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ㅎㅎㅎㅎㅎㅎ 요새 스맛폰의 위력으로 댓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오 ㅎㅎ 무엇보다 추워서 이불밖으로 안나가고도 댓글 확인이 되는것이....참 겨울이 왔습니다. 이제 진짜 겨울입니다. 어제 내용 생각을 해봅시다. 1. 이성이 아닌, 사람으로 보도록 한다. 2. 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3. 상대가 누구라도 친근하게 다다간다는 마음을 가져라. 4. 하물며, 김태희 앞에 있어도 농담을 주고 받을 뻔뻔함을 갖춰라. 5. 인간관계 천천히 개선해 가도록 하......요약해 보고 나니 정말 별 내용이 없긴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하다는것!! 자, 이번글은 하루가 급한 짝사랑중이신 님들에게 바칩니다. 하오체 궈궈~ ------------------------------------------------------------------------------------------- 잉? ㅋㅋㅋ 영자님의 권능으로 또 제 글이 오톡에 올랐군요. 스맛폰으로 들어갔다가 조회수에 깜놀 ^^ 여튼 영자님도 오늘 고백같은게 많이 일어나는걸 예상 했군요, 그래서, 이 글을 보고 같이 생각해보자 이런마음으로 톡에 선정하신것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여튼 글에대한 무한관심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대부분이 "부산댁" 을 기억해주시고 다시 찾아주시는데 너무 좋은 평을 많이 달아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플들을 봤는데 ㅎㅎㅎ "형이다" 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글에서 닉넴 언급한건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짱먹어요! -------------------------------------------------------------------------------------------- 안녕하시오. 이제 정말 완연한 겨울이오. 이런 날씨는 이불 덮고, 엎드려 안자서 귤까먹으며 티비를 봐야 제맛인데 말이오. 춥단 말이오. 자, 어제 말한 바와 같이, 짝사랑중이신 분들. 보충설명 들을 준비 되셨소? 갑시다. 일단, 내일은 빼빼로 데이 아니오? 분명, 이글을 읽고 있으신 분들중에, 내일 고백을 할 준비를 하시는 분들. 있을 것이오. 가만 생각해 보시오. 뭣때문에 고백을 하오? 분명 이런것이지. "터질듯한 마음 질러나 볼랍니다." "고백하면 받아줄듯 합디다. 그래서 해볼랍니다" "최소한 내마음은 알아 주겠지" ㅎㅎㅎㅎㅎ 여기에는 "이기심" 이란게 존재하오. 내 마음을 알렸으니, 반응이 오는건 당연해. 그래서, 내 마음을 받아주던지, 아니면 아예 칼같이 거절하던지 둘중 하나로 대답해. 그대가 좋아하는 마음을 알렸다. 그래서, 그녀가 당신이란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됐다. 그래서, 사귈지 말지 고민한다. 좋다/싫다. 둘중 하나 선택한다. 잘되면 사귀고 / 아니라도, 내 마음 후련하니 좋다. 근데, 실패하면 후련하긴 하지만, 가슴이 미어 터진다.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 위에 것은 보통의 남성들이 고백을 계획하면 가지는 생각의 구조요. 여자가 이런 반응이겟지 라고 생각하겟지 ㅎㅎㅎㅎ 반대로 여자 입장을 볼테오? 자, 잘보시오. * 남자가 적극적인 녀석일때.(보통은 20대 이후의 남자들이 이렇소) 어떤 남자가 다가온다 - 사람이 나빠보이진 않는다- 평소 사람대하듯 친절하게 대해줬다- -인간적으로 괜찮다고 판단된다- 남자가 전화번호를 요구한다- 약간 당황스럽지만 그냥 친구하나 사귄다는 마음으로 번호를 가르쳐준다- 문자가 온다- 별 시덥잖은 문자다 -가끔 느끼한문자, 내 애인인양 하는 문자, 폭탄문자, 집착 이건뭐 병신이다- -슬슬 이사람과의 대화가 지겹다- 카톡을 씹는다- 계속오면 10번에 한번꼴로 받아준다 -그러다 갑자기 한 며칠 문자가 없다- 별로 궁금하지 않다- 그러다 만나자 한다 -왠만하면 거절한다-더이상 거절할 명분이 없다-대충 시간보고 별 약속도 없으니 간다- 만난다 - 역시 별 재미 없다-괜히 번호 가르쳐줬다- 이 자리를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다 -집앞에 나오라 한다(가만히 내가 우리동네를 가르쳐줬나 생각해본다.