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력 10년- 망할놈의 연애지침서.. 연애를 하고픈 흔남, 흔녀들을 위해 이글을 적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반말체로 쓰게된점 미리 양해를 구하며....... +++ 아래 해당하는 사람들은 지금즉시 뒤로가기를 누를것 (읽지마!!) +++ 1. 남성우월주의자, 페미니스트 2. 잠깐 즐기려는 자들(엔조이 상대찾기, 돈 잘쓸것같은 물주찾기) 3. 극단적인 예만 들어가면서 태클거는 자.. (예 - 담배 피면서도 100살까지 산 할아버지 봤어요~ 담배는 몸에 좋은거에요~) 4. 다~ 필요없어~ 얼굴, 키, 돈, 몸매 좋으면 무조건 장떙이야~ 자~ 그럼, 지금부터 읽는 사람들은 위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해 봅시다. 1. 괴로운 연애는 하지마!! - "지금 외로워 죽겠는데, 이것저것 따질 처지인가요? 일단, 어떻게든 사귀고 봐야져~"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마치 무슨 권투시합에 헝그리 정신으로 나가는 격투기사처럼 연애에 임하는데, 연애는 격투기와 같은 승부사가 아니다. 괴로움이 외로움보단 나으니까 상관없다고?? 천만에~~ 괴로운 연애의 끝은 비참함+외로움 2배만이 남을 뿐이다.. 여기서 괴로운 연애를 하지 말라는건 나뿐만이 아니라 상대또한 괴로운 연애를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연애는 남녀가 만나 서로 즐겁게 지내는 여가생활이다.. 여가생활이 지옥같이 괴로워서 업무나 과제보다 더 힘들다면, 그런 여가생활이 과연 바람직하다고 할수 있을까? 한쪽이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꾹~꾹~ 참으면서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커플들이 있었다.. 이들은 과연 언제까지 갈것인가? 아니, 이들은 과연 끝까지 행복할수 있을것인가?? 나는 단연코 네버~라고 말할수 있다. 지금 당장이야 상대방이 좋으니까..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신의 모든것을 그 또는 그녀에게 다 쏟아붓는다. 하지만, 이것도 한때일 뿐이다.. 3~6개월 정도만 이 상태가 진행이 된다면, 이 커플중에서 한쪽은 분명히 홧병이 나거나 겉으로는 놓치고 싶지않은 안타까움에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상처투성이가 될수가 있다.. 다른 한쪽은 상대가 지루하고 재미없는 소위 건방진 거만함에 콧대가 높아져서 머슴이나 하녀 부리듯이 대하는 사태가 일어난다.. 이 커플은 결국 어느한쪽이 삐그덕 거리면서 헤어지고 만다.. 그것도 서로에게 큰 상처만 남기고, 굉장히 안좋은 추억으로만 기록한채... 이렇게 상처만 남은 연애는 외로움에 상처라는 아픔까지 더해지기만 하는 꼴이되고 만다.. 지금 사귀고 있다면, 나와 상대를 돌아보라.. 혹시 내가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괴로움을 주고 있는건 아닌가..를....... 새로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한번 만나보았는데, 상대가 나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타입인지, 일방적으로 헌신해서 지루해질수 있는 타입인지를 따져야 한다.. (얼굴이나 키 볼 시간에 이런것들이나 먼저 파악해라.. 앞에서처럼 사랑은 커녕 외로움에 상처만 남긴채, 생각하고 싶지도 않는 추억만이 전부인 연애를 하고싶지 않다면..) "상대가 굉장한 킹카 또는 퀸카인데, 나한테 무언가 은근히 희생을 바라는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당신보다 더 소중한가? 그 사람을 위해선 내 인생은 일방적으로 속앓이를 하다가 망가져도 좋은가?? 그냥, 아니다.. 킹카든 퀸카든 사람 개개인은 서로 소중한 것이다.. 이기적이 되라는게 아니라,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연애는 행복하지도 않을뿐더러 오래가지도 않는다.. 오래가더라도 그 끝은 오래간만큼 비참함이 더해질 뿐이다.. 오히려 상대는 자신이 우월하다는것을 미끼로 자신을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해줄 대상을 찾는것일지도 모른다..(너무 극단적인가??) 그래도 퀸카나 킹카를 건질수만 있다면, 당장에 행복해질수만 있다면 그 끝이 어쩄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즉시 [뒤로가기]를 누르기 바란다.. 나는 지금 최대한 행복하고 오래 지속시킬수 있는 연애지침을 말하고자 하는것이지, '퀸카-킹카건지기' 또는 '빨리 사귀고 말지'라는 식의 연애지침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아니니까...(그래서 초반에 4가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나가라고.. 읽지말라고 한것이다.) 2. 