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한테 화풀이하심 진짜 수업하는내내 그얘기 진짜 듣는 우리도 짜증이남 그럴꺼면 하지말든가 그거하는이유가 도대체 머임? 이유를모르것네여 솔직히 얘기해도 머라하니 거짓으로꾸며야것네 내년부터는 그리고 그거 점수낮게나오면은보는선생님은 기분이나쁘시다고 자기딸은 자기가 보는앞에서 하게했다고 다 매우좋음에다가 했다고 앞으로 그러지말라고 이러면서 저희도 똑같이 복수해준다는식으로 말함 녹음못해서 못들려드리는게 아쉬울따름 .
그리고 이선생님 반애들 앞에서 학생망신주는거 심함 진짜 교육청에 신고하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그런적이 업다네 ㅎㅎㅎ 말바꾸는거 심함 황금이빨인줄 진짜 이선생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0학 포기하는애들 한두명아님 그정도로 심함
ps. 방학때 재교육받으러가서 제발 좋은 선생님이 보충해줬으면 좋겠따 그럼 포기한거 다시 하고싶을 마음이 생기겟지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7살입니다
이런제가 판을쓰게된 이유는 저희 학교에계신 선생님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제목옆 빈칸에 있는 아리동동 아빠는 저희 학교선생님중 한분을 칭한것이구요
저희가 지금까지 겪어온 일을 오늘여기에 쓸려합니다
사실 저희학교 예전에도 안좋은 일로 글이올라온적이 있습니다
물론 금방 글은 없어졌고요 . 학교에는 감사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럼됐지 왜또쓰냐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나아진점이 없어요 한만디로 학교욕하는거 창피하지만 쓰.레.기. 라고 말하고싶어요
일단 저희사정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저희학교는 사립입니다
선생님이 그러므로 적어도 20년은 넘게 계신다는 말이죠, 아아 선생님들이 기본은 20년 씩이나 계시니깐
저희반에 학사가 있어요 그 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좋습니다 물론 자기는어떻게 느낄지는몰라도
선생님들이 다들 이뻐라 해요 저희반애들대부분도 그걸느끼고있고요
제목에있는 아리동동아빠 그 선생님은 자는애들 드럼봉 채로 툭툭쳐서 깨워요 칠수도 잇지가 아니라 한마디로 기분더럽게 쳐대죠ㅋ 솔직히 아프기도해요 멍들을뻔햇다는 특히 머리통칠땤ㅋ
근데유일하게 안깨우는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가 공부도잘하고 집안도 좋은 학사아이지요 그아이를 A라고 칭할게요
몇칠전 그 선생님시간이었어요 전그때 깨어잇었는데 다른애들 몇몇이 자고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소랑똑같이 깨웠어요 근데 A가 맨앞에교탁바로옆에 있거든요 바로보이는그런자리에서 팔을 베고 자고있었어요 선생님이 보고선 다시앞으로 가서 수업을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선생님 앞에 애는 왜안깨워요' 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얘 안잔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개가 손에 펜하나 들고자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다봤다고 아까 펜도 자다가 떨어트렸다고 해도 안잔대요
그래서제가 그아이 얼굴 바로 가까이서 확인하고 '샘 쟤자요 ' 이래도끝까지 걔만큼은 보호?해주시더라구요 A양은 간이 참 커욬 수업시간에 엠피를 친구삼아 끼고 듣는답니다. 쉬는시간에도 엠피를 듣지요
+엠피얘기 하니깐 하나더 쓸게요
제친구가 엠피를 뺏기게됫어요 이유는 어이가없는거엿죠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책상 위에 재빨리 엠피를 꺼놓고 책을 폇죠. 갑자기 눈앞에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거예요 그러더니 친구엠피를 낙아채가려햇죠 위협감을 느낀 친구가 본능적으로뺏어 손수 고의 모셔서 갓다놓는다고 했어요 친구는 그때 뺏길줄 몰랏죠
