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바로 음슴체 들어갑니다. 오늘 있었던 일임. 나님 20살의 대학 다니는 학생임. 오늘 수요일은 컴퓨터 수업 밖에 없어서 야구동아리 활동을 하엿심. 우리 동아리 2주뒤면 고딩들과 시합도 있심. 말이 삼천포로 빠졋지만 사건은 이뒤에 일어났심. 우리 동아리원들 학교 버스타고 지하철로 왓심. 그리고 지하철을 탓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 거임. 그래서 우리는 앞칸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었심. 드디어 빈자리 몇자리가 있는칸을 발견 하엿심. 여기서 부터 문제 엿심. 발그림 ㅈㅅ. 그림과 같이 친구 1옆에 할아버지가 있었심. 나님은 그...노인 전용 좌석 앞에 장애우 분들이 휠체어 놓는곳? 하여튼 의자없는 곳에 기대어 있었심. (여기서 아무도 없어서 기댄거임. 이것이 잘못 됬다 면 죄송.) 근데 여기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제친구랑 형들에게 뭐라 뭐라 하는거임. 나님 궁금해서 가까이 갔는데. 보니깐 할아버지랑 장난치고 있었심. 나님 에잉 뭐야 하고 자리돌아갔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나한테 말을검. 할아버지曰:아따 거기 자리 좋소잉? 내자리도 허벌나게 좋아부러야 거서 편하게 쉬소~ 이말을 듣고 그냥 아...네.. 이러고 넘어가면 되지만 나님 여기서 볍신짓을 시전함. "알았소." "알았소." "알았소." "알았소" 읭??... 순간 어르신께 이랫다는 게 너무 죄송 스러워서 사과드릴려고 했심. 혹시나 기분 안좋아 지셧을까봐 얼른 사과드리려 갈려고했심. 다가가니 할아버지가 하는 말이. 할아버지曰:아따 허벌라게 쿨하구마잉. 나가 그런성격 맘에 든당께.아따 쉬소!. 나님 그말듣고 화는 안나셧나보네 햇심. 그리고 역에 지하철이 도착햇심. 그때 선배가 장난으로 내려서 가 이러는 거임. 나님도 장난으로 아그럴까여? 근데 멀어여 어케가요 ㅋㅋㅋ 이랫심. 그때또 할아버지가 개그를 치심 할아버지曰: 아따 보소 여기서 내리면 안됭당께. 이거 인청행 아잉교. 인천가야쟁~ 나님 그거듣고 몇초간 이해못했다가 글보고 알았심. 알림판에서 인청행이라고 적혀있는거임. 나님 또 여기서 아...네 ㅋ 하고 넘어가면 될걸 또 받아침. 나 曰:아따 그럿소잉? 아따 몰랏당께. 성님 아니엿슴 여기서 내려버릴뻔 했당께. 할아버지曰: 아따 나한테 빚진거 아니요? 나중에 막걸리나 한잔 사줘야되것으요. 나 曰: 아따 알았당께.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할아버님과 친구들 선배 웃음꽃이핌. 그리고 내가 내릴때가 되어 내리니 할아버지 웃으면서 손흔들어주심. 나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90도 인사를 햇심. 그리고 웃으면서 집에 돌아갔다는 훈훈한 해피스토리임 . 여기서 반응좋으면 별볼일 없는 내사진 투척하겟심. 여기서 추천하면 여자들은 생기고 남자들은 이런 여친생김 이런 남친 여친한테 빼빼로 로 고백 받는다. 2
지하철에서 할아버지와 개그 했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바로 음슴체 들어갑니다.
오늘 있었던 일임.
나님 20살의 대학 다니는 학생임.
오늘 수요일은 컴퓨터 수업 밖에 없어서 야구동아리 활동을 하엿심.
우리 동아리 2주뒤면 고딩들과 시합도 있심.
말이 삼천포로 빠졋지만 사건은 이뒤에 일어났심.
우리 동아리원들 학교 버스타고 지하철로 왓심.
그리고 지하철을 탓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 거임.
그래서 우리는 앞칸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었심.
드디어 빈자리 몇자리가 있는칸을 발견 하엿심.
여기서 부터 문제 엿심.
발그림 ㅈㅅ. 그림과 같이 친구 1옆에 할아버지가 있었심.
나님은 그...노인 전용 좌석 앞에 장애우 분들이 휠체어 놓는곳? 하여튼 의자없는 곳에 기대어 있었심.
(여기서 아무도 없어서 기댄거임. 이것이 잘못 됬다 면 죄송.)
근데 여기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제친구랑 형들에게 뭐라 뭐라 하는거임.
나님 궁금해서 가까이 갔는데.
보니깐 할아버지랑 장난치고 있었심.
나님 에잉 뭐야 하고 자리돌아갔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나한테 말을검.
할아버지曰:아따 거기 자리 좋소잉? 내자리도 허벌나게 좋아부러야 거서 편하게 쉬소~
이말을 듣고 그냥 아...네.. 이러고 넘어가면 되지만 나님 여기서 볍신짓을 시전함.
"알았소."
"알았소."
"알았소."
"알았소"
읭??...
순간 어르신께 이랫다는 게 너무 죄송 스러워서 사과드릴려고 했심.
혹시나 기분 안좋아 지셧을까봐 얼른 사과드리려 갈려고했심.
다가가니 할아버지가 하는 말이.
할아버지曰:아따 허벌라게 쿨하구마잉. 나가 그런성격 맘에 든당께.아따 쉬소!.
나님 그말듣고 화는 안나셧나보네 햇심.
그리고 역에 지하철이 도착햇심.
그때 선배가 장난으로 내려서 가 이러는 거임.
나님도 장난으로 아그럴까여? 근데 멀어여 어케가요 ㅋㅋㅋ 이랫심.
그때또 할아버지가 개그를 치심
할아버지曰: 아따 보소 여기서 내리면 안됭당께. 이거 인청행 아잉교. 인천가야쟁~
나님 그거듣고 몇초간 이해못했다가 글보고 알았심.
알림판에서 인청행이라고 적혀있는거임.
나님 또 여기서 아...네 ㅋ 하고 넘어가면 될걸 또 받아침.
나 曰:아따 그럿소잉? 아따 몰랏당께. 성님 아니엿슴 여기서 내려버릴뻔 했당께.
할아버지曰: 아따 나한테 빚진거 아니요? 나중에 막걸리나 한잔 사줘야되것으요.
나 曰: 아따 알았당께.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할아버님과 친구들 선배 웃음꽃이핌.
그리고 내가 내릴때가 되어 내리니 할아버지 웃으면서 손흔들어주심.
나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90도 인사를 햇심.
그리고 웃으면서 집에 돌아갔다는 훈훈한 해피스토리임 .
여기서 반응좋으면 별볼일 없는 내사진 투척하겟심.
여기서 추천하면
여자들은
생기고
남자들은
이런 여친생김
이런 남친 여친한테
빼빼로 로 고백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