남자는 약간 말을 적게하고 좀더 귀를 열기.. 여자는 좀더 즐겁게 많은 이야기하기.. - 이 역시 갸우뚱 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당연히 남자는 유머러스해야 하니까 말을 많이 해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여자는 잠자코 재밌게 들어주어야 하는게 아닐까?하고... 지금 슈퍼스타K 찍는가?? 오디션 보는걸로 착각하고 있느냐 말이다.. 연애는 오디션이나 면접시험이 아니다.. 서로 즐거운게 연애인것이지,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상대방을 재미있고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에 쩔쩔메고 다른 한쪽에서는 재미있지도 않는 괴로운 이야기를 꾹 참고 들어주어야 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란 말이다.. 남자는 유머러스 해야 한다는건 맞는말이다.. 근데, 이건 과거 80년대 남자들이 하도 무게잡고, 과묵함이 상징인양 무뚝뚝하고 간결하게 내뱉는걸 미덕이라고 생각했기에 나온말이다.. 최민수처럼 눈빛으로 여심을 제압하고 "나 떨고있니?" 라는 대사에 꺅~하고 쓰러지는 시대가 아니란 말이다.. 요즘 들어와서는 남자들도 이야기를 다양하게 잘한다.. 남자들 이야기도 재미있다.. 물론, 자신이 주위 남자들보다 말수가 너무적다면, 내 말보단 유머러스 해야 한다는걸 따르는것이 좋다.. 나는 평균적인 요즘 남성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그렇다고 자신이 평균 이하라는건 아니니까 자책하지 말도록.. 단지 좀 상황이 다를뿐이다.) 요즘 남자들은 대체로 말을 잘한다.. 아니, 잘한다는걸 넘어서서 이젠 좀 많이하는 편이다.. 사실 이야기가 많은 남자는 재미있다.. 여성들도 재미있는 남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남성을 지속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연애에서 자신의 외로움과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 감정부분에선 남자보다 더 간절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남자도 필요한 것이다.. 아무리 재미있어도 일방적으로 자기만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 남자한테 여성은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아마도 코미디 프로그램 보는 기분일 것이다. 코미디 프로그램 보면, 즐겁고 재미있기는 하지만, 외로움이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요즘 남자들이 유머러스에 집착하다보니 나타나는 폐해다.. 마치, 자신은 재미있게 이야기 잘하니까 당연히 넘어올거라는 자만심에 대시했다가 삐그덕 거리면서 "여자들은 참 알수없어-"리고 이야기하면서 돌아서는...... 그럼 남자들은 말한다. "재미있게 이야기 하라고 해놓구선, 이야기하지 말라니. 뭐 어쩌란 말이냐?" 재미있는 이야기는 1-2번만 하라는 소리다.. 그 다음에는 여자한테 이야기할 시간을 주자..(일방적으로 니 멋대로 니 얘기만 하지 말라고!!) 물론, 이러한 상황을 남자들한테만 책임을 물을수는 없다.. 이러한 상황이 된 데에는 여자들의 책임도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난 싼 여자가 아니야.. 쑥쓰러워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남자가 다 알아서 재미있게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남자가 이야기 소재가 떨어져도 멀뚱하니 남자 얼굴만 쳐다보면서 '뭐 더 없어?'라는 식의 눈빛만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 자신이 말없이 가만 있으면 남자가 다 알아서 재미있게 해줄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여자가 면접관이고 남자가 신입사원이냐?? 자신을 위해서 성실히 일해줄 남자를 뽑는게 아니지 않는가.... 그냥, 손안대고 코를 풀 심산으로 아무준비없이 왔다면.. 혹은 화장이나 마스카라, 하이힐등의 패션에만 신경쓰느라고 대화의 흐름 준비따위에는 관심도 없는 아웃오브 안중이었다면, 그대는 연애를 할 자격이 없다.. 여성 상위시대니까 상관없다고?? 천만에~ 연애는 남자와 여자가 1:1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가 한명도 못사귀는 동안 다른 경쟁상대가 2명 사귈수 있는 평균수치일 뿐이다.. 결국 내가 싱글이면 수치따위는 아무의미가 없는것이다. 만약 위 이야기에 불쾌해서 따지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뒤로가기]버튼을 눌러주길 바란다.. 