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연속 톡의 기적이.. ㅠ 감사합니다 여러분 ㅠㅠ 그리구... 그런남자는 너 안만난다 등등... 많은 댓글을 보았는데요.. 저... 남자랍니다.. ㅠㅠ 그런남자... 친구이상으로 만나고싶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댓글을 꼼꼼히 읽고 댓글도 남기겠습니다 ^^) ----------------------------------------------------------------------------------------- 다음편은 애교편 입니다~ ㅋ (예정중 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잡소리 없이 바로 스따트~! 할게요~ ㅋ 아서왕의 충실한 부하였던 가웨인의 일화를 아는가? 아서왕이 이웃나라의 왕에게 붙잡혔을때 이웃나라의 왕이 아서왕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었다.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오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했다. 아서왕이 자기 나라로 돌아와서 각계각층의 여성들을 모아놓고 물어봐도 도저희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때 한 신하가 마녀라면 그 답을 알고있을것이라고 했다. 이윽고 그 마녀가 도착을 했고 그 마녀는 답을 알고있다고 하였다. 다만 한가지 조건이 있다고 하였다. 아서왕의 충신이고 인물까지 출중했던 가웨인과의 결혼이었다. 마녀는 더럽고 냄새나고 이빨마저 없는 추녀중의 추녀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웨인은 착한 남편이 되어 마녀를 아내로 맞이하였다. 그리고 마녀는 말했다 여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동감을 했다. 그리고 첫날밤.. 가웨인은 그 마녀가 있는 침실로 들어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듣도 보도 못할만큼 아름다운 미녀가 눈앞에 있는게 아닌가? 마녀는 말했다. 저는 하루중 반은 미녀로 하루의 밤은 추녀로 있을수밖에 없답니다. 낮엔 미녀로 밤엔 추녀로 있을까요? 낮엔 추녀로 밤엔 미녀로 있을까요? 라고 물어왔다. 가웨인은 대답했다. 당신이 원하는 데로 하시오. 마녀는 낮과 밤 모두 미녀로 있게 되었다. (그런데... 자기 나라로 돌아오면... 그냥 이런 귀찮은짓 안해도 됬을텐데..? 읭?...????) 그렇다면 과연..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원할까?? 본론 스따트~! ㅋㅋㅋ 너는 어떤 남자가 좋아??? 여자: 자상하고 친절하고 매너있고... 어쩌구 저쩌구.. 여자들이 진짜 그런 남자들한테 목매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런 여자도 있지만.. 아니다... 여자들이 목매고 매달리는 남자는.. '나쁜남자'이다... 왜... 착한 남자는 안되는 것일까? 일단... 남자들이 생각하는 착한남자와 여자들이 생각하는 착한남자는.. 완전히 다른 남자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란... 여자한테 모든걸 헌신해주고 떠받들어주는 그런 남자이다..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 (이거 남자들도 해당된다.. 명심하시길...)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란..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감해주는 그런 남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어느정도 꾸밀줄 아느냐와 없느냐의 차이이다.. 그럼 이제 나쁜남자.. 아니.. 매력있는 남자에 대해 써보자 ㅋ (매력이 있으니까 끌리는거다.) 1. 당당한 남자. 기본중에 기본인거같다. 자존심.. 쓸데없는 자존심을 말하는게 아니다. 당당해라. 당당한것만큼 남자다운것이 없다. 흔히들 말하는 찌질이와 일찐의 차이는 당당함에서 나온다는것 알고있나? (물론 일찐들은 허세란 조미료를 가미해줘야 하지만) 당당한 남자는 다시한번 보게된다. 