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란 무엇일까요? 위에 써있는것은 권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권태기라는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상대방에게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 정도로 정의 할수있겠네요. 참 슬프지않나요? 사랑하는 연인이 싫증을 느낀다는것이...
하지만 권태기라는것은 사랑의 깊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올수있습니다. 사전적의미대로 풀이하자면 저런뜻이 되겠지만 좀더 깊게 살펴보자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만한부분도 있습니다. 이점에대해서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지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권태기라는것은 위의 사전적의미와 비슷하기도하지만 조금은 다릅니다. 많은분들이 '지겨워진것'과권태기를 착각하시곤 하는데 연인관계에서 지겨워졌다는것은 더이상 관계를 되돌릴수없음을 의미합니다. 즉 사랑이라는 감정이 더이상 없는 상태를 말하지요. 하지만 권태기는 조금 다릅니다. 충분히 극복해나갈수있는 문제이고 두사람은 아직까지 충분히 사랑하고있지만 관계에대한 무료함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진 상태입니다. 즉 사랑의 존재유무에 따라서 '지겨워진것'과 '권태기'를
구분할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권태기는 어떻게 극복해나갈수있을까요?
권태기의 극복법을 알아보기전에 먼저 알아봐야할점은 무엇이 권태기를 유발시키고 어떤패턴에서 권태기가 나타나게되는지를 알아보는것이 중요합니다.지난칼럼에서도 말씀드렸다싶이 모든문제의 해결방법은 원인분석부터 해보셔야한다는것을 항상 알아두셨으면합니다. 그럼우선적으로 권태기를 유발하는것이 무엇인지 한번 보도록하지요.
1. 너무 자주보는일
만남의 횟수가 잦은것은 권태기를 유발할수있습니다. 초기에는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으니 매일보고싶고 그래서 매일만날수도있고 일주일에 3~4번이상 안보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연애초기엔 좋을수있는 이런 자주보는행동이 관계가 진행될수록 권태기를 불러오는 이유가될수있습니다. 함께하는시간이많은만큼 사랑도깊어질수있겠지만 그에 비례에서 익숙함이나 편안함이 설렘을 대신하게되는것이지요.(이부분에대해선 다음칼럼에서따로 언급드리겠습니다) 때문에 과도하게 본인의 생활도없이 모든걸 자신의 연인과 함께하려는것은 좋지않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우리는 특별하니까 그럴일 없을꺼야'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사실 어느연인들이나 자신들은 특별하다고 느끼거든요. 때문에 권태기가왔다는것과 두사람의 사랑을 결부시켜서는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전히 여러분의 관계는 특별하다는걸 기억하세요. 권태기라는건 누구한태나 올수있는 것이니까요.
2.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맞추는것
개인적입장이지만 밀고 당기기같은건 정말 사랑하는 사이에서 해서는 안될행동이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다만 본인의 자존감 없이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맞춰주는 연애의 방식은 정말 정말 잘못된 것이겠지요.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은 반은맞고 반은 틀린말일수도있습니다. 본인이 정말 상대방에게 헌신하다싶이 잘했다면 분명 헤어진후에 큰후회를하는것은 상대방일것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느끼는 나에대한 소중함은 만남의 기간동안은 절대 느끼지 못할수도있다는 것이지요. 상대방을 너무 사랑해서 맞춰주던것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의 권태기를 불러오는 요인이 될수있습니다. 긴장감이라던가 조심성, 배려등을 느끼지못한다면 그만큼 마음이 느슨해져서 권태감을 불러일으킬수있다는것이지요. 연애할떄 최선을 다하는것은 중요하겠지만 적어도 본인의 '자존감'까지 버려가며 상대방에게 헌신할필요는 전혀없다는걸 알아두시길바랍니다.
3.無신경함
이 무신경함에는 여러가지가 포함됩니다. 외모, 상대방에대한 관심, 배려, 성의 등등이 있겠지요. 만남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편안해지기때문에 상대방에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잊어먹는 경우가있습니다. 외모적인것부터 언급하자면 편한것도 좋지만 당신은 상대방에게 '이성' 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가지고있어야할 매력을 상실한다면 더이상 연인이 아니라 친구로 느껴질수도있습니다. 이에 비례에서 상대방에대한 관심역시 점점더 떨어질수뿐이없는것이구요. 물론 우스게 소리로 한이야기지만
연예인 장영란씨는 결혼후에도 항상 배개밑에 아이라이너를 넣고 잔다고하죠? ㅎㅎ 물론 이렇게 까지 할필요는 없겠지만 남여구분없이 상대방에게 최소한 이성으로써 매력은 상실하지않는것도 권태기를 막는 중요한일들중 하나겠지요.외모이외에 다른부분도 비슷합니다. 관심,배려나 성의문제등에서 상대방에게 무신경한것도 권태감을 불러옵니다. 상대방이 나에대한 관심이없고 기본적인 배려나 성의조차없을때 '이사람이 나를 사랑하는걸까?' 라는 의문은 결국은 마음 자체를 무뎌지게 만들수있습니다. 아무리 편해져도 옆에있는사람은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라는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그사람을 절대 외롭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기본적으로 권태기를 유발할수있는 세가지를말씀드렸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권태기가 유발될수도있겠지요.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원인을 파악하면 해결방법이나 극복방법은 자연스럽게 그리고 명확하게 찾아낼수가 있는것이지요.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대해 권태감을 느낀다고해서 너무 실망하거나 슬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권태기라는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또 어떻게 극복하느냐에따라서 두사람의 관계가 더더욱 발전할수있는것이니까요.