자신이 어떤 부분을 좀더 업그레이드해서 매력있는 사람이 될수있을것인가에는 관심이 없고, 알수없는 자존심만 내세운다면 연애에는 빨간불이다. (그래서 초반에 4가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나가라고.. 읽지말라고 한것이다.) 물론, '난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찾을거니까 이런 이야기에는 관심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좋다~ 그냥 읽지마라.. 누구나 자신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원하지만, 그건 동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다.. 현대사회와 같이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자신을 망가뜨려 가면서까지 상대를 위해서 모든지 다 해주는 사람은 거의없다.. 그대가 자신을 위해서 이기적인 생각을 하듯이 상대또한 상대 자신을 위한 개인적인 범위는 침범당하고 싶지 않는 심리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누구는 애인한테 헌신 한다는데??" 그럼 그사람 찾아가라.. 앞에서 [ 담배 피면서도 100살까지 산 할아버지 봤어요~ 담배는 몸에 좋은거에요~]라고 말하는 식이다. 난 평균적인 사람의 심리와 연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지 그대와 같이 정규분포를 벗어난 특수 1%를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기 떄문이다. 다시한번 말한다.. 남자들~ 재미있게 이야기 하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이야기 많이하지 마라.. 말이 많을수록 실수도 많은 법이다.. 그리고 그녀는 재미와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이제는 당신과는 다른 관심분야일 수도 있는 새로운 분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경청해줄 차례다. 여자들~ 재미도 없는 이야기 들어주느라 고생이 많다.. 이젠 당신이 이야기를 펼쳐보아라.. 이미 당신은 충분히 이야기를 들었다.. 수업도 아닌데, 구연동화 들으려고 남자 만난게 아니지 않는가.. 당신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깬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없다.. 오히려 솔직함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어갈뿐.. 요즘 여자들은 잘 꾸미기 때문에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여성이다.. 이제는 당신의 재미있는 세계를 남자에게 보여줄 차례다.. 3. 난 얼굴이 못생겼으니까.. 난 키가작으니까 연애할수 없어.. 혹은 난 얼굴, 몸매, 모든걸 완벽하게 갖췄으니까 조언따윈 필요없어... NO~~~!!!!! - 주위를 둘러봐라.. 무조건 완벽한 조건의 남녀만이 연애를 하는것이 아니다.. 조금 부족해 보인듯 하지만, 서로 맞춰가는 커플이 더 많다.. "에이~ 그래도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거 아냐? 남자가 돈이 많거나, 여자가 대기업 딸이거나 그러겠지..."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 그런 커플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확률은 생각보다 크지않다.. 외모, 돈, 몸매 등의 조건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다.. 분명 외모, 돈, 몸매가 연애를 성공시킬 확률을 높여주는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에이~ 그래도 그게 절대적이지 뭐... 더 들을것도 없어~!"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있다면, 지금이라도 [뒤로가기]를 누러주길 바란다.. 패배주의 사상으로 무얼 하겠다는 거지?? 그래도 반발의 여지가 있을것 같아서 덧붙인다... 좋다~ 당신들 생각처럼 얼굴 괜찮고, 키크고, 몸매좋고, 돈많은 남녀들의 연애 성공률이 높다고 하자.. 그렇다면, 흔남, 흔녀인 당신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그냥, 그 우월한 유전자들을 보면서 좌절하거나, 부러워하거나, 질투만 하면서 있지는 않았는가?? 물론, 이중에도 노력했다는 자들 분명 있으리라... 남자라면, 운동으로 근육 만들어보고, 헤어스타일, 의상스타일 바꿔보고, 깔창넣어보고, 돈벌이로 지갑을 불리고.. 여자라면, 다이어트, 요가, 피부클리닉, 네일아트, 한방다이어트, 제모등 성형수술을 제외한 모든 노력을 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이다.. 