하고잇지 않앗으니까요 수업이 끝나고 친구가 아이팟을 가질러 갓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주머니에 넣더니 교무실로 가버리는 거예요 친구는 교무실까지 쫓아갓어요 교무실에서 친구를 세게 밀엇고 넘어졋는데도 불쾌한 말들을 하셨어요. 그리곤 담임선생님한테 넘겼죠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결국 힘들게 받앗지만 뺏은 이유는 정말 가관이였어요 친구가 선생님이 왓는데도 노래를 이어폰끼고 듣고잇어서 앞에까지 갓는데 계속 듣고잇길래 뺏엇다는 거였어요. 어이가 벙으로 까네요
2.욕 은기본 바른말고운말 씁시다
이번에는 언어에대해서 알아봅시다
세종대왕 과 몇몇집현전사람들이 만든 한글 말좀이쁘게해줫으면 좋겠어요 듣는 사람까지 기분이 안좋아요
선생님왈 : 너희들한테 실망많이했다 . 이거 교원평가 선생님만평가하는게아니고 이걸로해서 학교전체가 평가되서 이거점수나쁘게 나오면 좋을거하나도없다 다 니들손해다 이거점수적게나오면 교육청에서 나오는 지원금도 다없다 너희들만 않좋은거고 선생님도 앞으로 너희들한테 똑같이 해주다는식으로 말했어요. 애미가 못나서 그렇다곸ㅋ애미는 우리 집에 잇는데 ㅠㅠㅋ
4. 이건 제 친구가 실제로 겪은 일인데요. 저희학교는 기독교학교라 종교라는 과목이 잇어요 제 친구가 그날 화장실 간다고 하고 강당을 나왔어요 그러고선 다시 들어가기도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있었어요
그 순간 갑자기 문을 두두리는 소리가 낫지요 놀라서 그냥숨죽여서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남선생님목소리가 들리더니 '니들거기있는거안다 나와라 ' 이러시는거에요
협박조로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나갈용기가안나서 그냥 업는척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소리가 뭠추는 거예요 슬쩍 고개를 들엇는데 그 순간 정말 놀라서 숨막힐뻔했어요 창문을 보니 그 남선생님이 선도부 언니두명과 "분명히 소리가 낫는데 사람잇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예요 놀라서 난로 밑에 숨엇죠 몇분뒤 에 물을 발로 차시면서 "니들 걸리면 죽는다 얼릉 나와라!!!" 이러시면서 고함치는거에요 솔직히 사람이 저렇게하면 더무서워서 나가기싫고 걸리면 죽는다는데 여기서 나가면 더죽을꺼같은거에요 그래서 결국 제 친구가 열엇죠 그순간 놀라운일이 벌어졋어요 뿔난선생님께서 성큼성큼ㅋ들어오시더니 제친구를 노려보며 발로 차시려고햇죠 거의 찰뻔햇어요 근데 보는눈이 많아서 갑자기 발을 거드시더니 "니년들이 내가나오라고 할때 나오라고했지!!!!"라며 소리를질르더니 정확히기억은안나지만 머리를 무엇으로 때렷던거같아요
진짜 무릎꿇고있었는데 죄송하다면서 계속그랬더니 "변명하지말라고 제대로 안꿇어?!!!!!!!!!" 이러면서 한번더 제친구 머리 발로 가격할뻔했네요 결국 죽음의 오리궁뎅이가 사는 학생부로 끌려갓다왓죠 담임선생님이 저의 말듣고 그랫냐면서 오히려 괜찮다고 토닥토닥 해줬네요 지금도 그선생님 버릇 남아있어요 거기에 당한 아이들 한두명도 아니고요
5. 또 제친구 얘기에요 학기초에 제친구가동아리에 들어갔어요 몇일뒤 갑자기 그동아리는 해체되었죠 원인은 역시 학교였어요 동아리에서 책을 사서 학생들한테 싸게 파는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학부모한테 항의전화가 왓다는 이유로 동아리를 해체시키고 동아리끼리 만나지못하게 했어요 심지어 정학까지 먹을뻔햇다지요.교장선생님한테 동의받고 한거엿는데 이일이잇은후 나몰라라 하고 그대로 끝낫어요 담당선생님조차도 자기탓이 아니라며 신경쓰지 않앗죠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요 학교학생인데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오타 있을수도있어요
더많은얘기 있는데 나중에 추가해서 올릴게요
여기에올린이유는 너무억울하고 학교가 조금이라도 나아졋으면하는바램이에요
저는절때 이글을 내릴맘없고요 글이내려갔으면 아마 뒤에서 압력이들어왔겠죠 저는 학교언급한적도없고요 선생님들 이름도언급한적없어요 개인신상 그런거 침해안햇어요
★★★★★★+수정 )저의 얘기 좀 들어주세요 힘들어요 (아리 동동 아빠의 실체)★★★★★★★
추천 하고조회수 감사해요
톡되서 학교개혁 하고싶었는데 ㅠㅠ 좀약했나봐요
+ 어떤여자선생님이 수업을 하고있엇는데요 어떤애가 가방인가? 담요를 끌어안고 자드래요
그래서 그애처음에 지적했더니 그래도 자니깐 그애옆에가더니 왈: 얘 너 밤일하니?
