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구질구질한데 여기다가 이렇게라도 써야 시원할꺼같아서. 너는 나말고 여자가 있었다. 좀 오래전부터. 진작에 말하지 그랬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다가오는 니 생일선물 뭘 사줄까 고민하고 같이 밥먹으면서 좋다고 실실웃어댔다. 미친년이지 내가 어쩐지 너는 그날 말도 없고 내눈 한번 쳐다보지 않더라 그래도 너 안붙잡은게 잘한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헤어지고 몇일지난 니 홈피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니 사진보니까 왜 그렇게 역겹고분하던지 행복해? 즐거워? 일주일내내 없는친구 있는친구 불러가며 술먹고 울었던 내가 정신나간 년 이였다. 봐라 너보다 잘난 남자 얼마든지 있다. 잘먹고잘살아봐 그 지지배랑 아 그리고 나중에는 뒤통수맞길바래. 고마워 정신차리게 해줘서. 너따위 빠이다. 322
봐라 제발
좀 구질구질한데
여기다가 이렇게라도 써야 시원할꺼같아서.
너는 나말고 여자가 있었다. 좀 오래전부터.
진작에 말하지 그랬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다가오는 니 생일선물 뭘 사줄까 고민하고
같이 밥먹으면서 좋다고 실실웃어댔다. 미친년이지 내가
어쩐지 너는 그날 말도 없고 내눈 한번 쳐다보지 않더라
그래도 너 안붙잡은게 잘한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헤어지고 몇일지난 니 홈피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니 사진보니까 왜 그렇게 역겹고분하던지
행복해? 즐거워?
일주일내내 없는친구 있는친구 불러가며 술먹고 울었던 내가 정신나간 년 이였다.
봐라 너보다 잘난 남자 얼마든지 있다.
잘먹고잘살아봐 그 지지배랑
아 그리고 나중에는 뒤통수맞길바래.
고마워 정신차리게 해줘서. 너따위 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