후회한다0- 그것도 집에 생얼로 있 는데 말이다- 짜증이 팍팍나고 피곤하다-좀잇음 드라마 할 시간이다- 좀 그냥 갔음해서 몸이 안좋다 한다 -계속 나오라 한다-뺴빼로다- 뭐지? 아니 알지만 모른척 하고싶다- 부담된다-또 느끼한 문자, 밥잘먹고 아프지 말라 한다.- 별 시덥잖은 문자 내 남친인가?-내가 무슨 아프리카기아인가? 맨날 아프지말라고 한 밥 잘먹으라 한다- 안그래도 잘먹고 나 종합검진 받았는데 신체나이 16세로 나왓다- 연락을 씹는다 -그렇게 한명의 사람을 잃는다 자 어떻소? 그대와 여성의 생각차이는 이렇소. 왜 남자가 여자한테 단순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아시겟소? 물론, 남성은 자신의 앞가림같은건 무척이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생각하오. 그러나, 어떻게 이성한테만큼은 그 반절도 안되는 신경을 쓰며, 1+1은 2라는 공식이 성립되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진단 말이오. 이 원인은 딴게 없소. 그저, 그대가 몰라서 이런것이지, 잘 아는데도 이러는 것은 아니라 믿소. 고백은 신중하게 해야하오. 어떤 연애판을 보더라도 이 말은 빠지지 않더이다. 나 역시도 그랬고....여튼 섣부른 고백은 실패확률이 높고, 더군다나 사람까지 잃소. 자, 지금 짝사랑 하시는 분들. 확인해봐야 할 것이 몇가지가 있소. 1, 그녀의 이상형을 들어본 적 잇다. 2. 그녀와 연락하는 횟수가 적지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3,. 나랑 만낫을때, 그녀가 말을 더 많이 한다. 4. 한번이라도 내 단점이나, 스타일에 대해서 조언을 해 준 적이 있다. 5. 성격에 대해서 엄마처럼 말해준 적이 잇다. 6. 가끔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았는데도, "으 오늘 춥다" "오늘 몸이 않좋다" 란 연락을 취한다. 7. 약한 모습을 보인다. 저위에서 5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최소한 고백하고 나서 친구까지는 남을 수 있다고 보오. 고백을 해서 그녀가 받아줄 의향이 없어도, 그녀는 최소한 부담스럽게 생각은 안하고 후일을 기약할 수 있는 사람일 수 잇다고 보오. 저 위의 5가지 이상의 사람인데도 실패한 것이라면, 뭔가 딱 하나가 부족한것이지 그것만 알게 되면, 그대는 충분히 그녀의 남자친구가 될 수 있단 말이오. 그 밑으로는 실패할 확률도 높고, 사람도 잃고 안좋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답 나와잇잖소. 저 위의 5가지를 만들어 놓고 고백을 하든 받든 해야 한다는 것이오. 이상형을 들엇으면, 얼굴말고 그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파악하여, 벤치마킹을 할 것이고, 스타일에 조언을 들었다면, 옷도 그렇게 맞춰보고 대화도 진부한 그쪽얘기말고 그녀의 일상사를 관심가져주고 하란 말이오. 어릴때, 딸들이 왜 아빠랑 결혼할꺼야 란 말을 하는지 생각해 보셨소? 물론, 나이가 차고 생각이 깊어지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단걸 깨닫게 되고 또한, 아버지의 모습에 실망을 하여 그 실망한 부분의 남자는 피한다고 생각하면 되오. 그러나, 아무리 무뚝뚝한 아버지라도, 어릴때 딸의 모습과 커가는 딸을 보면서 말 한마디라도 다정하게 하고,딸이 삐지지 않을까 조심하게 되고 딸의 행동하나하나에 감동먹고 간이고 쓸게고 다 빼주려고하고 그런 모습에서 딸은 사랑을 받고 잇다고 느끼고, 아버지가 이상형의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오. 아버지가 집에오면, 어린 딸내미한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뭐겟소? "오늘 뭐했노?" "유치원에서 뭐 배웠노?" "친구들하고는 사이좋게 지내나?" "밥은 뭐 먹었냐?" 등등등 하나하나가 딸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오. 그럼 딸은 뭐 먹었어. 뭐햇어. 뭐라뭐라 하다가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느끼면 오늘 이런이런 일이 잇었는데, 이랫어. 혼내줘. 