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 있어 몇마디 덧붙입니다 ㅎㅎㅎ 과대포장 이야기는 아니구요, 아마 마트에서 진열된 상품을 다른손님이 하나 몰래 빼간듯 해요 ㅠㅠ 설마 과자회사에서 부터 저렇게 나올리는 없을거 같구요,,사진에 나온거 처럼 손가락이 들어갈만한 구멍이 있어서 아마 빼간듯 해요 ㅠㅠ 그리고 과자광고 아닙니다 ㅎㅎㅎ 급하게 올리느라 모자이크? 이런 고기능작업은 못했습니다 ㅎㅎㅎ 그냥 이렇게 재수없는 사람도 있거니~ 하고 봐주세요 ㅋㅋㅋ 그럼 내용 고고싱~~ ㅋㅋ ---------------------------------------------------------------------------------------- 안녕하세요. 식상하지만 항상 판을 즐겨보는 지방사는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일을 알려드리려구요!!! 아는 동생이 수능을 봐서 초코렛을 사주려고 집더하기 마트에갔답니다. 글쓴이 지방사람이라 우리동네에는 큰 마트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버스비 삼천원이 넘는(왕복은 6천원이 넘는) 돈을 내고 옆동네로 갔답니다 ㅠㅠ 거기서 장을 봐다가 문제의 닥터 뿅~ 과자도 샀구요 ㅠㅠ 살때는 과자 앞면만 보고 샀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과자의 뒷면을 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 ㅠㅠ 이것이 문제의 과자입니다 ㅠㅠㅠ 앞면만 봤을 때는 전혀 문제없죠?? 그러나!!! 뒷부분에 이런 구멍? 이런게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걸어놓고 진열하는 과자였나?? 라는 생각만 했는데 이상해서 구멍을 열어보니... 이렇게 속이 훤~~히 보이는 겁니다!! 상자를 흔들어 봤더니 심히 흔들리는 소리와 "나~ 비었어요~" 이렇게 외치는거 같았어요 ㅠㅠ 결국 어렵지 않게 손가락을 집어넣었더니 과자가 집혔고 조심스럽게 꺼내 보았더니 사진 처럼 과자가 꺼내지더라는 거죠 ㅠㅠ 결국 다 꺼냈더니 3봉지만 나왔어요 ㅠㅠㅠ 분명 과자상자에는 4Pack!!! 이라고 써있었거든요?? 사진에 보면 밑 부분에 점선을 뜯어서 과자를 꺼내는 부분도 있는데, 전혀 그 부분은 건들이지 않고 위에 구멍으로만 과자를 꺼냈답니다. 아마... 다른 손님이 하나 꺼내간듯해요 ㅠㅠㅠ 다시 바꾸러 가고 싶어도 옆동네 차비가 만만치 않네요 ㅠㅠ 그냥 선물했습니다... 찜찜해요 ㅠㅠㅠ 제가 먹을거면 그냥 속상하고 말텐데 선물할거라 더욱 속상하네요 ㅠㅠ 대신 다른 초코렛 팍팍!! 채워서 줬지만 찜찜한 기분은 어쩔수 없네요.... 과자 하나 빼가신분... 이거드시고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제가 진짜 ㅜ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네요 ㅠㅠㅠ 재미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그냥 이렇게 끝낼래요 ㅋㅋㅋㅋ 1171
어처구니 없는 과자 개봉기[사진有]
오해가 있어 몇마디 덧붙입니다 ㅎㅎㅎ
과대포장 이야기는 아니구요, 아마 마트에서 진열된 상품을 다른손님이 하나 몰래 빼간듯 해요 ㅠㅠ
설마 과자회사에서 부터 저렇게 나올리는 없을거 같구요,,사진에 나온거 처럼 손가락이 들어갈만한
구멍이 있어서 아마 빼간듯 해요 ㅠㅠ
그리고 과자광고 아닙니다 ㅎㅎㅎ
급하게 올리느라 모자이크? 이런 고기능작업은 못했습니다 ㅎㅎㅎ
그냥 이렇게 재수없는 사람도 있거니~ 하고 봐주세요 ㅋㅋㅋ
그럼 내용 고고싱~~ ㅋㅋ
----------------------------------------------------------------------------------------
안녕하세요. 식상하지만 항상 판을 즐겨보는 지방사는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일을 알려드리려구요!!!
아는 동생이 수능을 봐서 초코렛을 사주려고 집더하기 마트에갔답니다.
글쓴이 지방사람이라 우리동네에는 큰 마트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버스비 삼천원이 넘는(왕복은 6천원이 넘는) 돈을 내고 옆동네로 갔답니다 ㅠㅠ
거기서 장을 봐다가 문제의 닥터 뿅~ 과자도 샀구요 ㅠㅠ
살때는 과자 앞면만 보고 샀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과자의 뒷면을 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 ㅠㅠ
이것이 문제의 과자입니다 ㅠㅠㅠ 앞면만 봤을 때는 전혀 문제없죠??
그러나!!! 뒷부분에 이런 구멍? 이런게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걸어놓고 진열하는
과자였나?? 라는 생각만 했는데 이상해서 구멍을 열어보니...
이렇게 속이 훤~~히 보이는 겁니다!! 상자를 흔들어 봤더니 심히 흔들리는 소리와
"나~ 비었어요~" 이렇게 외치는거 같았어요 ㅠㅠ
결국 어렵지 않게 손가락을 집어넣었더니 과자가 집혔고 조심스럽게 꺼내 보았더니
사진 처럼 과자가 꺼내지더라는 거죠 ㅠㅠ
결국 다 꺼냈더니 3봉지만 나왔어요 ㅠㅠㅠ
분명 과자상자에는 4Pack!!! 이라고 써있었거든요??
사진에 보면 밑 부분에 점선을 뜯어서 과자를 꺼내는 부분도 있는데,
전혀 그 부분은 건들이지 않고 위에 구멍으로만 과자를 꺼냈답니다.
아마... 다른 손님이 하나 꺼내간듯해요 ㅠㅠㅠ
다시 바꾸러 가고 싶어도 옆동네 차비가 만만치 않네요 ㅠㅠ
그냥 선물했습니다... 찜찜해요 ㅠㅠㅠ
제가 먹을거면 그냥 속상하고 말텐데 선물할거라 더욱 속상하네요 ㅠㅠ
대신 다른 초코렛 팍팍!! 채워서 줬지만 찜찜한 기분은 어쩔수 없네요....
과자 하나 빼가신분... 이거드시고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제가 진짜 ㅜ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네요 ㅠㅠㅠ
재미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그냥 이렇게 끝낼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