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평범한 사랑을 원했을뿐인데 워낙 그사람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곁에 없으면 많이 외로워 하던데 그래서 내 시간 쪼개가면서 맨날 봐주고 집에서 놀아주고 했지만 그것마저 부족했나.. 그렇게 맨날 만나도 나보고 항상 무슨 핑계대고 다시 간다고 하는걸 보면 답답했어요 그런거 때문에 크게 싸운적도 있는데 잘 풀어갔다고 생각했지만 저 혼자 생각이였던듯.. 그래서 나에 대한 믿음을 잃었나? 요즘 카톡도 뜸하고 전화도 잘 안받고 하는 모습보고 답답했는데 얼마후 저에게 이별하자고 하네요 그것도 문자로ㅎㅎㅎㅎ말도안되는 핑계대면서 그만하자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깨지는거에 대한 예의도 없고 연락 뜸하다가 갑자기 문자로 하는 이별통보에 화가 났어요 하지만 걔한테는 내색안하고 그냥 쿨하게 잡지도 않고 알았다고 했죠 어이없게 차였죠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안잡은게 아니라 깨지고 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저에 빈자리가 느껴지곤 하니깐 시간을 준거였습니다 그렇게 몇주가 지났네요 매일매일 그 여자 생각하면서 그리움을 삼키죠 깨지고 나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이라고 해야되나 못했던 취미생활과 친구들과의 만남 그리고 공부도 틈틈히 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예전에 나를 찾는거 같아서 좋긴했지만 역시나 그여자 생각만하면 다시 보고싶고 잡고싶고 합니다. 대학들어와서 여자를 봐왔지만 이토록 제가 아껴주고 싶은여자는 이여자가 처음이였어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 두번째 용기를 내서 다시 잡아야 될꺼같아요 첫번째 용기는 고백해서 한번 써보았고ㅎㅎㅎㅎ 안잡으면 평생후회 할꺼같네요 잡아도 안된다면 그냥 미련없이 포기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요 61
안잡으면 평생후회할꺼같아서...두번째 용기를 내보아요
똑같은 평범한 사랑을 원했을뿐인데
워낙 그사람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곁에 없으면 많이 외로워 하던데
그래서 내 시간 쪼개가면서 맨날 봐주고 집에서 놀아주고 했지만 그것마저 부족했나..
그렇게 맨날 만나도 나보고 항상 무슨 핑계대고 다시 간다고 하는걸 보면 답답했어요
그런거 때문에 크게 싸운적도 있는데 잘 풀어갔다고 생각했지만 저 혼자 생각이였던듯..
그래서 나에 대한 믿음을 잃었나? 요즘 카톡도 뜸하고 전화도 잘 안받고 하는 모습보고 답답했는데
얼마후 저에게 이별하자고 하네요
그것도 문자로ㅎㅎㅎㅎ말도안되는 핑계대면서 그만하자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깨지는거에 대한 예의도 없고 연락 뜸하다가 갑자기 문자로 하는 이별통보에 화가 났어요
하지만 걔한테는 내색안하고 그냥 쿨하게 잡지도 않고 알았다고 했죠 어이없게 차였죠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안잡은게 아니라 깨지고 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저에 빈자리가 느껴지곤 하니깐 시간을 준거였습니다
그렇게 몇주가 지났네요 매일매일 그 여자 생각하면서 그리움을 삼키죠
깨지고 나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이라고 해야되나 못했던 취미생활과 친구들과의 만남 그리고 공부도 틈틈히 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예전에 나를 찾는거 같아서 좋긴했지만 역시나 그여자 생각만하면 다시 보고싶고 잡고싶고 합니다.
대학들어와서 여자를 봐왔지만 이토록 제가 아껴주고 싶은여자는 이여자가 처음이였어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 두번째 용기를 내서 다시 잡아야 될꺼같아요
첫번째 용기는 고백해서 한번 써보았고ㅎㅎㅎㅎ
안잡으면 평생후회 할꺼같네요 잡아도 안된다면 그냥 미련없이 포기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