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오랜만에 써보니. 낯설지만 . 이글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자판을 두들깁니다. 먼저 제친구를 소개합니다. 나이: 25세 성별: 여 직업: 한회사의 사무식 월급여: 120만원 자녀: 3명 (7세 남 , 5세 여, 3세 남) 제 친구는 한남자를 좋아해서,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았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집까지 나와서 1년여를 살다가 그 남자는 집을 나갔고, 제 친구는 현재 7살난 아이와 단둘이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남자는 정신을 차리고 돌아왔는지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낳기도 전에... 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는 아이를 지우고 싶었지만 평소에 아이를 좋아하고, 유치원선생님이 꿈이었던 친구는 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낳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다들 이제 눈치 채셨겟죠 ??? 네 .. 그렇습니다. 이남자 또 나타나서는 ... 용서를 빌며 다시 같이 살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두아이를 혼자 키우기 힘드니 용서를 받아주었고 , 그렇게 1년이 흘러... 셋째를 가지고 되었는데... 셋째를 낳고 이 남자는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 충격 의 충격을 가시지 못한 저와 친구들 ... 이 남자 .. 군대간게 아니였습니다. ㅜ 아... 알고봤더니.... 다른여자랑 결혼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요 ? 저는 지인의 결혼식을 참석하엿고, 옆 식장에 화장실이 있어서 지나가던 길에 .. 마주쳤는데 그남자였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야이 ... xxx아 .... 라고 소리를 쳤더니 모든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았고 그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식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 저는 ... 한순간에 병신이 되었죠 ... 이렇ㄱ ㅔ.. 한남자에게 3번이나 ... 배신을 당한 제친구를 ...ㅠㅠㅠ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하지만 지금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제친구에게 ...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324
아이셋을 낳고 도망간 26살 남자의 실태!!
톡을 오랜만에 써보니.
낯설지만 .
이글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자판을 두들깁니다.
먼저 제친구를 소개합니다.
나이: 25세 성별: 여 직업: 한회사의 사무식 월급여: 120만원
자녀: 3명 (7세 남 , 5세 여, 3세 남)
제 친구는 한남자를 좋아해서,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았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집까지 나와서 1년여를 살다가
그 남자는 집을 나갔고, 제 친구는 현재 7살난 아이와 단둘이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남자는 정신을 차리고 돌아왔는지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낳기도 전에... 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는 아이를 지우고 싶었지만
평소에 아이를 좋아하고, 유치원선생님이 꿈이었던 친구는
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낳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다들 이제 눈치 채셨겟죠 ???
네 .. 그렇습니다.
이남자 또 나타나서는 ... 용서를 빌며 다시 같이 살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두아이를 혼자 키우기 힘드니 용서를 받아주었고 ,
그렇게 1년이 흘러... 셋째를 가지고 되었는데... 셋째를 낳고 이 남자는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
충격
의 충격을 가시지 못한 저와 친구들 ...
이 남자 ..
군대간게 아니였습니다. ㅜ
아...
알고봤더니.... 다른여자랑 결혼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요 ?
저는 지인의 결혼식을 참석하엿고, 옆 식장에 화장실이 있어서 지나가던 길에 ..
마주쳤는데 그남자였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야이 ... xxx아 .... 라고 소리를 쳤더니
모든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았고
그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식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 저는 ... 한순간에 병신이 되었죠 ...
이렇ㄱ ㅔ.. 한남자에게 3번이나 ... 배신을 당한 제친구를 ...ㅠㅠㅠ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하지만 지금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제친구에게 ...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