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3448754 이게 그 글 주소입니다. 저는 처음 글을 쓰는 군요. 댓글은 여러번 달아 봤지만... 사실 판 읽고 흥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저 글은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이게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시댁에서 2억해준다고 해 놓구 1억해줬다고 짜증난다 어쩐다 이런 내용입니다.. 댓글 베플도 다 짜증나겠다 이해하겠다 이런 내용이구요. 근데 진짜 글쓴이나 베플들한테 묻고 싶군요.. 남자가 1억+a 해오는데, 혼수 3천하고 +a 한다고 그렇게 시댁이 짜증나고 사기결혼이고, 남편이 그렇게 미안해야 하고 이래야 하는겁니까? 물론 2억짜리였다가 1억이 되어도 아쉽기는 하겠지요. 남편이 그렇게 미안하다고 하는데..짜증나는 일인가요? 그렇게 그 아파트가 좋으면 뭐하러 남편하고 결혼해서 1억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겁니까? 그냥 다른 2억짜리 아파트 사줄 놈 만나서 결혼하지.. 당신은 남편과 결혼할때 2억짜리 아파트때문에 한거였어요? 남편과의 결혼 이유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가장 큰 이유였군요? 2억짜리 아파트.. 저 글을 읽어보니 욕이 목구녕까지 나오더라구요 둘이서 결혼을 하는데...한사람은 1억+a 한사람은 3천+a 를 하는데.. 도대체 어느사람이 사기결혼을 하는 건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말하겠지요..시댁 명절 가사노동 드립 나오겠는거 알겠는데요.. 아직 시작도 안한 사람입에서 저렇게 짜증나오는데 참도 시댁 명절 가사노동 신경써 주시겠네요. 반반하지고 하지나 않음 다행이겠군요. 아침부터 정말 욕나오는 하루네요 ====================================================================================== 아니 도대체 시댁에서 유세떨고 어쩌고 한 소리는 본문에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유추해 내놓으신건가? 시댁에서는 무조건 유세 떠니까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시댁에서 2억해준다면 유세떠는게 당연하니까? 참 자기 맘대로 생각하는구려...오히려 저 글쓴이가 결혼 파토 생각하고 잘못했다는 글은 적어있는데요. 내생각은 이러했는데.. 남자 2억 여자 6천 이렇게 결혼하려는데... 남자 1억3천 여자 6천 이렇게 결혼하게 되었다. 여전히 남자쪽은 7천을 더 내는건데...적게 내는 쪽이 열받는 다는게 이상하다는 것이었는데.. 자기가 더 내는것도 아니고.. 물론 시댁은 당연히 유세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남자는 무조건 90 여자는 10 이런 논리도 당연한것이겠지요? 글구 뭐 여자측에서 외제차 사줄라다 마티즈 사준다고 하면 열 안받겠냐 하고 짖어낸 것들.. 남자보다 여자가 돈 더 내고 결혼하는데..만약 여자쪽에서 외제차 사주신다고 해놓고 마티즈 사주면 당연히 감지덕지이지 그걸 물어봐야 아냐? 나 조차 결혼할때는 반반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반반도 안하면서 시댁 적게 낸다고 왈왈 거리는거 보면 열받긴 열받는다..감사할줄 알아라.. ------------------------------------------------------------------------------------- 다들 진정하시고.. 다시 얘기하자면.. 나는 여기서 절대로 된장녀 얘기도 안했고, 네이트 판 여자나 남자에 대해서도 말한게 아닙니다. 그냥 단지 저 글쓴이에 대해서 얘기한거지..베플님도 된장녀니 열폭이니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제 논지는 원글을 읽어보니 남자가 돈 더 많이냈고, 여자는 더 조금냈고, 그런데 시댁에서는 2억해주신다고 하셨다가 1억해주신거고, 그거때문에 글쓴이가 혼수니 예단이니 계획된것에 차질이 생겼고, 매일같이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고, 원 글쓴이는 속상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한 것 입니다. 그런 상황속에서도 매일 짜증내는 와이프 그럴때마다 매번 미안해하는 남편 이런 상황을 보고나서 격양이 되서 쓴 글 입니다. 남편이 뭔 죄 입니까? 돈 더 많이내고 매번 미안하고.. 댓글보니 이런 글도 있더군요.. 1억짜리 집에었으면 예단 3천 안했지요.. 그런게 정해져 있는건가요? 2억짜리는 3천하고 1억은 1.5천하고 이런거예요?? 아니자나요. 차라리 진짜 정해져 있으면 고치기라도 하지..이건 법도 아닌것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도저히 떨어져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암튼 원 글쓴이가 해피앤딩으로 끝냈으니 그럼 된거겠지요. 2536
'시댁에서 2억아파트해준다놓구 1억해줬다' 라는 글을 읽고..
http://pann.nate.com/talk/313448754 이게 그 글 주소입니다.