이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은 불평, 불만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했는데도 불평, 불만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것을 잊고있다. "무슨 개소리야? 이만큼 노력해서 다이어트하고, 몸만들고,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뭐가 부족하다고?" 그래, 노력한것 맞다.. 하지만, 이런대도 실패한 경우는 99%가 외적인 노력만 했을뿐, 내적인 노력은 하지 않은 경우이다.. 사실 그 부분이 더 중요한데 말이다.. 유재석이 근육남 됐다고, 장동건보다 더 우월할까? 김신영이 살빼고 S라인 몸매가 됐다고, 김태희보다 더 우월할까? 단연코 아니다... 당신들을 좌절시키려고 이런말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유재석과 김신영은 장동건,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있다.. 단지, 그들이 연예인이기 떄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오산이다.. 그들은 자기 본인들이 외적으로는 장동건, 김태희와는 게임이 안된다는걸 잘 알고있다.. 그렇기에 그들은 더더욱 다른 내적인 분야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낸 것이다.. 국민MC 유재석.. 빼어난 얼굴은 아니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배려심, 위트, 상황파악능력 등 같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편하게 분위기에 젖어들게 하는 그만의 매력이 있다. 김신영.. 놀랄만한 댄스실력과 털털하면서도 쿨한성격, 이쁘지 않아도 미워할수 없는 애교, 입담등이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때로는 훈훈하게 한다.. 간략하게 적었지만, 이렇듯, 본인이 흔남-흔녀라 생각된다면 외적인 부분(다이어트, 몸매가꾸기)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부분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하다.. 그런데, 요즘 대부분의 노력하는 흔남-흔녀들은 전자까지는 하는데 후자를 하는경우를 별로 못봤다.. (노력해서 몸짱 유재석, S라인 김신영은 됐지만, 나머지 캐릭터적인 업그레이드가 안되있는것..) 내 주위에서는 얼굴이 별로 이쁘지 않은 여자가 여러명에게 대쉬를 받기도 했고, 연예인급의 여자가 남자들이 질려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봤다.. 이유는 간단했다.. 얼굴이 이쁘지 않은 여자는 자신이 빼어난 얼굴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있었기에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말이나 행동을 잘 터득해서 행동했던 것이다.. 반면, 연예인급의 여자의 경우 자신의 외모만 믿고, 남자들 조건을 이리재고, 저리재다가 모두 떠나가 버렸다.. 처음에는 분명 연예인급 여자한테 다들 호감을 보였는데, 어느순간 상황이 반대가 되어버렸음.. 내 말을 믿지 못한다면 믿지 않아도 좋다.. 난 실화만을 이야기 했을뿐이므로.. 어차피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독자님들의 몫이다.. 지금까지 내글을 읽고, 분명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자세한 비법을 알고 싶었는데, 피상적인 이야기만 했다고 실망하거나, "그럼 그렇지... 역시, 잘나고 봐야돼~", "다 헛소리였어~", "다 엉터리야~"라고 하는 사람 분명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생각해라.. 재수없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난 위와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한편으로는 안타까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분이 좋기까지 하다... 왜냐... 노력할 의지가 없는 경쟁자들이 제풀에 나가 떨어져주겠다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공통적으로 싱글로 지내는 남녀들이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 단호한 말투로 이야기를 했다.. (말투가 좀 거칠었던건 사실이다.. 기분나빴다면 그점은 정말 미안하다..) 오늘의 핵심은 "자신을 사랑하고 그만큼 상대를 사랑하라.." 연애에 있어서 나만 있어서도 안되고, 상대만 있어서도 안된다.. 둘이 함께나아가라.. 뒤쳐지면 부드럽게 이끌어주고, 앞서가면 떄로는 여유있게 쉬어가면서 서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 외적인 불리함에 좌절말고, 내적인 특성화로 반전을 노리자.. 싱글남녀들 화이팅!! 1
망할놈의 연애지침서
연애 경력 10년- 망할놈의 연애지침서..
