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고 나서 처음 써보는 거라 글쓰기 어딨는지 몇분 헤맸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톡 눈팅만 하고 딱중반을 앞두고 있는 24살 뇨자 입니다^^ 이제부터 나도 음슴체라는걸 써보겠음~~~!!! ㅋㅋㅋ 20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를 맞아 특별히 사진이 좀 많음ㅋㅋㅋㅋㅋ ↓ -------------------------------------------------------------------------------------- 상표는 자체 모자이크처리함!! 막대담긴 통이 예뻐서 포장상자로 써도됨 ------ 쨘~!! 이렇게 재료를 준비함 짧은거는 데코 안해도 깔끔한게 괜찮을거 같음 밑부분이 지저분하지만 어찌됐든 요렇게 데코를 다 완성했음!!! 휴ㅠ 처음 하는 거니까~~ 초콜릿을 막대에 묻히고 놔두면 금방 굳어버려서 2인1조로 작업해야 빠르게 할거 같음! 막대 다 묻혀놓고 데코하면 다 굳어버려서ㅠㅠ 요날 빼빼로 하도 돌려서 손목 나갈뻔ㅋㅋㅋㅋ 결국 잔잔한 참깨스틱은 너무 많아서 남은 반은 내 간식이 됨ㅋㅋㅋㅋ --------- 짠 요렇게 포장이 됐음ㅋㅋ 다 하고 나니까 뿌듯뿌듯 요건 2년전에 친구가 만들어준 스티컨데ㅋㅋㅋㅋ 스티커 찾다가 우연히 발견!! 드디어 쓸날이 왔음ㅋㅋㅋㅋ 고마워~~~ 요샌 편지도 안써서 쓸일이 없었는데ㅋㅋㅋㅋㅋ 박스 포장지는 넘 맘에 듬!!! 내가 좋아하는 옛날 느낌이 나는ㅋㅋ 결혼도 전통혼례 하고 싶음ㅋㅋㅋㅋ 소타고 등장해서ㅋㅋㅋ 그래서 이 포장지는 싸기 아까웠음 고이고이 간직하고 싶었음ㅜㅜㅜ 한번 뜯으면 버릴건데.. ---------------------------------------------------------------------------------- 요렇게 안부숴지게 포장해서 남자친구에게 택배를~~~ 보내면 좋겠지만ㅠㅠㅠㅠㅠㅠ 없는 관계로ㅜㅜ 언니랑 언니남친 먹으라구 택배보냄ㅋㅋㅋㅋ 감사의 뜻으로!! 줄사람이 없는 걸 핑계삼아ㅋㅋㅋㅋ 여름휴가때 서울가서 저녁에 구경도 잘하고 많이 얻어먹음ㅋㅋㅋ 미래형부님 감사!! 때를 잘 못맞춰서 내가 와있는 며칠간 낮에 언니는 일가고 언니남친은 학교갔음ㅜㅜ 그래서 난 혼자 경복궁 구경하고 걸어도 걸어도 벗어나질 못하는 인사동 거리를 헤매고... 혼자 일산공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MBC근처엔 연예인 한명도 안지나가고.. 언니한텐 일산공원에 있는 양택조 갈비식당인가? 있길래 보러가자고 했더니 안가고!!!! 연예인 한번 뵙고 싶었음ㅠㅠ 가까이서 본적이 없음ㅜㅜㅜ 나 경상도 여자라서 모든게 신기하고 멋져보임ㅜㅜ 청계천 주위에 디게 큰건물만 보면 두근두근 떨림ㅋㅋㅋ 낮엔 서울에서 너무 외로웠음ㅠ 볼거 많고 신기하고 사람은 많은데 아는사람 없고 나혼자 외톨이된 느낌ㅠㅠㅠ 가끔씩 혼자인건 좋지만ㅜ 밥도 혼자 먹고ㅠ 그래도 쟁반짜장 군만두먹음ㅋㅋㅋ양도 많고 맛있었음ㅋㅋㅋ 일산 거기 최고!!! ------- 갑자기 주절주절 글이 산으로 갔음ㅋㅋㅋㅋ 그냥 무시바람 난 대체 누구를 위해........ 이틀 새벽2시까지 잠도 못자며 다음날 일가야 되는데 아직도 알 수가 없음ㅋㅋㅋㅋ 빼빼로 받고 감동을 받고 크게 기뻐해줄 그대도 없는데ㅠㅠㅠ ㅋㅋ 사무실 언니랑 이얘기 하면서 너무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으니까ㅋㅋㅋ 요런거 만들고 포장하는 거 좋아함ㅋㅋ 우리 언니가 기뻐해줄 거임ㅋㅋㅋ 그럴거라고 믿음!!! 맛은 보장 못함ㅋㅋㅋ 달달할거임~ 내 맴처럼ㅋㅋㅋㅋㅋ 오늘은 직원들빼빼로 포장들어가야함ㅠ 20개정도... 나 잠은 언제잠ㅠㅠㅠ 그래도 받고 기뻐해줄 그대들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 이만 뿅~~~ ----------------------------------------------------------------------------------- 추천해주시면 요렇게 같은 곳을 바라보는 애인이 생기실 거예요~~ 크리스마스전까지 꼬옥~~~!! 7
▶▶ 사진 有) 맛있는 빼빼로 만들었어요~!!!
바뀌고 나서 처음 써보는 거라 글쓰기 어딨는지 몇분 헤맸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톡 눈팅만 하고 딱중반을 앞두고 있는 24살 뇨자 입니다^^
이제부터 나도 음슴체라는걸 써보겠음~~~!!! ㅋㅋㅋ


