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남자친구 옷스타일에 대해 한번도 간섭한 적 없구요. 이야기 하지 않아요 .. 님들 생각처럼 하나하나 간섭하면서 열폭하게 만드는 성격 조차가 못되요 그리고 싸우기 시러서 저도 같이 성내지 않고 차근차근 이야기하면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데 화났냐구 대화로 풀려 했구요 .. 어떻게 저희보다 더 저희에 대해 잘아시는지 신기해요 ;; ---------------------------------------------------------------------------- 오늘 플래너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어떤 옷을 입고 갈 생각이냐니깐. 츄리닝을 입고 간데요.. 츄리닝 입지 말고 다른 옷을 입고 가는게 어떻냐니 대뜸 살이쪄서 맞는 옷이 없다며 버럭 짜증을 내요. 그럼 평소 입는 정장 잠깐 입고 가랬더니 정장입으면 얼마나 불편한지 아냐고 그럼 상담만 받고 밥도 안먹고 자기는 집에 갈꺼래요 그럼 그렇게 해도 좋으니깐 츄리닝 입지 말고 나오라고 그러니 알았다며 계속 짜증을 부려서 왜 짜증을 부리냐고 실갱이를 조금햇는데 버럭 전화기가 터질정도로 소리를 지르면서 그만좀 하라고 자기가 알았다고 하면 그만하지 왜 계속 말을 해서 사람을 끝까지 가게 만드녜요 정말 별 말도 아닌거 같이 느껴질수도 잇지만 너무 화가 나요 .. 지금 그렇게 짜증을 부릴일도 아닌거 같고 강남가서 상담받는데 좋은 츄리닝도 아닌걸 입고 가겠다는데 우리를 깔 볼 수도 잇지 않을까 생각됐던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514
<추가> 웨딩상담 받는데 .. 츄리닝을 입고 간데요..
저는요..
남자친구 옷스타일에 대해 한번도 간섭한 적 없구요.
이야기 하지 않아요 ..
님들 생각처럼 하나하나 간섭하면서 열폭하게 만드는 성격 조차가 못되요
그리고 싸우기 시러서 저도 같이 성내지 않고 차근차근 이야기하면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데 화났냐구 대화로 풀려 했구요 ..
어떻게 저희보다 더 저희에 대해 잘아시는지 신기해요 ;;
----------------------------------------------------------------------------
오늘 플래너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어떤 옷을 입고 갈 생각이냐니깐.
츄리닝을 입고 간데요..
츄리닝 입지 말고 다른 옷을 입고 가는게 어떻냐니
대뜸 살이쪄서 맞는 옷이 없다며 버럭 짜증을 내요.
그럼 평소 입는 정장 잠깐 입고 가랬더니
정장입으면 얼마나 불편한지 아냐고 그럼 상담만 받고 밥도 안먹고 자기는 집에 갈꺼래요
그럼 그렇게 해도 좋으니깐 츄리닝 입지 말고 나오라고
그러니 알았다며 계속 짜증을 부려서 왜 짜증을 부리냐고 실갱이를 조금햇는데
버럭 전화기가 터질정도로 소리를 지르면서
그만좀 하라고 자기가 알았다고 하면 그만하지 왜 계속 말을 해서
사람을 끝까지 가게 만드녜요
정말 별 말도 아닌거 같이 느껴질수도 잇지만
너무 화가 나요 .. 지금 그렇게 짜증을 부릴일도 아닌거 같고
강남가서 상담받는데 좋은 츄리닝도 아닌걸 입고 가겠다는데
우리를 깔 볼 수도 잇지 않을까 생각됐던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