㅋㅋ 내생애..ㅋㅋ이런 일이 처음이고 잊을 수 없어서.. 한번 올려봄...ㅋㅋㅋ 나는 장이 일자임...거의 먹으면 바로쌈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식을 좀만 잘못 먹어도...장이 안좋아짐..ㅋㅋ 어느날 남지친구와 저녁을 먹기 위해 만났슴.ㅋㅋ 남자친구와 칼국수를 먹으러 갔음 그전에 장의 느낌이 조금 안좋았지만.. 화장실가서 똥싸면 될거라고 생각함..ㅋㅋ 남자친구와 칼국수를 먹고 거기에 나오는 볶음밥까지 흡입했음ㅋㅋ 이제 다먹고 나갈려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장에서 신호가옴.. 근데..화장실이 건물밖에있고...휴지가 없는거임....ㅜㅜㅜ 그때는 만나지 오랜된 것이 아니라... 나님...똥싸는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그래서 차타고 바로 집가니까 참자..하고 차를 탔음 근데..오늘따라 남친이.......집을 가는데..완전 돌아가는 것이 아님!?!?!? 그동안 차에서..내가 안절부절하고..얘기하는데 집중을 못하니까 왜그러냐는 거임... 그래서 속이 안좋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자주 체하는 나를 알고..토할거 같냐고함..ㅋㅋㅋ 속으로는 '아니다..밑에도..똥이다..그것도 설사다!!!!!!!!!' 라고 외쳤지만.. 나라는 여자..부끄럽 그렇다고 빨리 집에 가자고 했음.. 근데..그날따라..신호가 엄청 안맞은.. 계속 미치겠는데...진짜...배에서 부글거리고.. 진짜 자세만바꿔도 큰일나는데.. 그래서..똥꼬에..완전힘줬음..완전..집중...ㅋㅋㅋㅋㅋ 완전..나의 얼굴을 하얗게 질렸음.. 근데..우리..남친..많이 안좋으냐고..계속걱정함... 월래는..그길이...오래걸리는 길이아닌데.. 그날따라...겁나오래거리는 거같았음..ㅋㅋㅋㅋ 우여곡절끝에..집앞 도착.. 월래는..아파트 안까지 데려다주지만.. 내가..그냥 입구에 빨리 세워달라고함.. 그리고..내렸음.. 마음은 절라게 뛰어가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남친이 가지 않아서..천천히 걸을려고하는데!!!!!!!!!!!!!!!!!!!!!!!!!!!!!!!!!!!!!! 웬일.....내려서..3걸음을 걸으니까.. 님들이거 격어봤음..? 갑자기..하늘이 한바튀 돌고 앞이 안보이고.. 사람들의 소리가 안들리는 거임.. 진짜...똥독이오르면 죽는 다는게 뭔지 그때 알았음......... 나님 집까지 갈려고 100걸음은 더 남고..엘레베이터까지타야함.. 진짜..여기서...똥꼬에 힘풀면 나올기세.. 완전 쓰러지기 일보직전.. 그 순간 이생각했음.. 쓰러지면....똥이 나오니까..쓰러지면 안된다고... 거기다..원피스입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정신집중하고..집앞경비실까지감.. 근데...안되겠음..도저히...진짜...이대로 가다간..엘레베이터에 똥싸서 똥녀될기세.. 그래서...그때는 안되겠다..도저히안되겠다..해서...어디 쌀곳없나.. 찾지도못하고...우리아파트 뒷 쪽에 마당 같은게 있었음... 나는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다리를 꼬며 걸었음.. 그리고 그 마당에 갔음.. 근데..그 마당 건너편에는 울타리가 있도...도보였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하지만..신경쓰지않았음... 완전 구석으로....흙이많은 그곳으로가서.. 나의빤스를 내리자마자.. 뽱 그때의 기분은... 그거암..?손에 전기 올르게 하는거..?? 손을 오물딱조물딱하고 손을 쫙피면 전기오는거 그거.. 그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그때의 기분은... 다행히..나의 가방에는....물티슈가있었음 ㅋㅋ 그걸로 마무리를 하고... 아직도 ...똥독으로 정신이없고...풀린 다리를 이끌고...... 엘레베이터를 탐.... 근데..거울로 내얼굴을 보니.. 웬 병자?????????겁나게 하얗게 질렸음.. 그리고 집에가니..엄마와 고모가있었음.. 고모가...... 왜이렇게 얼굴이 하얗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입술도 파랗다고.. 그래서..내가..똥독올랐다고 했음.. 그리고..화장실가서.. 못끝낸 마무리했음..ㅋㅋㅋㅋㅋㅋㅋ 길지만...나님의 글을 바주셔서 감사...(--)(__)ㅋㅋ 님들...절대..똥참지마셈....진짜그러다..똥독올라서죽을수 있음... 남자친구분들 여자친구가 똥싸는 거 이해해주기바람 2
남자친구와 만나고...똥독올라서 죽을 뻔한 나..
