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별이상한사람 다봤어요 ☆☆☆☆☆☆☆

중학생2011.11.09
조회251

안녕하세요 저는 중2 (15)살 여중학생입니다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갈꼐요

 

글쓴이는  마미와 이마트를 갓었슴

 

이마트에서 곧

 

빼뺴로데이라고

 

대형빼뺴로부터해서 가지가지 아주 빼뺴로 시장을 내낫엇슴

 

이게 본론이아니고..

 

 글쓴이는 배가 너무고픈 나머지

 

이마트안에 있는 베스킨에 가서 스토로베리 후르츠? 스무디비슷한것을

 

주문하고 기다리고잇엇슴

 

바로그때 어떤 키큰 단발머리의 아줌마가 내옆에 오시는 거임

 

그런데 베스킨 점원에게 자신이 쓰던 베스킨종이가방을 내밀면서 하는말이

 

"이거 새거 종이가방 하나 주시면 안될까요?"

 

여기까지는 문제없었음

 

그런데 그점원이 하는 말을 듣곤 난 충격먹었음찌릿

 

"계속 이렇게 쓰시던거 가져오셔서 새걸로 바꿔달라고 하시면 곤란한데..

이 가방은 구매하시는 손님들께 필요하면 드리는 거예요"

 

솔직히 맞는 말이엇음

 

얼마나 쓰던걸 가지고와서 바꿔달라고 했으면  저런 소리를 햇겠음?"

 

그런데 그다음 그아줌마하는 말이 더 가관임

 

"이번이 진짜 마지막 한번만 바꿔주세요"

 

그때 전 주문한 것이 나와서 받고 있었고

 

그때 베스킨 점원이 2명이엇는데 한명은 계산하고 있고

 

다른한명은 다른 손님들께 아이스크림을 퍼주고있었슴

 

아무도 그 아줌마한테 신경안쓰는것 같았슴

 

그래서 그아줌마 화낫는지 막 카트기에 쇼핑가방을 거꾸로 해서

 

막 뭐를 빼내려고 하는건지 계속 흔들었음.

 

그런데 아무것도 나오지않았슴..

 

결국 한 점원이 새 종이가방 주면서

"다음부턴 이렇게 하시면 안되요..."

 

라고 햇고 그아줌마는 자신이 들고있던 쓰던 종이가방을 주면서

새종이가방을 받는거임

 

그래서 그 점원이 그아줌마가 주는 쓰던 종이가방을 사양하면서

"이건 같이 가져가세요"

 

 

라고 햇슴

 

솔직히 쓰던거를 왜 다시 돌려주는 건지 이해가 안갓슴

 

뭐 다리미로 다시 펴서 손님들한테 주라고 ?? ㅋㅋㅋㅋ

 

나와 엄마는 그상황을 보면서 아무말도 없었슴

 

그아줌마는 늦게 바꿔줘서 기분나쁘다는 듯이 가버렸음

 

나와 엄마도 그냥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음식 파는 곳으로 갓슴

 

그런데 또 그 아줌마와 마주치게되는거임 ㅡㅡ

 

그런데 그 아줌마 행동이 아까보다 더 가관이엇슴..

 

같은맛캔커피 1+1 정리되잇는것을

 

자기멋데로 다른맛 다른맛 1개씩으로  바꿔서 

 

가져가는 거임 ㅡㅡ 실컷 이마트 점원들이

 

정리해놓은것을 자기멋대로 바꾸는거

 

솔직히 글쓴이는 아줌마의 그 행동을 보고

 

웃음이 나왓음 파안

 

그런데 그 아줌마랑 눈을 마주치게됬음 땀찍

 

무표정으로 쳐다보더니 걍 가버렷슴

 

엄마께서 나한테 하시는 말이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지만 피곤하다 "

 

그아줌마 보니까 결혼도 안한것 같았음

 

그뒤론 그아줌마를 본적이 없음

 

그리고 나는 학용품을 사기위해

 

구경을 하고 있었슴

 

그런데 웬 머리길게 묶고 예쁘고 단정하게 치마도 입고

 

스타킹도 입고 샤방샤방한 여초등학생이 내옆에 오는 거임

 

키는 나보다 작고 아긔자긔햇음 ㅠㅠㅠㅠ

 

그런데 얼굴을 보자마자

 

 

오우

 

눈에 아이라인......

 

나보다 더찐해

 

나보다 더 잘그렸어..

 

나는 그 여학생을 뚜러져라 쳐다봤음

 

그런데 걔는 날 쳐다보지도 않고

 

갑자기 누구한테 전화를 거는거임

 

막 통화하면서 하는 게 거의다 욕이엇음

 

막 친구보고

 

빙시야

 

몰라 시 ㅂ ..

 

등등..

 

일진 나오셧네 ..

 

한 5분정도 통화하는 듯 햇슴

 

그런데 마지막에 그 여학생이 친구보고 하는 말이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ㅅㅂ"

"나 내년이면 21살이다 "

 

 

나 그말듣고 몸이 굳어졌음..으으

 

분명 나보다 키고작고 완전 초등학생처럼

 

생긴아이가 나보다 5살이나 많다고 ????????

 

 

 

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얼굴 동안이라서 좋겠다 ?

 

버스에서 초등학생이요 라고 해도 믿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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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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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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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끝을 어떻게 해야하지....더위

 

 

 

 

모래 11월 11일

천년에 단한번인 빼뺴로 데이

 

잘보내세요 ^^~~

그리고 내일 수능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