그리고 이 당당함은 여자들의 눈길을 한번 더 받게된다. 2. 귀여운 남자 여자들이 말하는 귀여운 남자가 어떤 남자일것같나? 얼마전에 개콘에 송중기가 나와서 신보라한테 애교를 떨었다. 여자들은 귀엽다고 난리가 낫었다. (물론 이건 당사자의 얼굴이 송중기 같을때 해당된다.) 하지만 덩치가 산만해서 무섭게 생긴 남자가 귀여워 죽겠다는 여자들도 있다. 과연 여자들은 어떤 행동을 할때 남자의 귀여움을 느낄까? 바로 '노력'이다. 여자: 난 막 팔에 알통 있는 남자가 되게 섹시하더라~ ㅋ 남자가 그자리에서 팔에 힘을주며 알통을 보이려고 애를 쓴다. 얼마나 귀여워 보이는가? 연애의 기술이니 이런거 저런거 판에 많이 올라온다.. 호감을 끌수는 있다. 하지만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노력이 필요하다. 3.섹시한 남자.(19+금) 헬스장에 가면 가슴근육 운동 팔근육 운동 등등... 정말 몸만들기에 열중인 남자들이 많다. 여자분들한테 물어보고싶다. 헬스장 전단지에 붙어있는 근육 만땅의 흑인엉아들... 섹시한가? 솔직히 말하자면... 징그럽다. 식스팩이고 에잇팩이고 나발이고 징그럽다.. 왜 정작 중요한건 허벅지와 엉덩이란것을 모르는가?( 북흐.... *^^*) 4. 유머러스한 남자. 간단하다. 즐겁다, 재밋다, 함께하고 싶다, 더 얘기하고 싶다, 스트레스도 풀리는듯?하다?ㅋㅋ 말이 필요 없다. 5. 지적인 남자 뭔가에 열중하는 남자만큼 멋진 남자 없다. 남자의 프로페셔널함은 섹시하기까지 하다. 또한 무식한 남자만큼 없어보이는 남자도 없다. 남자들을 위해 간.단. 한마디로 정리를 하겠다. 가끔은 친구같고, 가끔은 오빠같고, 가끔은 아빠같은 남자가 되라. 이정도면 충분한것같다. 흠.. 어떻게 끝내죠? ㅠㅠ 항상 끝이 고민이네요.. ㅋ 뿅! 8327
[GTR]★여자들이 말하는 매력적인 남자★
허.... 연속 톡의 기적이.. ㅠ
감사합니다 여러분 ㅠㅠ
그리구... 그런남자는 너 안만난다 등등... 많은 댓글을 보았는데요..
저... 남자랍니다.. ㅠㅠ
그런남자... 친구이상으로 만나고싶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댓글을 꼼꼼히 읽고 댓글도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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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애교편 입니다~ ㅋ (예정중 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잡소리 없이 바로 스따트~! 할게요~ ㅋ
아서왕의 충실한 부하였던 가웨인의 일화를 아는가?
아서왕이 이웃나라의 왕에게 붙잡혔을때
이웃나라의 왕이 아서왕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었다.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오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했다.
아서왕이 자기 나라로 돌아와서 각계각층의 여성들을 모아놓고 물어봐도
도저희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때
한 신하가 마녀라면 그 답을 알고있을것이라고 했다.
이윽고 그 마녀가 도착을 했고 그 마녀는 답을 알고있다고 하였다.
다만 한가지 조건이 있다고 하였다.
아서왕의 충신이고 인물까지 출중했던 가웨인과의 결혼이었다.
마녀는 더럽고 냄새나고 이빨마저 없는 추녀중의 추녀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웨인은 착한 남편이 되어 마녀를 아내로 맞이하였다.
그리고 마녀는 말했다
여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동감을 했다.
그리고 첫날밤..
가웨인은 그 마녀가 있는 침실로 들어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듣도 보도 못할만큼 아름다운 미녀가 눈앞에 있는게 아닌가?
마녀는 말했다.
저는 하루중 반은 미녀로 하루의 밤은 추녀로 있을수밖에 없답니다.
낮엔 미녀로 밤엔 추녀로 있을까요? 낮엔 추녀로 밤엔 미녀로 있을까요?
라고 물어왔다.
가웨인은 대답했다.
당신이 원하는 데로 하시오.