등등등 딸이 생각하기에 그대가 들을 준비가 되고, 관심을 주고 있다 판단되면, 딸이 대답을 길게 할 것이오. 이거 뭔가 많이 듣던 대화방식 아니오? 주위의 커플들을 보면, 이런 대화를 많이 하오. 물론! 초반에는 그렇단 말이오. ㅎㅎㅎㅎㅎㅎ 여자는 마찬가지요. 대화에 발동이 걸리는게 시간이 소요되지만, 한번 말문이 트이면 여러가지를 알 수 잇고, 남정네들은 거기서 정보를 얻고, 그녀와 내가 서로 어느정도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보고 좀 괜찮다 판단되면, 맞춰줄수 잇는 부분은 맞춰주고 그렇게 서서히 다가가는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짝사랑하는 것이지 그녀가 짝사랑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오. 하.....글이 길기때문에 오늘은 요약을 좀 하겠소. 1. 소인이 언급한 7가지 중에 5가지 이상 해당되면, 내일 고백을 해도 좋다고 생각함 2.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생각구조와 상대방이 내가 하는 행동에 서 느끼는 생각은 다른경우가 많음. 3. 짝사랑하는 사람은 그대지, 그녀가 아니다. 4. 그러니까, 사랑을 얻고 싶다면, 언급한 7가지를 그녀에게 보여줘라.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신 그대들 고맙소~ 댓글을 남기는 그대 아름답소~ 다른글 -기성복/맞춤복 편- http://pann.nate.com/talk/313728604 19511
****연애의기술(전략편)****
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ㅎㅎㅎㅎㅎㅎ
요새 스맛폰의 위력으로 댓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오 ㅎㅎ
무엇보다 추워서 이불밖으로 안나가고도 댓글 확인이 되는것이....참
겨울이 왔습니다. 이제 진짜 겨울입니다.
어제 내용 생각을 해봅시다.
1. 이성이 아닌, 사람으로 보도록 한다.
2. 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3. 상대가 누구라도 친근하게 다다간다는 마음을 가져라.
4. 하물며, 김태희 앞에 있어도 농담을 주고 받을 뻔뻔함을 갖춰라.
5. 인간관계 천천히 개선해 가도록
하......요약해 보고 나니 정말 별 내용이 없긴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하다는것!!
자, 이번글은 하루가 급한 짝사랑중이신 님들에게 바칩니다.
하오체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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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ㅋㅋㅋ 영자님의 권능으로 또 제 글이 오톡에 올랐군요. 스맛폰으로 들어갔다가
조회수에 깜놀 ^^
여튼 영자님도 오늘 고백같은게 많이 일어나는걸 예상 했군요,
그래서, 이 글을 보고 같이 생각해보자 이런마음으로
톡에 선정하신것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여튼 글에대한 무한관심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대부분이 "부산댁" 을 기억해주시고
다시 찾아주시는데 너무 좋은 평을 많이 달아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플들을 봤는데 ㅎㅎㅎ "형이다" 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글에서 닉넴 언급한건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짱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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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오. 이제 정말 완연한 겨울이오.
이런 날씨는 이불 덮고, 엎드려 안자서 귤까먹으며 티비를 봐야 제맛인데
말이오.
춥단 말이오.
자, 어제 말한 바와 같이, 짝사랑중이신 분들.
보충설명 들을 준비 되셨소?
갑시다.
일단, 내일은 빼빼로 데이 아니오?
분명, 이글을 읽고 있으신 분들중에, 내일 고백을 할 준비를
하시는 분들. 있을 것이오.