저는 처음 글을 쓰는 군요. 댓글은 여러번 달아 봤지만...
사실 판 읽고 흥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저 글은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이게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시댁에서 2억해준다고 해 놓구 1억해줬다고 짜증난다 어쩐다 이런 내용입니다..
댓글 베플도 다 짜증나겠다 이해하겠다 이런 내용이구요.
근데 진짜 글쓴이나 베플들한테 묻고 싶군요..
남자가 1억+a 해오는데, 혼수 3천하고 +a 한다고 그렇게 시댁이 짜증나고 사기결혼이고,
남편이 그렇게 미안해야 하고 이래야 하는겁니까? 물론 2억짜리였다가 1억이 되어도 아쉽기는 하겠지요.
남편이 그렇게 미안하다고 하는데..짜증나는 일인가요?
그렇게 그 아파트가 좋으면 뭐하러 남편하고 결혼해서 1억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겁니까?
그냥 다른 2억짜리 아파트 사줄 놈 만나서 결혼하지..
당신은 남편과 결혼할때 2억짜리 아파트때문에 한거였어요?
남편과의 결혼 이유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가장 큰 이유였군요?
2억짜리 아파트..
저 글을 읽어보니 욕이 목구녕까지 나오더라구요
둘이서 결혼을 하는데...한사람은 1억+a 한사람은 3천+a 를 하는데..
도대체 어느사람이 사기결혼을 하는 건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말하겠지요..시댁 명절 가사노동 드립 나오겠는거 알겠는데요..
아직 시작도 안한 사람입에서 저렇게 짜증나오는데 참도 시댁 명절 가사노동 신경써 주시겠네요.
반반하지고 하지나 않음 다행이겠군요.
아침부터 정말 욕나오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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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시댁에서 유세떨고 어쩌고 한 소리는 본문에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유추해 내놓으신건가?
시댁에서는 무조건 유세 떠니까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시댁에서 2억해준다면 유세떠는게 당연하니까?
참 자기 맘대로 생각하는구려...오히려 저 글쓴이가 결혼 파토 생각하고 잘못했다는 글은 적어있는데요.
내생각은 이러했는데..
남자 2억
여자 6천
이렇게 결혼하려는데...
남자 1억3천
여자 6천
이렇게 결혼하게 되었다.
여전히 남자쪽은 7천을 더 내는건데...적게 내는 쪽이 열받는 다는게 이상하다는 것이었는데..
자기가 더 내는것도 아니고..
물론 시댁은 당연히 유세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남자는 무조건 90 여자는 10 이런 논리도
당연한것이겠지요?
글구 뭐 여자측에서 외제차 사줄라다 마티즈 사준다고 하면 열 안받겠냐 하고 짖어낸 것들..
남자보다 여자가 돈 더 내고 결혼하는데..만약 여자쪽에서 외제차 사주신다고 해놓고 마티즈 사주면
당연히 감지덕지이지 그걸 물어봐야 아냐?
나 조차 결혼할때는 반반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반반도 안하면서 시댁 적게 낸다고 왈왈 거리는거 보면 열받긴 열받는다..감사할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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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진정하시고..
다시 얘기하자면..
나는 여기서 절대로 된장녀 얘기도 안했고, 네이트 판 여자나 남자에 대해서도 말한게 아닙니다.
그냥 단지 저 글쓴이에 대해서 얘기한거지..베플님도 된장녀니 열폭이니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제 논지는 원글을 읽어보니 남자가 돈 더 많이냈고, 여자는 더 조금냈고, 그런데 시댁에서는 2억해주신다고 하셨다가 1억해주신거고, 그거때문에 글쓴이가 혼수니 예단이니 계획된것에 차질이 생겼고,
매일같이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고, 원 글쓴이는 속상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한 것 입니다.
그런 상황속에서도 매일 짜증내는 와이프 그럴때마다 매번 미안해하는 남편 이런 상황을 보고나서
격양이 되서 쓴 글 입니다.
남편이 뭔 죄 입니까? 돈 더 많이내고 매번 미안하고..
댓글보니 이런 글도 있더군요.. 1억짜리 집에었으면 예단 3천 안했지요..
그런게 정해져 있는건가요? 2억짜리는 3천하고 1억은 1.5천하고 이런거예요??
아니자나요. 차라리 진짜 정해져 있으면 고치기라도 하지..이건 법도 아닌것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도저히 떨어져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암튼 원 글쓴이가 해피앤딩으로 끝냈으니 그럼 된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