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소개를하자면 그냥 전 아주 평범한 학교의 평범한 학생입니닫 늘 눈팅만 하면서 허파터지게 웃다가 이렇게 제가 톡쓰게될줄은몰랏네영 그럼시작합니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체+스압ㅠ 일상속엄마와의 에피소드얘기고 다같이 웃자고 올리는 글이니 재밋게봐주세여ㅠㅠ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친구들고ㅏ얘기하며 등교를 하고 반에 도착햇음ㅋ 조회시간도 끝나고 자습시간이어서 난 책을 읽고있었음 ㅎㅎv. 근데 막 꼭 오전 햇빛이 따사로이 비추는 그런날에는 특히 몸이 나른해지면서 괜히 피곤하고 아침에 못잔 아침잠이 더 오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잠시 몸을 뉘엇음 근대 눈감고 뭔가 검은배경에서 신기로운 이상한 반짝이들이 막 보이면서 깊게 잠에 빠지려고 하는 그때 카톡이 온거임.. 뭔가해서 카톡을 열엇음 누군가 했더니 엄마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도 개그를 끊임ㅇ없이 하시는 분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발신자에 엄마당 만 보면 걍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 머지????????이생각으로 엄마가 보낸 카톡을 봣는데 사진 하나가 와있는거임.. ?................ㅇ....어???????헐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누군진 알것같은데 누군질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께 설마 원빈이냐고 물으니까 ㅇㅇㅋㅋ하고 답장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멀쩡한 사람을 사진을 저렇게 찍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신기한건 저렇게해도 잘생겼음..ㅋ우왕ㅋ굳ㅋ 혼자 막 실실웃으면서 보고잇는데 갑자기 엄마 프로필 사진이 바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해서 봣더니 이승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0.3초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마니 최고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넘 웃겨서 학교친구들한테도 막 보여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학교마치고 집에가서 엄마께 이런 사진은 다 어디서 났냐고 여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을 보는데 잘생기고(원빈과) 귀여운(이승기) 사진이 있더라며 사진을 찍는데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고싶으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겠느냐며 동생한테도 카톡 사진들을 보여주셧는데 피곤에 지쳐 집에온 동생이 이 사진들보더니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다음에 또 찍어서 보여드린다고 말씀하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에이 지금은 진짜웃긴데 또 이런 사진들 보면 걍그럴것같앜ㅋ 라고 대답함ㅋ 엄마는 그저 허허헣. 하고 의미심장한 웃음만 띄우셧음 그리고 바로 엊그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 화장품을 주문한게있었는데 그게 집에 도착햇나봄 엄마한테서 카톡이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 택배화장품왔다. 누군지 아나 사진? 엄마 카톡 프로필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바꾸신거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이 마치 엄마가 나에게 카톡을 보내며 짓고 잇는 표정같앗음 내가 이걸 보자마자 웃을것을 아시는것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ㅣㅋㅋㅋㅋㅋㄱㅋ그보다카톡사진쥑이네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엄마께카톡을 보냇음 근대 엄마께서 엄: 대문사진곧바꿀거야 라고 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또웃긴사진으로 바뀔거같앗음ㅋㅋㅋㅋㅋ 엄마랑 카톡대화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멀루여????ㅋㅋ 엄:ㅇ 엄:맟 엄:춰봐 나:ㅣ싫 나:ㅋㅋㅋㅋ또신문에잇는사람할거잔아 라고 엄마께 카톡을 보내자마자 프로필이 바뀌는거임 근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창 인기절정인 뿌깊(뿌*깊은나무)에도나오고 개콘에도나왓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 싢어? 엄: 이거싫으면딴것도있어 나: ㅋㅋㅋㅋㅋㅋㄱㅋ아뇨송중기조앗'쇼 나: 조아효 엄마의 사진촬영기법에서의 송중기는 볼살이 무척 통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의외의 인물이라서 웃기면서도 또좀놀라면서도 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께선 씐나보이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사진 한장 투척할 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나 다를까 엄: 또다른송중기도있단다 엄: 평소보다엄청귀여운송중기 엄: 엄: 위에서 아래로 찍은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귀여운송중기.jpg 집에가니 엄마께선 오늘 학교서 어땟느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 애들마다 빵 터졋다고 말씀드렷더니 위에서 아래로 찍으신 저 사진을 다시 보시면서 ㅋㅋㅋ근데정말귀여운것같아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끝인데 갑자기 끝내려니 급어색어색열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당황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ㅋ 이때 여자분들 표정이 >>>>> 표정이지않았을까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랫나?..ㅠㅠㅠㅠㅋ 재밋으셧다면 추천!~~!!!~!~!~!!!~!~!~!~!!
