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이스크림파는데에서 알바를 9월말에시작헤서 10월까지했는데요.. 원래는 거기에 뼈를 묻을 생각으로 알바를 시작했는데 점점 갈수록 점주의 성격을 알게되고. 일은어렵지않았어요!! 그냥 아이스크림정량에 맞게 퍼주면 되고 블라스트같은건 레시피가 코팅되어서 벽에 붙여져 있기때문에 그냥 그거보고 하면되고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일도 그리어려운게 없었어요. 그런데 마감을 하면 온몸에서 땀이 나고 그정도로 점주가 일을 시켜먹는거에요. 처음 마감을 하면서 놀란점이 첫번째로는 매장 바닥전부를 손걸래로 직접손으로 빨아서 쪼그려 앉아서 닦으라는거에요.. 그렇다고 따뜻한 물을 사용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였어요... 여기가 너네 집이냐면서 관리비가 540만원이 넘게 나왔다면서 온갖 꾸지람을 마감하는 알바생들한테 하는거에요. 막 관리비 얘기 하면서 540만원 이나 나왔다면서 이렇게 많이 나온게 알바생들때문이니까 알바생들 알바비에서 까야한다는둥.. 생각을해보세요.. 알바생들이 얼마나 번다고 거기서 수도비를 빼요 --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스크림가게라는 이유 하나로 따뜻한 물도 못쓰게해요 -- 그리고 세제 (퐁퐁)가 아깝다며 세제에다가 물을 섞어서 써요 비율은 세제 1에 물 3 정도!? 두번째로 놀란건 무슨 알바생들을 기계 부려먹듯이 부려먹는거에요. 아니 세상에.. 손님이 없어서 가만히 서있는데 가만히 서있을꺼면 뭐하러 알바하냐면서,,, 뭐 짜잘한거 까지 다 시키고 -- 그리고 뭐 시킬꺼있으면 "알바!" "알바!" 이러면서 인격대우도 안해주고 완전 인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저희가 거기 일하러 가는거지 점주한테 무시받으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남자친구알바하는데 있는데 완전 거기는 무슨 가족분위기 -- 네번째로 어이없는건 아이스크림 재료 (과일) 는 점주가 사다놔야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심부름꾼이에요 -- 점주님이 2job을 하시는데 솔직히 완전 할머니거든요? 근데 무슨 삼성생명에 부서장? 그정도 되나봐요 그건 알빠아니고 2job하셔서 맨날 배스킨라빈스에 출근도 늦게하시고 -- 원래 마감준비 8시 부터 하는거거든요-- 근데 막 10시부터 시작하고 심지어 이마트는 학생들을 10시 까지 데리고 일을할수있어요 근데도 옆에 푸드코트랑 버거킹이랑 파파이스들은 문 다 닫고 마감준비 다 하고 가는데 맨날 11시에 우리만 불 환하게 켜져있고-- 그러면서 심지어!!!!!!!!!!!!!!!!!!!!!!1 마감비도 안주면서 !!!!!!!!!!!!!!!!! 근무자 출퇴근 기록지에 만약 오후5시에 출근~마감 이렇게 시간표나오면 근무가 출퇴근 기록지에 5시~마감이라고 쓰는데 마감비도 안쳐주면서 왜!!!!!!!!도대체 왜!!!!!!!!!!! 마감이라고 쓰는지 정말이해가 안갔어요 그리고 10시 넘어서도 계속 손님받고-- 손님받으면서 손님한테 막 "아,원래 10시가 마감인데 저희가 알바를 10시까지 보내야하거든요.. 근데 오늘만 특별히 해드릴께요"라는 맨트를 친다는거 -- 난 진짜 미친거 같음 -- 무슨 점주 돈 많다고 들었는데 아들이무슨 하버드인가 외국 명문대다니고 딸도 변호사랑 결혼했다하고 자기도 투잡하니까 그럼 돈이 많을꺼아니에요 근데도 막 사람이 인덕도 없고 -- 제친구들 다 거기서 일하는데 완전 미치겠데요 -- 거기 이제 망할껀가봐요 방금 거기서 일하는 주말오빠도 전화로 그만뒀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빠이네요 ㅋㅋㅋㅋㅋ 진심 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망했으면 좋겠네요 ^^ 점주야 빠이^^ㅋㅋㅋㅋㅋㅋ이제 그냥 ONE JOB만 하게생기셨네요?^^ 그러게 진즉애 알르바이트생들한테 잘해주지 ㅋㅋㅋㅋ 매니저님한테도 ㅋㅋㅋ 매니저님도 관두신다던데^^ 21
동동이의 알바경험담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제가 아이스크림파는데에서 알바를 9월말에시작헤서 10월까지했는데요..