글로쓰니깐 그냥그런데 특유의 사람비꼬는 말투로 밤일?ㅋ 우리가생각하는 그밤일 맞음
+ 우리학교에서 수능안보는이유
외국어 듣기영역하는데 방송사고나서 워낙 학교가 오래되서 그럼 방송실좀 바꿔주세요
그리고 저희가 얼마전에 영어듣기시험봤는데요 영어듣기하다가 갑자기 3번정도에서 방송엄청지지직거리더니 결국 못듣는지경까지옴 그래서 11번부터 들음 이거우리 수행평가에들어가는 중요한거였는데
결국 11번부터채점해서 들어감 그래서저희가 항의했더니 ebs거기자체에서 일로오다가 사고난거라고 이런일 우리학교뿐만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홈페이지가보니 우리학교만 그럼
그럴꺼면 수업시간에 왜맨날 엑시트하는건데 엑시트한보람도없어짐
+ 저번주 금요일날 계산하는영역 선생님 폭발하심 왜? 교원평가점수낮아서 재교육받으러가야된다고
저희한테 화풀이하심 진짜 수업하는내내 그얘기 진짜 듣는 우리도 짜증이남 그럴꺼면 하지말든가 그거하는이유가 도대체 머임? 이유를모르것네여 솔직히 얘기해도 머라하니 거짓으로꾸며야것네 내년부터는 그리고 그거 점수낮게나오면은보는선생님은 기분이나쁘시다고 자기딸은 자기가 보는앞에서 하게했다고 다 매우좋음에다가 했다고 앞으로 그러지말라고 이러면서 저희도 똑같이 복수해준다는식으로 말함 녹음못해서 못들려드리는게 아쉬울따름 .
그리고 이선생님 반애들 앞에서 학생망신주는거 심함 진짜 교육청에 신고하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그런적이 업다네 ㅎㅎㅎ 말바꾸는거 심함 황금이빨인줄 진짜 이선생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0학 포기하는애들 한두명아님 그정도로 심함
ps. 방학때 재교육받으러가서 제발 좋은 선생님이 보충해줬으면 좋겠따 그럼 포기한거 다시 하고싶을 마음이 생기겟지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7살입니다
이런제가 판을쓰게된 이유는 저희 학교에계신 선생님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제목옆 빈칸에 있는 아리동동 아빠는 저희 학교선생님중 한분을 칭한것이구요
저희가 지금까지 겪어온 일을 오늘여기에 쓸려합니다
사실 저희학교 예전에도 안좋은 일로 글이올라온적이 있습니다
물론 금방 글은 없어졌고요 . 학교에는 감사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럼됐지 왜또쓰냐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나아진점이 없어요 한만디로 학교욕하는거 창피하지만 쓰.레.기. 라고 말하고싶어요
일단 저희사정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저희학교는 사립입니다
선생님이 그러므로 적어도 20년은 넘게 계신다는 말이죠, 아아 선생님들이 기본은 20년 씩이나 계시니깐
괜찮은거 아니냐? 물론 좋은점? 있죠 코딱지만큼이요
자랑할거 경력하나입니다 솔직히 경력만큼 실력은 없다능. 제가 바라던 선생님상은 눈꼽만큼도 없더라고요. 하도 억울하니깐 지금 학교끝나자마자 정리하고 정리해서 쓰는거에요
억울한점
1. 차별이 매우 심하다
에이 각학교 마다 이런거 다있다 라고생각하시는분들
솔직히 말하자면 좀오바지만 차원을넘어요
일단 저희반을 예로들게요
저희반에 학사가 있어요 그 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좋습니다 물론 자기는어떻게 느낄지는몰라도
선생님들이 다들 이뻐라 해요 저희반애들대부분도 그걸느끼고있고요
제목에있는 아리동동아빠 그 선생님은 자는애들 드럼봉 채로 툭툭쳐서 깨워요 칠수도 잇지가 아니라 한마디로 기분더럽게 쳐대죠ㅋ 솔직히 아프기도해요 멍들을뻔햇다는 특히 머리통칠땤ㅋ
근데유일하게 안깨우는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가 공부도잘하고 집안도 좋은 학사아이지요 그아이를 A라고 칭할게요
