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데 제가 그저께 겪은 실화입니다. 모두들 이 글 보시고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왜 그런 이야기 들어보신분들 계실꺼에요. 길가다가 할머니가 짐좀 들어달라고해서 따라가다가 그대로 봉고차에 납치당하는 이야기요~! 인터넷에 '할머니 납치' 이런 검색어로 검색해보시면 다양한 이야기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 밤 9시쯤 정도에 역앞에 앉아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조용히 다가오시더니 방금 누가 자기 가방을 가져갔다고 쫓아가봐달라는거에요. 저쪽으로 도망가는걸 봤다면서. 그래서 쫓아가보려고 할머니가 가르킨 방향으로 가고있는데 왠 어두컴컴한 골목길같은게 나오더라고요. 순간 무서웠습니다. 요새 어플로 나온 무서운이야기를 폰으로 즐겨보고있었던지라.. 그리고 길 가로질러 앞쪽에는 차한대가 서있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주차되있는 차인지는 저야 알길이 없었습니다만 상황들이 조금 수상했죠. 수상한점: 역앞에 제가 계속 앉아있었는데 할머니가 분명 방금 자기 가방을 가져가는걸 봤다는데 그럴경우엔 보통 "도둑이야!!" 하는등의 외침을 하면서 주변이 소란스러워졌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조용하던 와중에 할머니가 접근을했습니다.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생각들이 파바박 떠오르더라고요. 어떤 이야기에선 버스안에서 할머니가 여학생한테 시비걸어서 따라내리라고 했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할머니만 내리게하고 여학생은 안내리게 한다음에 하는말이 뒤에 아까부터 봉고차한대가 따라오고 있었다는등의 그런 얘기들이 떠오르면서 제가 할머니께 "할머니 이미 도망갔다는걸 제가 무슨수로 잡아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하니까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이미 도망간걸 경찰이 어떻게 잡아" 하면서 신고는 안하려는거에요 여기서도 너무 수상한게 그럼 경찰이 못잡는걸 제가 어떻게 잡습니까.. 할머니께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경찰에 신고해주겠다고 전화기를 꺼내드니까 할머니는 뭐라고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면서 유유히 인파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순간 벙쪄서 한동안 멍때리다가 정신차리고 이 할머니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주변을 뒤져봤지만 찾지는 못했네요. 뭐 제가 확실하게 당한건 아니라서 확정은 못짓겠습니다만 신고하자는걸 피하려하고, 그런 상황에서 주변이 너무 조용했다는것, 그리고 가방 잃어버렸다는 할머니가 신고하잔말 나오니까 가방 더 찾지도않고 유유히 사라졌던것. 어두컴컴한 골목길로 저를 유인하려한것. 수상한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제가 멋모르고 그 어두운데로 들어가기라도했으면 진짜 어떻게 됐을지 모를일이에요. 진짜 가방을 잃어버리신거였다면 죄송합니다만 이 글 보시는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특정 역 이름은 밝혀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를일이니까요. 저는 체격은 그리 건장하진 못하지만 군대도 갔다온 남자 대학생입니다. 그런 저도 표적이 되는데 특히나 여학생들은 정말 항상 조심하세요!!! 정말 어디 이야기에서나 보던 일이 제게도 일어나니 경각심이 들더라고요 그럼 다시한번 모두 항상 조심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칠께요!!!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조심하실 수 있게 추천 한번씩만 누르고 가주세요~! 3,544117
할머니를 통한 유인납치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00% 리얼실화
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데
제가 그저께 겪은 실화입니다. 모두들 이 글 보시고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왜 그런 이야기 들어보신분들 계실꺼에요.
길가다가 할머니가 짐좀 들어달라고해서 따라가다가 그대로 봉고차에 납치당하는 이야기요~!
인터넷에 '할머니 납치' 이런 검색어로 검색해보시면 다양한 이야기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
밤 9시쯤 정도에 역앞에 앉아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조용히 다가오시더니 방금 누가 자기 가방을 가져갔다고 쫓아가봐달라는거에요.
저쪽으로 도망가는걸 봤다면서. 그래서 쫓아가보려고 할머니가 가르킨 방향으로 가고있는데
왠 어두컴컴한 골목길같은게 나오더라고요.
순간 무서웠습니다. 요새 어플로 나온 무서운이야기를 폰으로 즐겨보고있었던지라..
그리고 길 가로질러 앞쪽에는 차한대가 서있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주차되있는 차인지는 저야 알길이 없었습니다만 상황들이 조금 수상했죠.
수상한점: 역앞에 제가 계속 앉아있었는데 할머니가 분명 방금 자기 가방을 가져가는걸 봤다는데
그럴경우엔 보통 "도둑이야!!" 하는등의 외침을 하면서 주변이 소란스러워졌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조용하던 와중에 할머니가 접근을했습니다.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생각들이 파바박 떠오르더라고요. 어떤 이야기에선 버스안에서 할머니가
여학생한테 시비걸어서 따라내리라고 했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할머니만 내리게하고 여학생은 안내리게
한다음에 하는말이 뒤에 아까부터 봉고차한대가 따라오고 있었다는등의 그런 얘기들이 떠오르면서
제가 할머니께 "할머니 이미 도망갔다는걸 제가 무슨수로 잡아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하니까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이미 도망간걸 경찰이 어떻게 잡아" 하면서 신고는 안하려는거에요
여기서도 너무 수상한게 그럼 경찰이 못잡는걸 제가 어떻게 잡습니까.. 할머니께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경찰에 신고해주겠다고 전화기를 꺼내드니까 할머니는 뭐라고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면서
유유히 인파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순간 벙쪄서 한동안 멍때리다가 정신차리고 이 할머니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주변을 뒤져봤지만 찾지는 못했네요.
뭐 제가 확실하게 당한건 아니라서 확정은 못짓겠습니다만
신고하자는걸 피하려하고, 그런 상황에서 주변이 너무 조용했다는것, 그리고 가방 잃어버렸다는 할머니가
신고하잔말 나오니까 가방 더 찾지도않고 유유히 사라졌던것. 어두컴컴한 골목길로 저를 유인하려한것.
수상한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제가 멋모르고 그 어두운데로 들어가기라도했으면 진짜 어떻게 됐을지 모를일이에요.
진짜 가방을 잃어버리신거였다면 죄송합니다만
이 글 보시는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특정 역 이름은 밝혀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를일이니까요.
저는 체격은 그리 건장하진 못하지만 군대도 갔다온 남자 대학생입니다.
그런 저도 표적이 되는데 특히나 여학생들은 정말 항상 조심하세요!!!
정말 어디 이야기에서나 보던 일이 제게도 일어나니 경각심이 들더라고요
그럼 다시한번 모두 항상 조심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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