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있는데 동갑이야 우리 나이는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는 19살이고... 솔찍히 썸으로는 조카 오래있었고 사귀기전부터 손잡고 안고 그랬는데 사귀자 마자 4시간만에 첫키스를 했고.... 사귄지 한달쪼금 지난 어제 어제 키스하다 가슴을 만졌어 어떻게 된거냐면 말이지... 내가 수능 얼마 안남은 여자친구를 위해서 조공하기위해 새벽 7시 반부터 일어나서 여자친구 점심으로 맛있는걸 먹이겠다고 한번도 싸본적 없는 도시락을 싸기위해서 엄마에게 오오...전지전능하신 마더님 불고기한번만 해주십쇼... 해서 엄마의 폭풍 질투를 이겨내고 불고기를 얻고 나머지는 내가 다~~해서 5시간이나 걸려서 6단 도시락을 완성한후... 여자친구를 찾아가서 도시락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다 결국 키스를하게됬는데 그러다 가슴을 만졌어...ㅜㅜㅜ 어제는 그렇게 잘... 끝났나? 여튼... 잘 끝났어 근데 여자친구가 오늘 가슴만진거때문에 전화로 말하다 가슴만진 이야기가 나와서 얘기하다가 서로... 약간 말싸움을 했는데 ㅜㅜㅜㅜ 내용이 어떠냐면...
아아... 그전에 우리 커플이 사귀는데 까지는 정말 힘들었어 왜냐면 내가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는 날 완전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있었거든 근데 내가 고백해서 너무 당황해서 오랜기간동안 날 거절했어 ㅜㅜ 그것도 2주동안이나 말이지 ㅜㅜ 하루에 2번씩 매달린적도 있고 거짓말 안치고 2주동안 30번은 매달려서 결국 !! 여자친구가 고백을 받아줬어 근데 친구들이 여자는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한테 맘이 가기 마련이다... 해서 결국 사귀게됬는데 사귀는동안 참 별일이 많았어 우리가 지금 같은학교에 같은 반이거든? 그래서 같은반 애들 눈치본다고 여자친구가 반애들 앞에서는 숨기자는거야...ㅜㅜ 난 너무 좋아서 사겼고... 솔찍히 여자친구가 너무 이뻐서 같은반 남자애들한테도 쫌 인기가 있거든... 실제로 내가 우리반 녀석중에 내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애도 내가 알고있고 ㅜㅜㅜㅜㅜㅜㅜ 여튼... 그래서 난 학교에서도 사귀는것처럼 커플처럼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하지말자... 하면서 정말 많이 싸웠어.... 그래서 결국 여자친구 이기는 남자친구가 어디잇겠어?ㅜㅜ 내가 결국 져주고... 반애들 앞에서는 완전 친구처럼 지냈지... 그렇게 지내면서 내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남자녀석을 지켜 보기만 해야됬어 ㅜㅜㅜㅜ
그리고 또 !! 내 여자친구가 이쁘고... 성격도 좋아 ㅡㅡ... 정말 공부만 잘하면 말그대로 엄친아인데... 공부가 쫌 그래서 그렇지... 여튼 이쁘고 성격 좋으니까 당연히 친한 남자애들도 많겠지?ㅜㅜ 근데 사실 여기서 밝히고 갈께... 내 여자친구는 키가 169에 몸무게 50... 정말 크고 말랏어.... 근데 난.... 키가 171에... 몸무게가 55야.... 정말 황당하지? 이런 여자친구 냅두고 내가 여친님 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 한통이라도 더 해줍쇼 해야되는데 말이지 여튼 이렇고... 친한 남자애들이 많아 근데 친한 남자애들이 전부다 ㅅㅂ ㅜㅜ 잘생기고 키도 큰거야... 그래서 솔찍 질투 안나는 남자친구가 어디있어 ㅜㅜㅜ 그거로 또 많이 한참 싸웟다?.... 결국 또 여자친구 이기는 남자친구 어디있겠어... 또 져주고 내가 질투 안하기로 했지ㅜㅜㅜㅜ 이렇게 큰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내가 너무 좋아해서 사귄 여자친구가 이제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게됬지
그러다 어제 키스하다 가슴을 만지게 됬고 ㅜㅜ 전화로 싸우다 결국 서로 의견이 이렇게 됬어
여자친구는 어제 만졌으니까 이제 내가 이해되서 허락하기전까지 자기가 참아 200일후든 300일후까지든..... 그리고 여자는 전부 다 조심스럽다 해야되나 그래 아직 내가 이해될때까지 참자 그리고 굳이 내가 왜 이래야되는지 모르겠어 내가 좋을때 하자 그때 허락해줄께 그때 말할께 거기다 우린 진도가 너무 빠른거같아....
나는 우리가 키스하는동안 너무 사랑하니까 내가 자기를 쉬운여자로 보는것도 아니고 너무 사랑하니까 사랑하는사람과 하고싶은 행동이라서 그래 절대 내 욕심을 채우려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데 사귄지 몇일 된지 보면서 꼭 진도를 신경쓰면서 그래야되?
여자친구와 스킨쉽문제... 도와줘 형 누나들
누나들 형들 내말좀 들어봐요...