연애를 하고픈 흔남, 흔녀들을 위해 이글을 적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반말체로 쓰게된점 미리 양해를 구하며.......
+++ 아래 해당하는 사람들은 지금즉시 뒤로가기를 누를것 (읽지마!!) +++
1. 남성우월주의자, 페미니스트
2. 잠깐 즐기려는 자들(엔조이 상대찾기, 돈 잘쓸것같은 물주찾기)
3. 극단적인 예만 들어가면서 태클거는 자.. (예 - 담배 피면서도 100살까지 산 할아버지 봤어요~ 담배는 몸에 좋은거에요~)
4. 다~ 필요없어~ 얼굴, 키, 돈, 몸매 좋으면 무조건 장떙이야~
자~ 그럼, 지금부터 읽는 사람들은 위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해 봅시다.
1. 괴로운 연애는 하지마!!
- "지금 외로워 죽겠는데, 이것저것 따질 처지인가요? 일단, 어떻게든 사귀고 봐야져~"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마치 무슨 권투시합에 헝그리 정신으로 나가는 격투기사처럼 연애에 임하는데, 연애는 격투기와 같은 승부사가 아니다.
괴로움이 외로움보단 나으니까 상관없다고?? 천만에~~
괴로운 연애의 끝은 비참함+외로움 2배만이 남을 뿐이다..
여기서 괴로운 연애를 하지 말라는건 나뿐만이 아니라 상대또한 괴로운 연애를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연애는 남녀가 만나 서로 즐겁게 지내는 여가생활이다..
여가생활이 지옥같이 괴로워서 업무나 과제보다 더 힘들다면, 그런 여가생활이 과연 바람직하다고 할수 있을까?
한쪽이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꾹~꾹~ 참으면서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커플들이 있었다..
이들은 과연 언제까지 갈것인가? 아니, 이들은 과연 끝까지 행복할수 있을것인가??
나는 단연코 네버~라고 말할수 있다.
지금 당장이야 상대방이 좋으니까..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신의 모든것을 그 또는 그녀에게 다 쏟아붓는다.
하지만, 이것도 한때일 뿐이다..
3~6개월 정도만 이 상태가 진행이 된다면, 이 커플중에서 한쪽은 분명히 홧병이 나거나 겉으로는 놓치고 싶지않은 안타까움에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상처투성이가 될수가 있다..
다른 한쪽은 상대가 지루하고 재미없는 소위 건방진 거만함에 콧대가 높아져서 머슴이나 하녀 부리듯이 대하는 사태가 일어난다..
이 커플은 결국 어느한쪽이 삐그덕 거리면서 헤어지고 만다.. 그것도 서로에게 큰 상처만 남기고, 굉장히 안좋은 추억으로만 기록한채...
이렇게 상처만 남은 연애는 외로움에 상처라는 아픔까지 더해지기만 하는 꼴이되고 만다..
지금 사귀고 있다면, 나와 상대를 돌아보라.. 혹시 내가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괴로움을 주고 있는건 아닌가..를.......
새로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한번 만나보았는데, 상대가 나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타입인지, 일방적으로 헌신해서 지루해질수 있는 타입인지를 따져야 한다..
(얼굴이나 키 볼 시간에 이런것들이나 먼저 파악해라.. 앞에서처럼 사랑은 커녕 외로움에 상처만 남긴채, 생각하고 싶지도 않는 추억만이 전부인 연애를 하고싶지 않다면..)
"상대가 굉장한 킹카 또는 퀸카인데, 나한테 무언가 은근히 희생을 바라는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당신보다 더 소중한가? 그 사람을 위해선 내 인생은 일방적으로 속앓이를 하다가 망가져도 좋은가??
그냥, 아니다.. 킹카든 퀸카든 사람 개개인은 서로 소중한 것이다.. 이기적이 되라는게 아니라,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연애는 행복하지도 않을뿐더러 오래가지도 않는다.. 오래가더라도 그 끝은 오래간만큼 비참함이 더해질 뿐이다..