남자친구와 만나면서 있었던 일음..ㅋㅋㅋ
내생애..ㅋㅋ이런 일이 처음이고 잊을 수 없어서..
한번 올려봄...ㅋㅋㅋ
나는 장이 일자임...거의 먹으면 바로쌈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식을 좀만 잘못 먹어도...장이 안좋아짐..ㅋㅋ
어느날 남지친구와 저녁을 먹기 위해 만났슴.ㅋㅋ
남자친구와 칼국수를 먹으러 갔음
그전에 장의 느낌이 조금 안좋았지만..
화장실가서 똥싸면 될거라고 생각함..ㅋㅋ
남자친구와 칼국수를 먹고 거기에 나오는 볶음밥까지 흡입했음ㅋㅋ
이제 다먹고 나갈려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장에서 신호가옴..
근데..화장실이 건물밖에있고...휴지가 없는거임....ㅜㅜㅜ
그때는 만나지 오랜된 것이 아니라...
나님...똥싸는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그래서 차타고 바로 집가니까 참자..하고 차를 탔음
근데..오늘따라 남친이.......집을 가는데..완전 돌아가는 것이 아님!?!?!?
그동안 차에서..내가 안절부절하고..얘기하는데 집중을
못하니까 왜그러냐는 거임...
그래서 속이 안좋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자주 체하는 나를 알고..토할거 같냐고함..ㅋㅋㅋ
속으로는 '아니다..밑에도..똥이다..그것도 설사다!!!!!!!!!' 라고 외쳤지만..
나라는 여자..부끄럽
그렇다고 빨리 집에 가자고 했음..
근데..그날따라..신호가 엄청 안맞은..
계속 미치겠는데...진짜...배에서 부글거리고..
진짜 자세만바꿔도 큰일나는데..
그래서..똥꼬에..완전힘줬음..완전..집중...ㅋㅋㅋㅋㅋ
완전..나의 얼굴을 하얗게 질렸음..
근데..우리..남친..많이 안좋으냐고..계속걱정함...
월래는..그길이...오래걸리는 길이아닌데..
그날따라...겁나오래거리는 거같았음..ㅋㅋㅋㅋ
우여곡절끝에..집앞 도착..
월래는..아파트 안까지 데려다주지만..
내가..그냥 입구에 빨리 세워달라고함..
그리고..내렸음..
마음은 절라게 뛰어가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남친이 가지 않아서..천천히 걸을려고하는데!!!!!!!!!!!!!!!!!!!!!!!!!!!!!!!!!!!!!!
웬일.....내려서..3걸음을 걸으니까..
님들이거 격어봤음..?
갑자기..하늘이 한바튀 돌고 앞이 안보이고..
사람들의 소리가 안들리는 거임..
진짜...똥독이오르면 죽는 다는게 뭔지 그때 알았음.........
나님 집까지 갈려고 100걸음은 더 남고..엘레베이터까지타야함..
진짜..여기서...똥꼬에 힘풀면 나올기세..
완전 쓰러지기 일보직전..
그 순간 이생각했음..
쓰러지면....똥이 나오니까..쓰러지면 안된다고...
거기다..원피스입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정신집중하고..집앞경비실까지감..
근데...안되겠음..도저히...진짜...이대로 가다간..엘레베이터에 똥싸서
똥녀될기세..
그래서...그때는 안되겠다..도저히안되겠다..해서...어디 쌀곳없나..
찾지도못하고...우리아파트 뒷 쪽에 마당 같은게 있었음...
나는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다리를 꼬며 걸었음..
그리고 그 마당에 갔음..
근데..그 마당 건너편에는 울타리가 있도...도보였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하지만..신경쓰지않았음...
완전 구석으로....흙이많은 그곳으로가서.. 나의빤스를 내리자마자..
뽱
그때의 기분은...
그거암..?손에 전기 올르게 하는거..??
손을 오물딱조물딱하고 손을 쫙피면 전기오는거 그거..
그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그때의 기분은... 다행히..나의 가방에는....물티슈가있었음
ㅋㅋ
그걸로 마무리를 하고...
아직도 ...똥독으로 정신이없고...풀린 다리를 이끌고......
엘레베이터를 탐....
근데..거울로 내얼굴을 보니..
웬 병자?????????겁나게 하얗게 질렸음..
그리고 집에가니..엄마와 고모가있었음..
고모가......
왜이렇게 얼굴이 하얗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입술도 파랗다고..
그래서..내가..똥독올랐다고 했음..
그리고..화장실가서.. 못끝낸 마무리했음..ㅋㅋㅋㅋㅋㅋㅋ
길지만...나님의 글을 바주셔서
감사...(--)(__)ㅋㅋ
님들...절대..똥참지마셈....진짜그러다..똥독올라서죽을수 있음...
남자친구분들 여자친구가 똥싸는 거 이해해주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