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생뚱맞은 공중부양으로 일약 유명스타가됀 민노당의 강기갑은 외통위 점거후 외통위 회의장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가리려는 추태 등은 그야말로 불법이 정법인 듯 양아치 국회를 만들어 절차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 행위를 자행해 왔으며, 민노당은 한국정치를 깡패정치 집단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명서]엽기적 매국행위를 하는 민노당은 해체하라!
대한민국의 공적 1호이며 북한의 2중대 역활을 해오며 북한 감싸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의 국익에 있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행태는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민노당의 이러한 북한의 2중대 역활 행태는 지난 천안함 사건을 봐도 잘 알 수 있으며 유럽 및 미국에서도 통과한 북한 인권법을 끌까지 저지 시킨 것은 물론이며 북한규탄 결의안 마저 기권이라는 졸렬한 방법을 써가며 종북좌파적 가치를 확산시키려는 파렴치한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달 19일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노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막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노당은 이정희 대표의 말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회의 권위를 무시하며 국회를 또 다시 폭력의 장으로 만들어 폭력을 일삼으며“한미FTA 비준 반대를 구실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회의장을 점거한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공중부양 폭력으로 유명한 민노당의 강기갑은 외통위 점거후 외통위 회의장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감싸는 등 그야말로 엽기적인 행동으로 먹통 국회를 만들었으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 행위를 서슴 없이 저질렀으며 민노당 소속 6명의 의원들이 생떼를 쓰고 국회를 마비 시키며 한국정치를 좌우하고 있다.
이러한 엽기적 민노당 및 강기갑의 행태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실망을 금할 수 없으며 강기갑이 동료의원의 어깨를 밟고 올라서서 cctv를 가리는 써커스 공연같은 장면을 볼때 민노당이 대한민국의 정당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강기갑의 엽기적 행동인 외통위원장석 맞은편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감싸는 장면은 마치 테러영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러한 민노당의 엽기적 행동은 국익을 팽개치는 정당뿐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매국 정당이 맞으며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정당이 맞을 것이다.
이러한 민노당의 행태에 대해 외통위 소속 구상천 의원은 "TV 화면에서 앞장서 고함치고 선동하는 의원들 중에는 경우에 따라 목욕탕 등 언저리에서 만나면‘왜 이렇게 고생하면서 이러느냐. 본회의 가서 빨리 통과시켜라’는 얘기를 서슴없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우리가 강행처리, 편파처리했다는 말을 써서 국회가 아수라장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민노당등 선전선동을 하며 국회를 마비 시키는 위선자들을 비판했다.
이쯤되면 민노당의 행태는 가히 엽기 수준을 넘어 패륜의 정도를 걷고 있다 말할 수 있으며 이러한 민노당의 행태는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으며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다.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북한의 2중대로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행동과 일치하며 남한사회에 분란을 일으켜 대남 적화 통일을 바라는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들이 왜 대한민국에서 기생하며 한국 사회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우리 애국시민단체는 이러한 민노당의 매국적 행위를 더 이상 간과 할 수 없으며 민노당이 대한민국에 더 이상 기생할 수 없도록 민노당 퇴출에 전력을 다 해 싸울 것이다.
날려 보내
민주노동당 강기갑의원 날려 보내
8일(화) 오후3시 동작구 대방동 민주노동당 당사 앞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등 6개 단체는 매국행위를 일삼는 민노당은 해체하라!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이들은 생뚱맞은 공중부양으로 일약 유명스타가됀 민노당의 강기갑은 외통위 점거후 외통위 회의장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가리려는 추태 등은 그야말로 불법이 정법인 듯 양아치 국회를 만들어 절차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 행위를 자행해 왔으며, 민노당은 한국정치를 깡패정치 집단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명서]엽기적 매국행위를 하는 민노당은 해체하라!
대한민국의 공적 1호이며 북한의 2중대 역활을 해오며 북한 감싸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의 국익에 있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행태는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민노당의 이러한 북한의 2중대 역활 행태는 지난 천안함 사건을 봐도 잘 알 수 있으며 유럽 및 미국에서도 통과한 북한 인권법을 끌까지 저지 시킨 것은 물론이며 북한규탄 결의안 마저 기권이라는 졸렬한 방법을 써가며 종북좌파적 가치를 확산시키려는 파렴치한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달 19일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노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막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노당은 이정희 대표의 말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회의 권위를 무시하며 국회를 또 다시 폭력의 장으로 만들어 폭력을 일삼으며“한미FTA 비준 반대를 구실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회의장을 점거한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공중부양 폭력으로 유명한 민노당의 강기갑은 외통위 점거후 외통위 회의장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감싸는 등 그야말로 엽기적인 행동으로 먹통 국회를 만들었으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 행위를 서슴 없이 저질렀으며 민노당 소속 6명의 의원들이 생떼를 쓰고 국회를 마비 시키며 한국정치를 좌우하고 있다.
이러한 엽기적 민노당 및 강기갑의 행태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실망을 금할 수 없으며 강기갑이 동료의원의 어깨를 밟고 올라서서 cctv를 가리는 써커스 공연같은 장면을 볼때 민노당이 대한민국의 정당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강기갑의 엽기적 행동인 외통위원장석 맞은편 벽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를 신문지로 감싸는 장면은 마치 테러영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러한 민노당의 엽기적 행동은 국익을 팽개치는 정당뿐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매국 정당이 맞으며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정당이 맞을 것이다.
이러한 민노당의 행태에 대해 외통위 소속 구상천 의원은 "TV 화면에서 앞장서 고함치고 선동하는 의원들 중에는 경우에 따라 목욕탕 등 언저리에서 만나면‘왜 이렇게 고생하면서 이러느냐. 본회의 가서 빨리 통과시켜라’는 얘기를 서슴없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우리가 강행처리, 편파처리했다는 말을 써서 국회가 아수라장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민노당등 선전선동을 하며 국회를 마비 시키는 위선자들을 비판했다.
이쯤되면 민노당의 행태는 가히 엽기 수준을 넘어 패륜의 정도를 걷고 있다 말할 수 있으며 이러한 민노당의 행태는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으며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다.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북한의 2중대로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행동과 일치하며 남한사회에 분란을 일으켜 대남 적화 통일을 바라는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들이 왜 대한민국에서 기생하며 한국 사회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우리 애국시민단체는 이러한 민노당의 매국적 행위를 더 이상 간과 할 수 없으며 민노당이 대한민국에 더 이상 기생할 수 없도록 민노당 퇴출에 전력을 다 해 싸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