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쓰레기짓하고 잘 사네

안녕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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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나도 안 좋게 끝이났지,

여성편력, 다른사람과의 동거, 너의 폭력, 니가 나에게했던 수많은 거짓말들

 

난 바보같이 약 3년이란 시간동안 너에게 휘둘렸다.

 

5개월이 지난 지금

널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다만, 나혼자 했던 사랑에 흔적 중에 즐거워했던 기억이 좋은거야

 

널 사랑했던 적이 있었다고 생각만 하지 그게 와닿지는 않네

한때는 내가 널 죽도록 사랑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참

사람 간사하다. 시간이 약이야

 

너의 카톡 가끔 검색해서 봐

 

결혼하고 싶다고?  그 문구에 어이가 없었다.ㅋ

너는 웃고 잘 지내는 구나

말도 안 되는 명목으로 나에게 전화하고 문자하고 메일까지 보내더니

 

휴......여기다 구구절절히 니가 나에게 했던 짓거리를 밝히며 너를 욕하고 싶지만

하지만 그 조차도 싫다.

 

니가 진심으로 날 사랑하긴 했을까?

난 왜 그렇게 너한테 당했었을까?

 

 

미워하지 말아야지, 용서해야지

이러면서도 난 왜 이러니

 

너도 똑같이 너와 같은 애를 만나보고

니가 가지고 놀았던 여자들을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미안해했음 좋겠다.

그리고 내 마음에서도 내 머리에서도 꺼져줘라 좀..............