[연애조언] 권태기의 유발과 극복(1)
권태(倦怠):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
권태기란 무엇일까요? 위에 써있는것은 권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권태기라는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상대방에게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 정도로 정의 할수있겠네요. 참 슬프지않나요? 사랑하는 연인이 싫증을 느낀다는것이...
하지만 권태기라는것은 사랑의 깊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올수있습니다. 사전적의미대로 풀이하자면 저런뜻이 되겠지만 좀더 깊게 살펴보자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만한부분도 있습니다. 이점에대해서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지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권태기라는것은 위의 사전적의미와 비슷하기도하지만 조금은 다릅니다. 많은분들이 '지겨워진것'과권태기를 착각하시곤 하는데 연인관계에서 지겨워졌다는것은 더이상 관계를 되돌릴수없음을 의미합니다. 즉 사랑이라는 감정이 더이상 없는 상태를 말하지요. 하지만 권태기는 조금 다릅니다. 충분히 극복해나갈수있는 문제이고 두사람은 아직까지 충분히 사랑하고있지만 관계에대한 무료함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진 상태입니다. 즉 사랑의 존재유무에 따라서 '지겨워진것'과 '권태기'를
구분할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권태기는 어떻게 극복해나갈수있을까요?
권태기의 극복법을 알아보기전에 먼저 알아봐야할점은 무엇이 권태기를 유발시키고 어떤패턴에서 권태기가 나타나게되는지를 알아보는것이 중요합니다.지난칼럼에서도 말씀드렸다싶이 모든문제의 해결방법은 원인분석부터 해보셔야한다는것을 항상 알아두셨으면합니다. 그럼우선적으로 권태기를 유발하는것이 무엇인지 한번 보도록하지요.
1. 너무 자주보는일
만남의 횟수가 잦은것은 권태기를 유발할수있습니다. 초기에는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으니 매일보고싶고 그래서 매일만날수도있고 일주일에 3~4번이상 안보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연애초기엔 좋을수있는 이런 자주보는행동이 관계가 진행될수록 권태기를 불러오는 이유가될수있습니다. 함께하는시간이많은만큼 사랑도깊어질수있겠지만 그에 비례에서 익숙함이나 편안함이 설렘을 대신하게되는것이지요.(이부분에대해선 다음칼럼에서따로 언급드리겠습니다) 때문에 과도하게 본인의 생활도없이 모든걸 자신의 연인과 함께하려는것은 좋지않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우리는 특별하니까 그럴일 없을꺼야'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사실 어느연인들이나 자신들은 특별하다고 느끼거든요. 때문에 권태기가왔다는것과 두사람의 사랑을 결부시켜서는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전히 여러분의 관계는 특별하다는걸 기억하세요. 권태기라는건 누구한태나 올수있는 것이니까요.
2.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맞추는것
개인적입장이지만 밀고 당기기같은건 정말 사랑하는 사이에서 해서는 안될행동이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다만 본인의 자존감 없이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맞춰주는 연애의 방식은 정말 정말 잘못된 것이겠지요.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은 반은맞고 반은 틀린말일수도있습니다. 본인이 정말 상대방에게 헌신하다싶이 잘했다면 분명 헤어진후에 큰후회를하는것은 상대방일것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느끼는 나에대한 소중함은 만남의 기간동안은 절대 느끼지 못할수도있다는 것이지요. 상대방을 너무 사랑해서 맞춰주던것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의 권태기를 불러오는 요인이 될수있습니다. 긴장감이라던가 조심성, 배려등을 느끼지못한다면 그만큼 마음이 느슨해져서 권태감을 불러일으킬수있다는것이지요. 연애할떄 최선을 다하는것은 중요하겠지만 적어도 본인의 '자존감'까지 버려가며 상대방에게 헌신할필요는 전혀없다는걸 알아두시길바랍니다.
3.無신경함
이 무신경함에는 여러가지가 포함됩니다. 외모, 상대방에대한 관심, 배려, 성의 등등이 있겠지요. 만남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편안해지기때문에 상대방에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잊어먹는 경우가있습니다. 외모적인것부터 언급하자면 편한것도 좋지만 당신은 상대방에게 '이성' 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가지고있어야할 매력을 상실한다면 더이상 연인이 아니라 친구로 느껴질수도있습니다. 이에 비례에서 상대방에대한 관심역시 점점더 떨어질수뿐이없는것이구요. 물론 우스게 소리로 한이야기지만
연예인 장영란씨는 결혼후에도 항상 배개밑에 아이라이너를 넣고 잔다고하죠? ㅎㅎ 물론 이렇게 까지 할필요는 없겠지만 남여구분없이 상대방에게 최소한 이성으로써 매력은 상실하지않는것도 권태기를 막는 중요한일들중 하나겠지요.외모이외에 다른부분도 비슷합니다. 관심,배려나 성의문제등에서 상대방에게 무신경한것도 권태감을 불러옵니다. 상대방이 나에대한 관심이없고 기본적인 배려나 성의조차없을때 '이사람이 나를 사랑하는걸까?' 라는 의문은 결국은 마음 자체를 무뎌지게 만들수있습니다. 아무리 편해져도 옆에있는사람은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라는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그사람을 절대 외롭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기본적으로 권태기를 유발할수있는 세가지를말씀드렸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권태기가 유발될수도있겠지요.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원인을 파악하면 해결방법이나 극복방법은 자연스럽게 그리고 명확하게 찾아낼수가 있는것이지요.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대해 권태감을 느낀다고해서 너무 실망하거나 슬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권태기라는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또 어떻게 극복하느냐에따라서 두사람의 관계가 더더욱 발전할수있는것이니까요.
다음번에는 권태기의 극복법에대해서 빠른시일안에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연애카운슬러 D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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