오히려 상대는 자신이 우월하다는것을 미끼로 자신을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해줄 대상을 찾는것일지도 모른다..(너무 극단적인가??)
그래도 퀸카나 킹카를 건질수만 있다면, 당장에 행복해질수만 있다면 그 끝이 어쩄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즉시 [뒤로가기]를 누르기 바란다..
나는 지금 최대한 행복하고 오래 지속시킬수 있는 연애지침을 말하고자 하는것이지, '퀸카-킹카건지기' 또는 '빨리 사귀고 말지'라는 식의 연애지침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아니니까...(그래서 초반에 4가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나가라고.. 읽지말라고 한것이다.)
2. 남자는 약간 말을 적게하고 좀더 귀를 열기.. 여자는 좀더 즐겁게 많은 이야기하기..
- 이 역시 갸우뚱 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당연히 남자는 유머러스해야 하니까 말을 많이 해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여자는 잠자코 재밌게 들어주어야 하는게 아닐까?하고...
지금 슈퍼스타K 찍는가?? 오디션 보는걸로 착각하고 있느냐 말이다..
연애는 오디션이나 면접시험이 아니다..
서로 즐거운게 연애인것이지,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상대방을 재미있고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에 쩔쩔메고
다른 한쪽에서는 재미있지도 않는 괴로운 이야기를 꾹 참고 들어주어야 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란 말이다..
남자는 유머러스 해야 한다는건 맞는말이다..
근데, 이건 과거 80년대 남자들이 하도 무게잡고, 과묵함이 상징인양 무뚝뚝하고 간결하게 내뱉는걸 미덕이라고 생각했기에 나온말이다..
최민수처럼 눈빛으로 여심을 제압하고 "나 떨고있니?" 라는 대사에 꺅~하고 쓰러지는 시대가 아니란 말이다..
요즘 들어와서는 남자들도 이야기를 다양하게 잘한다.. 남자들 이야기도 재미있다..
물론, 자신이 주위 남자들보다 말수가 너무적다면, 내 말보단 유머러스 해야 한다는걸 따르는것이 좋다..
나는 평균적인 요즘 남성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그렇다고 자신이 평균 이하라는건 아니니까 자책하지 말도록.. 단지 좀 상황이 다를뿐이다.)
요즘 남자들은 대체로 말을 잘한다.. 아니, 잘한다는걸 넘어서서 이젠 좀 많이하는 편이다..
사실 이야기가 많은 남자는 재미있다.. 여성들도 재미있는 남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남성을 지속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연애에서 자신의 외로움과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 감정부분에선 남자보다 더 간절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남자도 필요한 것이다..
아무리 재미있어도 일방적으로 자기만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 남자한테 여성은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아마도 코미디 프로그램 보는 기분일 것이다. 코미디 프로그램 보면, 즐겁고 재미있기는 하지만, 외로움이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요즘 남자들이 유머러스에 집착하다보니 나타나는 폐해다..
마치, 자신은 재미있게 이야기 잘하니까 당연히 넘어올거라는 자만심에 대시했다가 삐그덕 거리면서
"여자들은 참 알수없어-"리고 이야기하면서 돌아서는......
그럼 남자들은 말한다. "재미있게 이야기 하라고 해놓구선, 이야기하지 말라니. 뭐 어쩌란 말이냐?"
재미있는 이야기는 1-2번만 하라는 소리다.. 그 다음에는 여자한테 이야기할 시간을 주자..(일방적으로 니 멋대로 니 얘기만 하지 말라고!!)
물론, 이러한 상황을 남자들한테만 책임을 물을수는 없다..
이러한 상황이 된 데에는 여자들의 책임도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난 싼 여자가 아니야.. 쑥쓰러워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남자가 다 알아서 재미있게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남자가 이야기 소재가 떨어져도 멀뚱하니 남자 얼굴만 쳐다보면서 '뭐 더 없어?'라는 식의 눈빛만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 자신이 말없이 가만 있으면 남자가 다 알아서 재미있게 해줄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여자가 면접관이고 남자가 신입사원이냐?? 자신을 위해서 성실히 일해줄 남자를 뽑는게 아니지 않는가....