가만 생각해 보시오.
뭣때문에 고백을 하오? 분명 이런것이지.
"터질듯한 마음 질러나 볼랍니다."
"고백하면 받아줄듯 합디다. 그래서 해볼랍니다"
"최소한 내마음은 알아 주겠지"
ㅎㅎㅎㅎㅎ
여기에는 "이기심" 이란게 존재하오.
내 마음을 알렸으니, 반응이 오는건 당연해.
그래서, 내 마음을 받아주던지, 아니면 아예 칼같이 거절하던지
둘중 하나로 대답해.
그대가 좋아하는 마음을 알렸다. 그래서, 그녀가 당신이란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됐다. 그래서, 사귈지 말지 고민한다.
좋다/싫다. 둘중 하나 선택한다.
잘되면 사귀고 / 아니라도, 내 마음 후련하니 좋다.
근데, 실패하면 후련하긴 하지만, 가슴이 미어 터진다.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
위에 것은 보통의 남성들이 고백을 계획하면 가지는
생각의 구조요. 여자가 이런 반응이겟지 라고 생각하겟지 ㅎㅎㅎㅎ
반대로 여자 입장을 볼테오?
자, 잘보시오.
* 남자가 적극적인 녀석일때.(보통은 20대 이후의 남자들이 이렇소)
어떤 남자가 다가온다 - 사람이 나빠보이진 않는다- 평소 사람대하듯 친절하게 대해줬다-
-인간적으로 괜찮다고 판단된다- 남자가 전화번호를 요구한다- 약간 당황스럽지만
그냥 친구하나 사귄다는 마음으로 번호를 가르쳐준다- 문자가 온다- 별 시덥잖은 문자다
-가끔 느끼한문자, 내 애인인양 하는 문자, 폭탄문자, 집착 이건뭐 병신이다-
-슬슬 이사람과의 대화가 지겹다- 카톡을 씹는다- 계속오면 10번에 한번꼴로 받아준다
-그러다 갑자기 한 며칠 문자가 없다- 별로 궁금하지 않다- 그러다 만나자 한다
-왠만하면 거절한다-더이상 거절할 명분이 없다-대충 시간보고 별 약속도 없으니 간다- 만난다
- 역시 별 재미 없다-괜히 번호 가르쳐줬다- 이 자리를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다
-집앞에 나오라 한다(가만히 내가 우리동네를 가르쳐줬나 생각해본다.후회한다0- 그것도 집에 생얼로 있
는데 말이다- 짜증이 팍팍나고 피곤하다-좀잇음 드라마 할 시간이다- 좀 그냥 갔음해서 몸이 안좋다 한다
-계속 나오라 한다-뺴빼로다- 뭐지? 아니 알지만 모른척 하고싶다- 부담된다-또 느끼한 문자, 밥잘먹고
아프지 말라 한다.- 별 시덥잖은 문자 내 남친인가?-내가 무슨 아프리카기아인가? 맨날 아프지말라고 한
밥 잘먹으라 한다- 안그래도 잘먹고 나 종합검진 받았는데 신체나이 16세로 나왓다- 연락을 씹는다
-그렇게 한명의 사람을 잃는다
자 어떻소? 그대와 여성의 생각차이는 이렇소.
왜 남자가 여자한테 단순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아시겟소?
물론, 남성은 자신의 앞가림같은건 무척이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생각하오.
그러나, 어떻게 이성한테만큼은 그 반절도 안되는 신경을 쓰며,
1+1은 2라는 공식이 성립되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진단 말이오.
이 원인은 딴게 없소. 그저, 그대가 몰라서 이런것이지, 잘 아는데도
이러는 것은 아니라 믿소.
고백은 신중하게 해야하오. 어떤 연애판을 보더라도 이 말은 빠지지 않더이다.
나 역시도 그랬고....여튼 섣부른 고백은 실패확률이 높고, 더군다나 사람까지 잃소.
자, 지금 짝사랑 하시는 분들. 확인해봐야 할 것이 몇가지가 있소.
1, 그녀의 이상형을 들어본 적 잇다.
