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버스에서 급출발 급정고로 넘어질 뻔 한 적 있을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진술 되어있고 글 쓴 이유는 10월 12일 10시 좀 안 돼 720-1번 버스에서 한 엄마와 딸이 버스 뒷 자석 쪽에서 뒤로 넘어지셔서 일으켜 주신 분을 찾습니다. 동원동에서 미금으로 가던 중간이었습니다. 간단한 진술이 필요 합니다. (짧은 머리 아주머니와 스타킹 신은 젊은 학생처럼 보이는 여자) 안녕하세요, 버스사고의 목격자를 찾고자 많은 사람들이 보는 네이트 판에 올립니다. 10월 12일 집으로 가기 위해 엄마와 제가 720-1버스를 타고 동원동에서 성남 미금으로 가던 중 급출발로 인하여 어머니께서 뒤로 넘어지셨습니다.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셔서 다른 탑승객이 일으켜주셨어요. 그때 당시 기사님께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버지께서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셨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별일 아니면 기사님께 얘기하지 않고 파스를 붙이자고 엄마랑 이야기하고 내렸습니다. (cctv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 것도 있음)혹시 몰라 기사님 이름과 차번호를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날 밤 집에 가서 일어나지 못하시고 많이 아파하셨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니 꼬리뼈가 금이 갔다는 진단결과가 나와 그 다음날 집 근처 병원에서 다시 진단을 받고 입원하였습니다. 병원측에선 교통사고로 처리하고 입원을 시켰습니다. 몇 일 후 병원의 원무부장님이 버스회사와 통화한 후 기사님이 모른다고 하였답니다. 그래사 병원에서는 저보고 경찰에 신고 하라 하였고 다음날 신고 하였습니다. 경관님이 전화 주셨는데 버스회사에서 cctv를 요구했지만 버스회사에서 cctv가 고장난 차량이라 확인이 안 된다고 하네요. 경관님께서 결국 목격자를 찾는 것이 제일 나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런데 회사에 전화하자 방침상 유인물 부착도 안된다네요 혼자 여기 저기 알아 봤지만 진전이 없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 이 날 보거나 부축 해주신 분, 간단한 진술로 저희 모녀를 꼭 좀 도와주세요.. 귀찮은 일 없을 것입니다 조사관 박영오 031 786 5204 경기도 경찰서 교통조사계
버스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버스에서 급출발 급정고로 넘어질 뻔 한 적 있을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진술 되어있고
글 쓴 이유는 10월 12일 10시 좀 안 돼 720-1번 버스에서 한 엄마와 딸이 버스 뒷 자석 쪽에서
뒤로 넘어지셔서 일으켜 주신 분을 찾습니다. 동원동에서 미금으로 가던 중간이었습니다.
간단한 진술이 필요 합니다. (짧은 머리 아주머니와 스타킹 신은 젊은 학생처럼 보이는 여자)
안녕하세요, 버스사고의 목격자를 찾고자 많은 사람들이 보는 네이트 판에 올립니다.
10월 12일 집으로 가기 위해 엄마와 제가 720-1버스를 타고 동원동에서 성남 미금으로
가던 중 급출발로 인하여 어머니께서 뒤로 넘어지셨습니다.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셔서
다른 탑승객이 일으켜주셨어요. 그때 당시 기사님께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버지께서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셨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별일 아니면
기사님께 얘기하지 않고 파스를 붙이자고 엄마랑 이야기하고 내렸습니다. (cctv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 것도 있음)혹시 몰라 기사님 이름과 차번호를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날 밤 집에 가서 일어나지 못하시고 많이 아파하셨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니 꼬리뼈가 금이 갔다는 진단결과가 나와 그 다음날 집 근처 병원에서 다시 진단을
받고 입원하였습니다. 병원측에선 교통사고로 처리하고 입원을 시켰습니다. 몇 일 후
병원의 원무부장님이 버스회사와 통화한 후 기사님이 모른다고 하였답니다. 그래사 병원에서는
저보고 경찰에 신고 하라 하였고 다음날 신고 하였습니다. 경관님이 전화 주셨는데 버스회사에서
cctv를 요구했지만 버스회사에서 cctv가 고장난 차량이라 확인이 안 된다고 하네요.
경관님께서 결국 목격자를 찾는 것이 제일 나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런데 회사에 전화하자 방침상
유인물 부착도 안된다네요
혼자 여기 저기 알아 봤지만 진전이 없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
이 날 보거나 부축 해주신 분, 간단한 진술로 저희 모녀를 꼭 좀 도와주세요..
귀찮은 일 없을 것입니다
조사관 박영오 031 786 5204
경기도 경찰서 교통조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