원래는 거기에 뼈를 묻을 생각으로 알바를 시작했는데
점점 갈수록 점주의 성격을 알게되고.
일은어렵지않았어요!!
그냥 아이스크림정량에 맞게 퍼주면 되고
블라스트같은건 레시피가 코팅되어서 벽에 붙여져 있기때문에 그냥 그거보고 하면되고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일도 그리어려운게 없었어요.
그런데 마감을 하면 온몸에서 땀이 나고
그정도로 점주가 일을 시켜먹는거에요.
처음 마감을 하면서 놀란점이
첫번째로는 매장 바닥전부를 손걸래로 직접손으로 빨아서 쪼그려 앉아서 닦으라는거에요..
그렇다고 따뜻한 물을 사용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였어요...
여기가 너네 집이냐면서 관리비가 540만원이 넘게 나왔다면서
온갖 꾸지람을 마감하는 알바생들한테 하는거에요.
막 관리비 얘기 하면서 540만원 이나 나왔다면서 이렇게 많이 나온게 알바생들때문이니까
알바생들 알바비에서 까야한다는둥..
생각을해보세요.. 알바생들이 얼마나 번다고 거기서 수도비를 빼요 --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스크림가게라는 이유 하나로 따뜻한 물도 못쓰게해요 --
그리고 세제 (퐁퐁)가 아깝다며 세제에다가 물을 섞어서 써요
비율은 세제 1에 물 3 정도!?
두번째로 놀란건
무슨 알바생들을 기계 부려먹듯이 부려먹는거에요.
아니 세상에..
손님이 없어서 가만히 서있는데
가만히 서있을꺼면 뭐하러 알바하냐면서,,,
뭐 짜잘한거 까지 다 시키고 --
그리고 뭐 시킬꺼있으면 "알바!" "알바!" 이러면서 인격대우도 안해주고
완전 인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저희가 거기 일하러 가는거지 점주한테 무시받으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남자친구알바하는데 있는데 완전 거기는 무슨 가족분위기 --
네번째로 어이없는건
아이스크림 재료 (과일) 는 점주가 사다놔야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심부름꾼이에요 --
점주님이 2job을 하시는데 솔직히 완전 할머니거든요?
근데 무슨
삼성생명에 부서장?
그정도 되나봐요
그건 알빠아니고
2job하셔서 맨날 배스킨라빈스에 출근도 늦게하시고 --
원래 마감준비 8시 부터 하는거거든요--
근데 막 10시부터 시작하고
심지어 이마트는 학생들을 10시 까지 데리고 일을할수있어요
근데도 옆에 푸드코트랑 버거킹이랑 파파이스들은 문 다 닫고 마감준비 다 하고 가는데
맨날 11시에 우리만 불 환하게 켜져있고--
그러면서 심지어!!!!!!!!!!!!!!!!!!!!!!1
마감비도 안주면서 !!!!!!!!!!!!!!!!!
근무자 출퇴근 기록지에
만약 오후5시에 출근~마감
이렇게 시간표나오면
근무가 출퇴근 기록지에
5시~마감이라고 쓰는데
마감비도 안쳐주면서 왜!!!!!!!!도대체 왜!!!!!!!!!!!
마감이라고 쓰는지 정말이해가 안갔어요
그리고 10시 넘어서도 계속 손님받고--
손님받으면서
손님한테 막 "아,원래 10시가 마감인데 저희가 알바를 10시까지 보내야하거든요..
근데 오늘만 특별히 해드릴께요"라는 맨트를 친다는거 --
난 진짜 미친거 같음 --
무슨 점주 돈 많다고 들었는데
아들이무슨 하버드인가 외국 명문대다니고
딸도 변호사랑 결혼했다하고
자기도 투잡하니까 그럼 돈이 많을꺼아니에요
근데도 막 사람이 인덕도 없고 --
제친구들 다 거기서 일하는데
완전 미치겠데요 --
거기 이제 망할껀가봐요
방금 거기서 일하는 주말오빠도 전화로 그만뒀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빠이네요 ㅋㅋㅋㅋㅋ
진심 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망했으면 좋겠네요 ^^
점주야 빠이^^ㅋㅋㅋㅋㅋㅋ이제 그냥 ONE JOB만 하게생기셨네요?^^
그러게 진즉애 알르바이트생들한테 잘해주지 ㅋㅋㅋㅋ
매니저님한테도 ㅋㅋㅋ
매니저님도 관두신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