그냥, 손안대고 코를 풀 심산으로 아무준비없이 왔다면.. 혹은 화장이나 마스카라, 하이힐등의 패션에만 신경쓰느라고
대화의 흐름 준비따위에는 관심도 없는 아웃오브 안중이었다면, 그대는 연애를 할 자격이 없다..
여성 상위시대니까 상관없다고?? 천만에~ 연애는 남자와 여자가 1:1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가 한명도 못사귀는 동안
다른 경쟁상대가 2명 사귈수 있는 평균수치일 뿐이다.. 결국 내가 싱글이면 수치따위는 아무의미가 없는것이다.
만약 위 이야기에 불쾌해서 따지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뒤로가기]버튼을 눌러주길 바란다..
자신이 어떤 부분을 좀더 업그레이드해서 매력있는 사람이 될수있을것인가에는 관심이 없고, 알수없는 자존심만 내세운다면 연애에는 빨간불이다.
(그래서 초반에 4가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나가라고.. 읽지말라고 한것이다.)
물론, '난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찾을거니까 이런 이야기에는 관심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좋다~ 그냥 읽지마라..
누구나 자신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원하지만, 그건 동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다..
현대사회와 같이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자신을 망가뜨려 가면서까지 상대를 위해서 모든지 다 해주는 사람은 거의없다..
그대가 자신을 위해서 이기적인 생각을 하듯이 상대또한 상대 자신을 위한 개인적인 범위는 침범당하고 싶지 않는 심리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누구는 애인한테 헌신 한다는데??" 그럼 그사람 찾아가라.. 앞에서 [ 담배 피면서도 100살까지 산 할아버지 봤어요~ 담배는 몸에 좋은거에요~]라고 말하는 식이다.
난 평균적인 사람의 심리와 연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지 그대와 같이 정규분포를 벗어난 특수 1%를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기 떄문이다.
다시한번 말한다.. 남자들~ 재미있게 이야기 하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이야기 많이하지 마라..
말이 많을수록 실수도 많은 법이다.. 그리고 그녀는 재미와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이제는 당신과는 다른 관심분야일 수도 있는 새로운 분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경청해줄 차례다.
여자들~ 재미도 없는 이야기 들어주느라 고생이 많다.. 이젠 당신이 이야기를 펼쳐보아라..
이미 당신은 충분히 이야기를 들었다.. 수업도 아닌데, 구연동화 들으려고 남자 만난게 아니지 않는가..
당신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깬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없다.. 오히려 솔직함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어갈뿐..
요즘 여자들은 잘 꾸미기 때문에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여성이다.. 이제는 당신의 재미있는 세계를 남자에게 보여줄 차례다..
3. 난 얼굴이 못생겼으니까.. 난 키가작으니까 연애할수 없어..
혹은 난 얼굴, 몸매, 모든걸 완벽하게 갖췄으니까 조언따윈 필요없어... NO~~~!!!!!
- 주위를 둘러봐라.. 무조건 완벽한 조건의 남녀만이 연애를 하는것이 아니다..
조금 부족해 보인듯 하지만, 서로 맞춰가는 커플이 더 많다..
"에이~ 그래도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거 아냐? 남자가 돈이 많거나, 여자가 대기업 딸이거나 그러겠지..."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 그런 커플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확률은 생각보다 크지않다..
외모, 돈, 몸매 등의 조건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다..
분명 외모, 돈, 몸매가 연애를 성공시킬 확률을 높여주는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에이~ 그래도 그게 절대적이지 뭐... 더 들을것도 없어~!"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있다면, 지금이라도 [뒤로가기]를 누러주길 바란다..
패배주의 사상으로 무얼 하겠다는 거지??
그래도 반발의 여지가 있을것 같아서 덧붙인다...
좋다~ 당신들 생각처럼 얼굴 괜찮고, 키크고, 몸매좋고, 돈많은 남녀들의 연애 성공률이 높다고 하자..
그렇다면, 흔남, 흔녀인 당신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그냥, 그 우월한 유전자들을 보면서 좌절하거나, 부러워하거나, 질투만 하면서 있지는 않았는가??
물론, 이중에도 노력했다는 자들 분명 있으리라...