●엄마의 엽사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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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팅만 하면서 허파터지게 웃다가 이렇게 제가 톡쓰게될줄은몰랏네영 그럼시작합니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체+스압ㅠ
일상속엄마와의 에피소드얘기고 다같이 웃자고 올리는 글이니 재밋게봐주세여ㅠㅠ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친구들고ㅏ얘기하며 등교를 하고 반에 도착햇음ㅋ
조회시간도 끝나고 자습시간이어서 난 책을 읽고있었음 ㅎㅎv.
근데 막 꼭 오전 햇빛이 따사로이 비추는 그런날에는 특히 몸이 나른해지면서 괜히 피곤하고 아침에 못잔 아침잠이 더 오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잠시 몸을 뉘엇음 근대 눈감고 뭔가 검은배경에서 신기로운 이상한 반짝이들이 막 보이면서 깊게 잠에 빠지려고 하는 그때 카톡이 온거임..
뭔가해서 카톡을 열엇음 누군가 했더니 엄마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도 개그를 끊임ㅇ없이 하시는 분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발신자에 엄마당 만 보면 걍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
머지????????이생각으로 엄마가 보낸 카톡을 봣는데 사진 하나가 와있는거임..
?................ㅇ....어???????헐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누군진 알것같은데 누군질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께 설마 원빈이냐고 물으니까 ㅇㅇㅋㅋ하고 답장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멀쩡한 사람을 사진을 저렇게 찍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신기한건 저렇게해도 잘생겼음..ㅋ우왕ㅋ굳ㅋ
혼자 막 실실웃으면서 보고잇는데 갑자기 엄마 프로필 사진이 바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해서 봣더니 이승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0.3초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마니 최고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넘 웃겨서 학교친구들한테도 막 보여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학교마치고 집에가서 엄마께 이런 사진은 다 어디서 났냐고 여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을 보는데 잘생기고(원빈과) 귀여운(이승기) 사진이 있더라며 사진을 찍는데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고싶으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겠느냐며 동생한테도 카톡 사진들을 보여주셧는데 피곤에 지쳐 집에온 동생이 이 사진들보더니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다음에 또 찍어서 보여드린다고 말씀하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에이 지금은 진짜웃긴데 또 이런 사진들 보면 걍그럴것같앜ㅋ 라고 대답함ㅋ 엄마는 그저 허허헣. 하고 의미심장한 웃음만 띄우셧음
그리고 바로 엊그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 화장품을 주문한게있었는데 그게 집에 도착햇나봄
엄마한테서 카톡이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 택배화장품왔다. 누군지 아나 사진?
엄마 카톡 프로필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바꾸신거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이 마치 엄마가 나에게 카톡을 보내며 짓고 잇는 표정같앗음 내가 이걸 보자마자 웃을것을 아시는것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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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대문사진곧바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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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카톡대화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멀루여????ㅋㅋ
엄:ㅇ
엄:맟
엄:춰봐
나:ㅣ싫
나:ㅋㅋㅋㅋ또신문에잇는사람할거잔아
라고 엄마께 카톡을 보내자마자 프로필이 바뀌는거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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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싢어?
엄: 이거싫으면딴것도있어
나: ㅋㅋㅋㅋㅋㅋㄱㅋ아뇨송중기조앗'쇼
나: 조아효
엄마의 사진촬영기법에서의 송중기는 볼살이 무척 통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의외의 인물이라서 웃기면서도 또좀놀라면서도 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께선 씐나보이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사진 한장 투척할 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나 다를까
엄: 또다른송중기도있단다
엄: 평소보다엄청귀여운송중기
엄:

엄:
위에서 아래로 찍은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귀여운송중기.jpg
집에가니 엄마께선 오늘 학교서 어땟느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 애들마다 빵 터졋다고 말씀드렷더니 위에서 아래로 찍으신 저 사진을 다시 보시면서 ㅋㅋㅋ근데정말귀여운것같아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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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으셧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