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빼빼로데이

핑크버블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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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으로 만들었던 빼빼로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크로칸트... 달지 않으면서도 바삭바삭...

 

 

 

식감이 제일 좋은 밀크크런치...

 

 

 

 

빨간색이 너무나 화려한 딸기크런치...

 

 

 

 

 

우선 우리 신랑꺼 챙기고...

 

 

 

 

같이 운동하는 언니야들 챙기고....

 

 

 

 

 

 

빼빼로보다 더 마른 에어로빅 선생님 챙기고...

 

 

 

우리 은서 친구들 챙기고...

 

 

 

 

 

은서.지윤공주 선생님들꺼 챙기고....

 

 

다 챙겨주고 집에 40여개가 남아있다..

우리 은서랑 지윤이 착한일 할때 마다 하나씩 줘야지 했었는데...

락앤락 통에 넣어두니 요녀석들 오며가며 슬쩍슬쩍 꺼내먹다 오도독 오도독 소리에 엄마에게 들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