2. 그녀와 연락하는 횟수가 적지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3,. 나랑 만낫을때, 그녀가 말을 더 많이 한다.
4. 한번이라도 내 단점이나, 스타일에 대해서 조언을 해 준 적이 있다.
5. 성격에 대해서 엄마처럼 말해준 적이 잇다.
6. 가끔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았는데도, "으 오늘 춥다" "오늘 몸이 않좋다"
란 연락을 취한다.
7. 약한 모습을 보인다.
저위에서 5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최소한 고백하고 나서 친구까지는 남을 수 있다고 보오.
고백을 해서 그녀가 받아줄 의향이 없어도, 그녀는 최소한
부담스럽게 생각은 안하고 후일을 기약할 수 있는 사람일 수 잇다고 보오.
저 위의 5가지 이상의 사람인데도 실패한 것이라면, 뭔가 딱 하나가 부족한것이지
그것만 알게 되면, 그대는 충분히 그녀의 남자친구가 될 수 있단 말이오.
그 밑으로는 실패할 확률도 높고, 사람도 잃고 안좋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답 나와잇잖소.
저 위의 5가지를 만들어 놓고 고백을 하든 받든 해야 한다는 것이오.
이상형을 들엇으면, 얼굴말고 그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파악하여,
벤치마킹을 할 것이고, 스타일에 조언을 들었다면, 옷도 그렇게 맞춰보고
대화도 진부한 그쪽얘기말고 그녀의 일상사를 관심가져주고
하란 말이오.
어릴때, 딸들이 왜 아빠랑 결혼할꺼야 란 말을 하는지 생각해 보셨소?
물론, 나이가 차고 생각이 깊어지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단걸 깨닫게 되고
또한, 아버지의 모습에 실망을 하여 그 실망한 부분의 남자는 피한다고 생각하면
되오.
그러나, 아무리 무뚝뚝한 아버지라도, 어릴때 딸의 모습과 커가는 딸을 보면서
말 한마디라도 다정하게 하고,딸이 삐지지 않을까 조심하게 되고
딸의 행동하나하나에 감동먹고 간이고 쓸게고 다 빼주려고하고
그런 모습에서 딸은 사랑을 받고 잇다고 느끼고,
아버지가 이상형의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오.
아버지가 집에오면, 어린 딸내미한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뭐겟소?
"오늘 뭐했노?" "유치원에서 뭐 배웠노?" "친구들하고는 사이좋게 지내나?"
"밥은 뭐 먹었냐?"
등등등
하나하나가 딸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오.
그럼 딸은 뭐 먹었어. 뭐햇어. 뭐라뭐라 하다가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느끼면
오늘 이런이런 일이 잇었는데, 이랫어. 혼내줘. 등등등
딸이 생각하기에 그대가 들을 준비가 되고, 관심을 주고 있다 판단되면,
딸이 대답을 길게 할 것이오.
이거 뭔가 많이 듣던 대화방식 아니오? 주위의 커플들을 보면, 이런 대화를 많이 하오.
물론! 초반에는 그렇단 말이오. ㅎㅎㅎㅎㅎㅎ
여자는 마찬가지요. 대화에 발동이 걸리는게 시간이 소요되지만,
한번 말문이 트이면 여러가지를 알 수 잇고, 남정네들은
거기서 정보를 얻고, 그녀와 내가 서로 어느정도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보고
좀 괜찮다 판단되면, 맞춰줄수 잇는 부분은 맞춰주고
그렇게 서서히 다가가는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짝사랑하는 것이지 그녀가 짝사랑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오.
하.....글이 길기때문에 오늘은 요약을 좀 하겠소.
1. 소인이 언급한 7가지 중에 5가지 이상 해당되면, 내일 고백을 해도 좋다고 생각함
2.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생각구조와 상대방이 내가 하는 행동에
서 느끼는 생각은 다른경우가 많음.
3. 짝사랑하는 사람은 그대지, 그녀가 아니다.
4. 그러니까, 사랑을 얻고 싶다면, 언급한 7가지를 그녀에게 보여줘라.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신 그대들 고맙소~
댓글을 남기는 그대 아름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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