반말로 갈께요 ㅈㅅ...
세상에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있는데 동갑이야
우리 나이는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는 19살이고...
솔찍히 썸으로는 조카 오래있었고 사귀기전부터 손잡고 안고 그랬는데
사귀자 마자 4시간만에 첫키스를 했고....
사귄지 한달쪼금 지난 어제 어제 키스하다 가슴을 만졌어
어떻게 된거냐면 말이지...
내가 수능 얼마 안남은 여자친구를 위해서 조공하기위해 새벽 7시 반부터 일어나서
여자친구 점심으로 맛있는걸 먹이겠다고 한번도 싸본적 없는 도시락을 싸기위해서
엄마에게 오오...전지전능하신 마더님 불고기한번만 해주십쇼...
해서 엄마의 폭풍 질투를 이겨내고 불고기를 얻고 나머지는 내가 다~~해서
5시간이나 걸려서 6단 도시락을 완성한후... 여자친구를 찾아가서 도시락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다 결국 키스를하게됬는데 그러다 가슴을 만졌어...ㅜㅜㅜ
어제는 그렇게 잘... 끝났나? 여튼... 잘 끝났어
근데 여자친구가 오늘 가슴만진거때문에 전화로 말하다 가슴만진 이야기가 나와서
얘기하다가 서로... 약간 말싸움을 했는데 ㅜㅜㅜㅜ 내용이 어떠냐면...
아아... 그전에 우리 커플이 사귀는데 까지는 정말 힘들었어
왜냐면 내가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는 날 완전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있었거든 근데 내가 고백해서 너무 당황해서 오랜기간동안 날 거절했어 ㅜㅜ
그것도 2주동안이나 말이지 ㅜㅜ 하루에 2번씩 매달린적도 있고 거짓말 안치고 2주동안 30번은 매달려서 결국 !! 여자친구가 고백을 받아줬어
근데 친구들이 여자는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한테 맘이 가기 마련이다... 해서 결국 사귀게됬는데
사귀는동안 참 별일이 많았어 우리가 지금 같은학교에 같은 반이거든?
그래서 같은반 애들 눈치본다고 여자친구가 반애들 앞에서는 숨기자는거야...ㅜㅜ
난 너무 좋아서 사겼고... 솔찍히 여자친구가 너무 이뻐서 같은반 남자애들한테도 쫌 인기가 있거든...
실제로 내가 우리반 녀석중에 내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애도 내가 알고있고 ㅜㅜㅜㅜㅜㅜㅜ
여튼... 그래서 난 학교에서도 사귀는것처럼 커플처럼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하지말자...
하면서 정말 많이 싸웠어.... 그래서 결국 여자친구 이기는 남자친구가 어디잇겠어?ㅜㅜ
내가 결국 져주고... 반애들 앞에서는 완전 친구처럼 지냈지...
그렇게 지내면서 내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남자녀석을 지켜 보기만 해야됬어 ㅜㅜㅜㅜ
그리고 또 !!
내 여자친구가 이쁘고... 성격도 좋아 ㅡㅡ... 정말 공부만 잘하면 말그대로 엄친아인데...
공부가 쫌 그래서 그렇지... 여튼 이쁘고 성격 좋으니까 당연히 친한 남자애들도 많겠지?ㅜㅜ
근데 사실 여기서 밝히고 갈께...
내 여자친구는 키가 169에 몸무게 50... 정말 크고 말랏어....
근데 난.... 키가 171에... 몸무게가 55야.... 정말 황당하지?
이런 여자친구 냅두고 내가 여친님 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 한통이라도 더 해줍쇼 해야되는데 말이지
여튼 이렇고... 친한 남자애들이 많아 근데 친한 남자애들이 전부다 ㅅㅂ ㅜㅜ 잘생기고 키도 큰거야...
그래서 솔찍 질투 안나는 남자친구가 어디있어 ㅜㅜㅜ 그거로 또 많이 한참 싸웟다?....
결국 또 여자친구 이기는 남자친구 어디있겠어... 또 져주고
내가 질투 안하기로 했지ㅜㅜㅜㅜ
이렇게 큰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내가 너무 좋아해서 사귄 여자친구가 이제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게됬지
그러다 어제 키스하다 가슴을 만지게 됬고 ㅜㅜ 전화로 싸우다 결국 서로 의견이 이렇게 됬어
여자친구는 어제 만졌으니까 이제 내가 이해되서 허락하기전까지 자기가 참아
200일후든 300일후까지든..... 그리고 여자는 전부 다 조심스럽다 해야되나 그래
아직 내가 이해될때까지 참자 그리고 굳이 내가 왜 이래야되는지 모르겠어
내가 좋을때 하자 그때 허락해줄께 그때 말할께 거기다 우린 진도가 너무 빠른거같아....
나는 우리가 키스하는동안 너무 사랑하니까 내가 자기를 쉬운여자로 보는것도 아니고
너무 사랑하니까 사랑하는사람과 하고싶은 행동이라서 그래 절대 내 욕심을 채우려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데 사귄지 몇일 된지 보면서 꼭 진도를 신경쓰면서 그래야되?
대충 뭐...이런식이야....
형 누나들의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