20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를 맞아 특별히
사진이 좀 많음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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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는 자체 모자이크처리함!!
막대담긴 통이 예뻐서 포장상자로 써도됨
------ 쨘~!! 이렇게 재료를 준비함
짧은거는 데코 안해도 깔끔한게 괜찮을거 같음
밑부분이 지저분하지만 어찌됐든 요렇게 데코를 다 완성했음!!! 휴ㅠ
처음 하는 거니까~~
초콜릿을 막대에 묻히고 놔두면 금방 굳어버려서 2인1조로 작업해야 빠르게 할거 같음!
막대 다 묻혀놓고 데코하면 다 굳어버려서ㅠㅠ 요날 빼빼로 하도 돌려서 손목 나갈뻔ㅋㅋㅋㅋ
결국 잔잔한 참깨스틱은 너무 많아서 남은 반은 내 간식이 됨ㅋㅋㅋㅋ
--------- 짠 요렇게 포장이 됐음ㅋㅋ 다 하고 나니까 뿌듯뿌듯
요건 2년전에 친구가 만들어준 스티컨데ㅋㅋㅋㅋ
스티커 찾다가 우연히 발견!!
드디어 쓸날이 왔음ㅋㅋㅋㅋ
고마워~~~
요샌 편지도 안써서 쓸일이 없었는데ㅋㅋㅋㅋㅋ
박스 포장지는 넘 맘에 듬!!!
내가 좋아하는 옛날 느낌이 나는ㅋㅋ
결혼도 전통혼례 하고 싶음ㅋㅋㅋㅋ 소타고 등장해서ㅋㅋㅋ
그래서 이 포장지는 싸기 아까웠음 고이고이 간직하고 싶었음ㅜㅜㅜ
한번 뜯으면 버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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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안부숴지게 포장해서 남자친구에게 택배를~~~
보내면 좋겠지만ㅠㅠㅠㅠㅠㅠ


없는 관계로ㅜㅜ 언니랑 언니남친 먹으라구 택배보냄ㅋㅋㅋㅋ
감사의 뜻으로!!
줄사람이 없는 걸 핑계삼아ㅋㅋㅋㅋ
여름휴가때 서울가서 저녁에 구경도 잘하고 많이 얻어먹음ㅋㅋㅋ 미래형부님 감사!!
때를 잘 못맞춰서 내가 와있는 며칠간 낮에 언니는 일가고 언니남친은 학교갔음ㅜㅜ
그래서 난 혼자 경복궁 구경하고 걸어도 걸어도 벗어나질 못하는 인사동 거리를 헤매고...
혼자 일산공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MBC근처엔 연예인 한명도 안지나가고..
언니한텐 일산공원에 있는 양택조 갈비식당인가? 있길래 보러가자고 했더니 안가고!!!!

연예인 한번 뵙고 싶었음ㅠㅠ 가까이서 본적이 없음ㅜㅜㅜ
나 경상도 여자라서 모든게 신기하고 멋져보임ㅜㅜ
청계천 주위에 디게 큰건물만 보면 두근두근 떨림ㅋㅋㅋ 낮엔 서울에서 너무 외로웠음ㅠ
볼거 많고 신기하고 사람은 많은데 아는사람 없고 나혼자 외톨이된 느낌ㅠㅠㅠ
가끔씩 혼자인건 좋지만ㅜ 밥도 혼자 먹고ㅠ
그래도 쟁반짜장 군만두먹음ㅋㅋㅋ양도 많고 맛있었음ㅋㅋㅋ 일산 거기 최고!!!
------- 갑자기 주절주절 글이 산으로 갔음ㅋㅋㅋㅋ 그냥 무시바람
난 대체 누구를 위해........
이틀 새벽2시까지 잠도 못자며 다음날 일가야 되는데 아직도 알 수가 없음ㅋㅋㅋㅋ
빼빼로 받고 감동을 받고 크게 기뻐해줄 그대도 없는데ㅠㅠㅠ

ㅋㅋ 사무실 언니랑 이얘기 하면서 너무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으니까ㅋㅋㅋ 요런거 만들고 포장하는 거 좋아함ㅋㅋ
우리 언니가 기뻐해줄 거임ㅋㅋㅋ 그럴거라고 믿음!!!
맛은 보장 못함ㅋㅋㅋ 달달할거임~ 내 맴처럼ㅋㅋㅋㅋㅋ
오늘은 직원들빼빼로 포장들어가야함ㅠ 20개정도... 나 잠은 언제잠ㅠㅠㅠ
그래도 받고 기뻐해줄 그대들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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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시면 요렇게 같은 곳을 바라보는 애인이 생기실 거예요~~
크리스마스전까지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