몇칠전 그 선생님시간이었어요 전그때 깨어잇었는데 다른애들 몇몇이 자고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소랑똑같이 깨웠어요 근데 A가 맨앞에교탁바로옆에 있거든요 바로보이는그런자리에서 팔을 베고 자고있었어요 선생님이 보고선 다시앞으로 가서 수업을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선생님 앞에 애는 왜안깨워요' 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얘 안잔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개가 손에 펜하나 들고자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다봤다고 아까 펜도 자다가 떨어트렸다고 해도 안잔대요
그래서제가 그아이 얼굴 바로 가까이서 확인하고 '샘 쟤자요 ' 이래도끝까지 걔만큼은 보호?해주시더라구요 A양은 간이 참 커욬 수업시간에 엠피를 친구삼아 끼고 듣는답니다. 쉬는시간에도 엠피를 듣지요
+엠피얘기 하니깐 하나더 쓸게요
제친구가 엠피를 뺏기게됫어요 이유는 어이가없는거엿죠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책상 위에 재빨리 엠피를 꺼놓고 책을 폇죠. 갑자기 눈앞에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거예요 그러더니 친구엠피를 낙아채가려햇죠 위협감을 느낀 친구가 본능적으로뺏어 손수 고의 모셔서 갓다놓는다고 했어요 친구는 그때 뺏길줄 몰랏죠
하고잇지 않앗으니까요 수업이 끝나고 친구가 아이팟을 가질러 갓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주머니에 넣더니 교무실로 가버리는 거예요 친구는 교무실까지 쫓아갓어요 교무실에서 친구를 세게 밀엇고 넘어졋는데도 불쾌한 말들을 하셨어요. 그리곤 담임선생님한테 넘겼죠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결국 힘들게 받앗지만 뺏은 이유는 정말 가관이였어요 친구가 선생님이 왓는데도 노래를 이어폰끼고 듣고잇어서 앞에까지 갓는데 계속 듣고잇길래 뺏엇다는 거였어요. 어이가 벙으로 까네요
2.욕 은기본 바른말고운말 씁시다
이번에는 언어에대해서 알아봅시다
세종대왕 과 몇몇집현전사람들이 만든 한글 말좀이쁘게해줫으면 좋겠어요 듣는 사람까지 기분이 안좋아요
선생님들 어록: 불쌍한영혼,중학교 실업계나왔냐 , 초등학교실업계나왓냐,돼지새끼들, 그렇게 쳐먹으니깐 니가 뚱뚱한겨 작작좀먹어라 먹어 , 집안교육을 어떻게받앗길래 그따위냐, 지랄, 니새끼, 선생님이 때리는거 고마워해 선생님이 너희들 손바닥때릴때마다 너희손에있는균들이 다죽는다 , 에어컨가스먹엇냐,
니네반만오면 쓰레기냄새난다 ,
등등 엄청많죠 저얘기들 다하나하나 쓸라면 읽기 힘들어하실까봐 그냥여기서 끝낼게요
그리고
추가 : 저희학교 에 종교라는게 있어요 근데그시간에 목사님이 영화를보여주셨는데
그영화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라는 영화에요
거기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이박혀 돌아가시는장면이나왔는데
갑자기 목사님이 '너희들도 말 안들으면 이렇게 십자가에 못박아 버린다 그러니깐 말좀 똑바로 들어'
아그리고 또하나 요즘 교원능력평가 한다고 한참그럴때 목사님이 갑자기
평소에 영화보여주시다가 갑자기 수업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물어봤더니
너희들 또 거기가다 영화만 보여준다고 쓸꺼같다고 그러니깐 공부하자고
얼마나 무서우셨으면 급 공부 타령입니까( 그리고 교원평가했을때 목사님 이름 안떠요 )
+ 옛날에는 이목사님이 언니들한테 말안들면은 니들 목졸라서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할꺼라고
이게 목사님이 하신말 인가요? 교목인데 언어부터 치료하시고좀 오세요
3. 교원평가 익명?
