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유출자~~!!!

헤라2011.11.09
조회568

한미 FTA 괴담 유출자, 촛불시위자 처단하라!

 

광우병 괴담으로 재미좀 본 세력들이 또 다시 광란의 짓을 준비하는가?

 

광우병 괴담을 퍼뜨려 서울시내를 광란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자들이 다시 그 향수를 잊지 못하고 야권의 한미 FTA 반대를 기화로 한미 FTA 괴담이 좌파 인터넷을 통하여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이 괴담을 만들어 유출시킨 자는 사회를 혼란시키려는 북괴의 지령을 받은 고정간첩이 아닌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자들이 북괴의 지령을 받은 고정간첩이 아니라면 누가 하겠는가? 북괴의 지령을  받은 고정간첩이 아니라면, 북괴가 국내 종북좌파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여 괴담을 만들어서 사회를 혼란시키려는 짓을 할 수도 있다.

 

아무튼 한미 FTA 괴담이 인터넷을 통하여 확산된 후에 광우병 촛불시위처럼 서울시청 옆 대한문에서 야권 수뇌부가 참여한 가운데 촛불시위가 일어났다는 것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석연치 않는 점이 있다.

 

한미 FTA괴담을 양산해서 유포시킨 자 뒤에는 분명이 무엇인가가 있다. 대한민국을 광우병 촛불시위로 서울시내를 광란의 도가니로 만들었듯이,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를 빌미로 또 한번 촛불시위로 서울시내를 광란의 도가니로 만들려는 사회혼란 세력들이 뒤에 숨어 있다고 보여진다.

 

대한민국의 사회 혼란의 세력들이 뒤에서 사주를 받아서 한미 FTA 괴담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철부지 학생들이 트위터를 이용하여 마구 퍼 날르고 있다. 여기까지가 지난 광우병 괴담을 만들어서 퍼뜨린 수작과 동일하다. 그리고 야권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가면서 기름을 부은 것과도 또 일치하다.

 

여기까지 유추해보면 한미 FTA 괴담을 만든 자는 분명의 사회를 혼란시킬 목적으로 괴담을 만들어 낸 것이고, 이것을 퍼다 나르는 자들 역시 제 2의 촛불시위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퍼다 나르는 자들로 이들도 공범들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한미 FTA괴담 양산자를 발본색원하여 강력하게 처단해야 할 것이다.

 

한미 FTA 괴담을 보니 유치하기 그지없다 하나같이 다 거짓말이다.이것을 퍼나르기 하는 인간들 또한 상식에 맞지 않는 자들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선동하기 시작하였다. 이 선동에 놀아나는 자들은 아마 철없는 학생들 아니면 종북좌파들 뿐일 것이다.

 

그러나 이 한미 FTA 괴담이 인터넷을 통하여 퍼진 후에 야권의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기다렸다는 듯이 서울시청 건너편 대한문 앞에서 경찰 추산 2천명이 모여서 촛불시위를 했다는 것이다.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보면 민노당 출신만 빼고는 나머지는 한미 FTA 체결시에 전부 쌍수를 들고서 환영했던 자들이다.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에서 활동하는 자들 중에 민노당 출신 빼고는 참 얼굴 낯짝도 두껍다.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았나 보다. 어쩌면 하나 같이 노무현 정부에서 한미 FTA 체결시에는 찬양을 했던 자들이 정권이 바꾸었다고 자기들이 한말까지 싹  뒤집어 버리고 한미 FTA 반대를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다.

 

정부와 검찰은 한미 FTA 괴담을 만들어 유출시킨 자를 추적하여 수사하다 보면 분명히 북괴와 관련된 간첩이거나, 아니면 야권과 관련된 인물이 야권으로부터 지시를 받아서, 한미 FTA 괴담을 만든 것으로 추정이 되므로 끝까지 추적수사를 하여 발본색원하여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단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분명히 북괴가 관여된 것으로 추정한다. 외국 인터넷을 동원해서 북괴가 지령을 내린 것으로 보이고, 그 지령을 받은 간첩들이 한미 FTA의 괴담을 만들어서 사회를 혼란시키려는 목적으로, 그리고 내년 총선에서 종북좌파들의 승리를 하기 위하여 한미 FTA 괴담을 퍼뜨린 것으로 보인다.

 

한미 FTA 괴담을 만들어서 유출시킨 자들을 정부와 검찰은 시회혼란을 시킬 목적으로 한 행위로 보고서 이들을 색출하여야 한다. 또 이 말도 안되는 괴담을 유출시키는 데 동조한 인터넷 사이트도 폐쇄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촛불시위를 주도한 야권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지도자들도 사회를 혼란시킬 목적으로 촛불시위를 한 것으로, 사회를 혼란시키는 범죄인으로 취급하여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단해야 한다. 특히 손학규, 유시민, 정동영 같은 자들은 사회혼란 목적으로 촛불시위를 일으킨 자들로 체포하여 처단해야 할 것이다.

 

김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