마녀는 낮과 밤 모두 미녀로 있게 되었다.
(그런데... 자기 나라로 돌아오면... 그냥 이런 귀찮은짓 안해도 됬을텐데..? 읭?...????)
그렇다면 과연..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원할까??
본론 스따트~! ㅋㅋㅋ
너는 어떤 남자가 좋아???
여자: 자상하고 친절하고 매너있고... 어쩌구 저쩌구..
여자들이 진짜 그런 남자들한테 목매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런 여자도 있지만..
아니다...
여자들이 목매고 매달리는 남자는.. '나쁜남자'이다...
왜... 착한 남자는 안되는 것일까?
일단... 남자들이 생각하는 착한남자와 여자들이 생각하는 착한남자는..
완전히 다른 남자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란...
여자한테 모든걸 헌신해주고 떠받들어주는 그런 남자이다..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 (이거 남자들도 해당된다.. 명심하시길...)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란..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감해주는 그런 남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어느정도 꾸밀줄 아느냐와 없느냐의 차이이다..
그럼 이제 나쁜남자..
아니.. 매력있는 남자에 대해 써보자 ㅋ
(매력이 있으니까 끌리는거다.)
1. 당당한 남자.
기본중에 기본인거같다.
자존심.. 쓸데없는 자존심을 말하는게 아니다.
당당해라. 당당한것만큼 남자다운것이 없다.
흔히들 말하는 찌질이와 일찐의 차이는 당당함에서 나온다는것 알고있나?
(물론 일찐들은 허세란 조미료를 가미해줘야 하지만)
당당한 남자는 다시한번 보게된다.
그리고 이 당당함은 여자들의 눈길을 한번 더 받게된다.
2. 귀여운 남자
여자들이 말하는 귀여운 남자가 어떤 남자일것같나?
얼마전에 개콘에 송중기가 나와서 신보라한테 애교를 떨었다.
여자들은 귀엽다고 난리가 낫었다.
(물론 이건 당사자의 얼굴이 송중기 같을때 해당된다.)
하지만 덩치가 산만해서 무섭게 생긴 남자가 귀여워 죽겠다는 여자들도 있다.
과연 여자들은 어떤 행동을 할때 남자의 귀여움을 느낄까?
바로 '노력'이다.
여자: 난 막 팔에 알통 있는 남자가 되게 섹시하더라~ ㅋ
남자가 그자리에서 팔에 힘을주며 알통을 보이려고 애를 쓴다.
얼마나 귀여워 보이는가?
연애의 기술이니 이런거 저런거 판에 많이 올라온다..
호감을 끌수는 있다.
하지만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노력이 필요하다.
3.섹시한 남자.(19+금)
헬스장에 가면 가슴근육 운동 팔근육 운동 등등... 정말 몸만들기에 열중인 남자들이 많다.
여자분들한테 물어보고싶다.
헬스장 전단지에 붙어있는 근육 만땅의 흑인엉아들... 섹시한가?
솔직히 말하자면... 징그럽다.
식스팩이고 에잇팩이고 나발이고 징그럽다..
왜 정작 중요한건 허벅지와 엉덩이란것을 모르는가?( 북흐.... *^^*)
4. 유머러스한 남자.
간단하다.
즐겁다, 재밋다, 함께하고 싶다, 더 얘기하고 싶다, 스트레스도 풀리는듯?하다?ㅋㅋ
말이 필요 없다.
5. 지적인 남자
뭔가에 열중하는 남자만큼 멋진 남자 없다.
남자의 프로페셔널함은 섹시하기까지 하다.
또한 무식한 남자만큼 없어보이는 남자도 없다.
남자들을 위해 간.단. 한마디로 정리를 하겠다.
가끔은 친구같고, 가끔은 오빠같고, 가끔은 아빠같은 남자가 되라.
이정도면 충분한것같다.
흠.. 어떻게 끝내죠? ㅠㅠ
항상 끝이 고민이네요.. 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