저희학교 이번에 교원평가 했어요
익명보장된데요 100% 익명보장? 그런거머에요?먹는건가? 선생님들 이 정확이 11월8일날 그걸다 보셨나봐요 뒷끝 죽이던데요 저희한테 화풀이 하시더라고요 화풀이에다 협박까지 저희 교원평가 하라는거맞아요? 사실대로 써도 불라불라 거짓으로쓰면 좋아하고 누구를 위한거에요 도대체
이거왜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선생님왈 : 너희들한테 실망많이했다 . 이거 교원평가 선생님만평가하는게아니고 이걸로해서 학교전체가 평가되서 이거점수나쁘게 나오면 좋을거하나도없다 다 니들손해다 이거점수적게나오면 교육청에서 나오는 지원금도 다없다 너희들만 않좋은거고 선생님도 앞으로 너희들한테 똑같이 해주다는식으로 말했어요. 애미가 못나서 그렇다곸ㅋ애미는 우리 집에 잇는데 ㅠㅠㅋ
4. 이건 제 친구가 실제로 겪은 일인데요. 저희학교는 기독교학교라 종교라는 과목이 잇어요 제 친구가 그날 화장실 간다고 하고 강당을 나왔어요 그러고선 다시 들어가기도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있었어요
그 순간 갑자기 문을 두두리는 소리가 낫지요 놀라서 그냥숨죽여서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남선생님목소리가 들리더니 '니들거기있는거안다 나와라 ' 이러시는거에요
협박조로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나갈용기가안나서 그냥 업는척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소리가 뭠추는 거예요 슬쩍 고개를 들엇는데 그 순간 정말 놀라서 숨막힐뻔했어요 창문을 보니 그 남선생님이 선도부 언니두명과 "분명히 소리가 낫는데 사람잇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예요 놀라서 난로 밑에 숨엇죠 몇분뒤 에 물을 발로 차시면서 "니들 걸리면 죽는다 얼릉 나와라!!!" 이러시면서 고함치는거에요 솔직히 사람이 저렇게하면 더무서워서 나가기싫고 걸리면 죽는다는데 여기서 나가면 더죽을꺼같은거에요 그래서 결국 제 친구가 열엇죠 그순간 놀라운일이 벌어졋어요 뿔난선생님께서 성큼성큼ㅋ들어오시더니 제친구를 노려보며 발로 차시려고햇죠 거의 찰뻔햇어요 근데 보는눈이 많아서 갑자기 발을 거드시더니 "니년들이 내가나오라고 할때 나오라고했지!!!!"라며 소리를질르더니 정확히기억은안나지만 머리를 무엇으로 때렷던거같아요
진짜 무릎꿇고있었는데 죄송하다면서 계속그랬더니 "변명하지말라고 제대로 안꿇어?!!!!!!!!!" 이러면서 한번더 제친구 머리 발로 가격할뻔했네요 결국 죽음의 오리궁뎅이가 사는 학생부로 끌려갓다왓죠 담임선생님이 저의 말듣고 그랫냐면서 오히려 괜찮다고 토닥토닥 해줬네요 지금도 그선생님 버릇 남아있어요 거기에 당한 아이들 한두명도 아니고요
5. 또 제친구 얘기에요 학기초에 제친구가동아리에 들어갔어요 몇일뒤 갑자기 그동아리는 해체되었죠 원인은 역시 학교였어요 동아리에서 책을 사서 학생들한테 싸게 파는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학부모한테 항의전화가 왓다는 이유로 동아리를 해체시키고 동아리끼리 만나지못하게 했어요 심지어 정학까지 먹을뻔햇다지요.교장선생님한테 동의받고 한거엿는데 이일이잇은후 나몰라라 하고 그대로 끝낫어요 담당선생님조차도 자기탓이 아니라며 신경쓰지 않앗죠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요 학교학생인데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오타 있을수도있어요
더많은얘기 있는데 나중에 추가해서 올릴게요
여기에올린이유는 너무억울하고 학교가 조금이라도 나아졋으면하는바램이에요
저는절때 이글을 내릴맘없고요 글이내려갔으면 아마 뒤에서 압력이들어왔겠죠 저는 학교언급한적도없고요 선생님들 이름도언급한적없어요 개인신상 그런거 침해안햇어요
그러니깐 그냥 읽고서 이런말안나왔으면 좋겠네요
저희도이제 2학년되는데 내년에 들어올 1학년후배들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