남자라면, 운동으로 근육 만들어보고, 헤어스타일, 의상스타일 바꿔보고, 깔창넣어보고, 돈벌이로 지갑을 불리고..
여자라면, 다이어트, 요가, 피부클리닉, 네일아트, 한방다이어트, 제모등 성형수술을 제외한 모든 노력을 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이다..
이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은 불평, 불만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했는데도 불평, 불만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것을 잊고있다.
"무슨 개소리야? 이만큼 노력해서 다이어트하고, 몸만들고,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뭐가 부족하다고?"
그래, 노력한것 맞다.. 하지만, 이런대도 실패한 경우는 99%가 외적인 노력만 했을뿐,
내적인 노력은 하지 않은 경우이다.. 사실 그 부분이 더 중요한데 말이다..
유재석이 근육남 됐다고, 장동건보다 더 우월할까?
김신영이 살빼고 S라인 몸매가 됐다고, 김태희보다 더 우월할까?
단연코 아니다... 당신들을 좌절시키려고 이런말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유재석과 김신영은 장동건,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있다..
단지, 그들이 연예인이기 떄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오산이다..
그들은 자기 본인들이 외적으로는 장동건, 김태희와는 게임이 안된다는걸 잘 알고있다..
그렇기에 그들은 더더욱 다른 내적인 분야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낸 것이다..
국민MC 유재석.. 빼어난 얼굴은 아니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배려심, 위트, 상황파악능력 등
같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편하게 분위기에 젖어들게 하는 그만의 매력이 있다.
김신영.. 놀랄만한 댄스실력과 털털하면서도 쿨한성격, 이쁘지 않아도 미워할수 없는 애교, 입담등이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때로는 훈훈하게 한다..
간략하게 적었지만, 이렇듯, 본인이 흔남-흔녀라 생각된다면
외적인 부분(다이어트, 몸매가꾸기)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부분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하다..
그런데, 요즘 대부분의 노력하는 흔남-흔녀들은 전자까지는 하는데 후자를 하는경우를 별로 못봤다..
(노력해서 몸짱 유재석, S라인 김신영은 됐지만, 나머지 캐릭터적인 업그레이드가 안되있는것..)
내 주위에서는 얼굴이 별로 이쁘지 않은 여자가 여러명에게 대쉬를 받기도 했고,
연예인급의 여자가 남자들이 질려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봤다..
이유는 간단했다.. 얼굴이 이쁘지 않은 여자는 자신이 빼어난 얼굴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있었기에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말이나 행동을 잘 터득해서 행동했던 것이다..
반면, 연예인급의 여자의 경우 자신의 외모만 믿고, 남자들 조건을 이리재고, 저리재다가 모두 떠나가 버렸다..
처음에는 분명 연예인급 여자한테 다들 호감을 보였는데, 어느순간 상황이 반대가 되어버렸음..
내 말을 믿지 못한다면 믿지 않아도 좋다.. 난 실화만을 이야기 했을뿐이므로..
어차피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독자님들의 몫이다..
지금까지 내글을 읽고, 분명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자세한 비법을 알고 싶었는데, 피상적인 이야기만 했다고 실망하거나,
"그럼 그렇지... 역시, 잘나고 봐야돼~", "다 헛소리였어~", "다 엉터리야~"라고 하는 사람 분명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생각해라..
재수없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난 위와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한편으로는 안타까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분이 좋기까지 하다...
왜냐... 노력할 의지가 없는 경쟁자들이 제풀에 나가 떨어져주겠다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공통적으로 싱글로 지내는 남녀들이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 단호한 말투로 이야기를 했다..
(말투가 좀 거칠었던건 사실이다.. 기분나빴다면 그점은 정말 미안하다..)
오늘의 핵심은 "자신을 사랑하고 그만큼 상대를 사랑하라.."
연애에 있어서 나만 있어서도 안되고, 상대만 있어서도 안된다..
둘이 함께나아가라.. 뒤쳐지면 부드럽게 이끌어주고, 앞서가면 떄로는 여유있게 쉬어가면서 서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 외적인 불리함에 좌절말고, 내적인 특성화로 반전을 노리자.. 싱글남녀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