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투잡녀입니다. >_< 평일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파견직 계약직이라 내년이면 끝나서~ 다음 이직 생각도 해야하고, 바로 이직이 안되면 어떡하나 뭘 준비하지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_- 결국 돈인가 싶어 주말에 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주말엔 카페 알바를 하고 있어요. 이 나이에 카페 알바하긴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나중에 카페를 차려 투잡하는게 꿈이라 +_+ 기술도 먼저 배울겸 겸사겸사! 평일에 하는 직장일이 그렇게 힘든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까지 일하려니 무척 지치네요 ㅠㅠㅠㅠㅠ 월급을 뽱- 받아봐야(알바는 아직 한달도 안됐어요^^) 피로가 가실려나 ㅠㅠ 우연찮게 직장월급날이랑 알바 월급날이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12월 월급날이 되면 그떈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려나 ㅠㅠㅠ 저처럼 투잡하시는 분들 계신가요+_+?
평일은 직장 주말은 알바하시는 분 또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28살 투잡녀입니다. >_<
평일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파견직 계약직이라 내년이면 끝나서~
다음 이직 생각도 해야하고, 바로 이직이 안되면 어떡하나 뭘 준비하지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_-
결국 돈인가 싶어 주말에 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주말엔 카페 알바를 하고 있어요.
이 나이에 카페 알바하긴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나중에 카페를 차려 투잡하는게 꿈이라 +_+ 기술도 먼저 배울겸 겸사겸사!
평일에 하는 직장일이 그렇게 힘든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까지 일하려니 무척 지치네요 ㅠㅠㅠㅠㅠ
월급을 뽱- 받아봐야(알바는 아직 한달도 안됐어요^^) 피로가 가실려나 ㅠㅠ
우연찮게 직장월급날이랑 알바 월급날이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12월 월급날이 되면 그떈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려나 ㅠㅠㅠ
저처럼 투잡하시는 분들 계신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